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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음주 쇼크' 야구단 행정에도 영향줬나? 장영석 코치 콜업해놓고, 1군 등록 누락 (225.49)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기껏 급하게 올렸는데, 코치의 이름이 엔트리에 없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 키움 히어로즈 관계자는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장영석 코치와 원성준을 콜업하고, 이형종이 1군 엔트리에서 빠지게 된다고 밝혔다. 장영석 코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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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이용규 결국 키움 떠난다…국가대표 2140안타 레전드의 불명예 은퇴 "잘못 인정하고 깊이 반성" (37.8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음주운전 파문을 일으킨 이용규(41) 키움 플레잉코치가 결국 유니폼을 벗는다. 키움 히어로즈는 12일 이용규 플레잉코치의 음주운전 사고와 관련해 공식 입장문을 내놨다. 이용규 코치는 이날 오전 6시경 음주한 상태로 차를 운전하다 신호를 위반하고 직진을 하던 도중 정상 신호에 유턴을 하던 차량과 도로변에 정차하고 있던 경찰차와 충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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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만취운전→추돌사고, 순식간에 나락가는 거 몰랐나? 여전히 학습효과는 찾아볼 수가 없다 (37.8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순간에 나락으로 향한다는 것을 모를 리가 없다. 그럼에도 끊임 없이 음주운전 사건이 끊이질 않는다. 학습효과는 찾아볼 수가 없다. 키움 히어로즈는 12일 "KBO리그 팬 여러분과 리그 관계자분들께 불미스러운 일을 전해드리게 되어 대단히 송구스럽다"며 "당 구단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지인과 술자리를 마친 후 12일 오전 6시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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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마무리" 외쳐놓고…'음주운전 연쇄 추돌' 은퇴 스스로 앞당긴 이용규 코치, 모든 걸 걷어찼다 (36.2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좋은 마무리 하고 싶었다"고 했던 이용규 키움 히어로즈 플레잉코치가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연쇄추돌 사고를 일으켰다. 이용규 코치는 12일 오전 6시 25분께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왕복 6차전 도로에서 유턴을 하던 차량과 충돌한 뒤 도로변에 정차 중이던 순찰차도 들이받는 사고를 쳐 구리경찰사에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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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투혼의 상징이 한순간에 '금지어'로…이용규 전 코치 2년 실격 중징계 "사회적 물의, 인명 피해 가중 처벌" (35.90)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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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잘쳐? 맞고라도 나가" 후배들에 쓴소리하던 이용규가 대체 왜…음주운전에 공든탑 무너졌다 (33.5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6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던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키움은 당시 10연패에서 벗어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이 경기에서도 4회초 3-2 역전에 성공했다가 5회말 수비 실수 등으로 3-3 동점을 허용하면서 불안정한 경기력을 보였다. 마침 키움은 앞선 경기에서 롯데에 0-8 완패를 당했기에 이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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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이용규' 유출 밖에 없는 키움, 일단 장영석 타격코치 콜업 "외부에서 데려올 상황 아냐" (33.00)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외부에서 코치를 데려올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장영석 코치와 원성준을 콜업, 이형종을 말소했다. 벌써 두 명째 이탈밖에 없다. 지난달 21일 키움의 타격코치를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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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취소 수치' 이용규 코치 음주운전, 신호 위반→승용차+경찰차 추돌…키움 "상황 파악 중, 향후 입장 발표" (30.6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을 마신 채 운전대를 잡았다. 그리고 사고까지 냈다. 맞은 편에서 오던 승용차와 경찰차를 들이받았다. 키움 히어로즈 관계자는 12일 "이용규 코치가 음주운전을 한 것이 맞다. 상황을 인지한 후 곧바로 상황 파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용규 코치는 12일 술을 마신 채 운전대를 잡았다. 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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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프리뷰④] 연타석 음주 악재 힘 빠진 영웅군단, 이대로 배드엔딩? (0.00)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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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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