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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랑 초대형 트레이드하길 잘했네…타율 0.358에 5출루 경기+팀 구한 호수비까지 '완벽' (30.63)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NC 다이노스 이우성(32)은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5타수 3안타 1볼넷 1득점을 자랑했다. 결정적인 호수비까지 선보이는 등 공수에서 활약했다. 덕분에 NC는 연장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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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떠난 충격 트레이드 그 이후… 타격 순위표 점령한 두 얼굴, 이런 반전이 터지다니 (29.7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와 NC는 2025년 시즌 후반기가 시작되자마자 갑작스러운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세간을 놀라게 했다. 6명의 선수가 팀을 옮긴 것도 꽤 대형인데, 이름값도 제법 굵직했다. 당시 KIA는 우완 구위파 불펜 보강이 필요했고, 반대로 NC는 외야와 타선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그런 가운데 KIA는 젊은 우완 불펜 자원들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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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화나, 다신 너 안 쓴다" 감독의 이례적 강한 질책…제자는 '타율 0.359'로 답했다 (29.61)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계속 그러면 다신 너 안 쓴다고 했죠." NC 다이노스 외야수 이우성(32)은 올해 프로 데뷔 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 뒤엔 이호준 NC 감독의 달콤 살벌한 경고가 있었다. 이 감독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이우성과의 뒷이야기를 들려줬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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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 빈자리 메울 수 있나… 알쏭달쏭 새 외국인, 이호준 믿음 “메커니즘 전혀 문제 없어” (16.09)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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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집이 부상 리포트에서 사라졌다, 5이닝→7이닝 실전 재개 "생각보다 상태 괜찮아" (14.85)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가 팬들을 위해 업로드하는 메디컬 리포트에서 김휘집의 이름이 빠졌다. 재활을 마치고 실전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복귀전부터 수비를 시작해 출전 이닝을 순조롭게 늘리고 있다. 김휘집은 14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 퓨처스 팀과 경기를 시작으로 실전 감각 회복에 돌입했다. 14일 경기에서는 1번타자 3루수로 나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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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서가 우리 타선의 키" 비시즌 엔팍 출근도장→감독도 지켜봤다, 강타선 더 강해지나 (12.8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휘집 이우성 서호철. 이호준 감독은 2026년 시즌 이들의 활약에 기대를 건다. 이호준 감독은 지난 5일 구단 신년회 인터뷰에서 비시즌에도 훈련을 빠지지 않은 '열성파'들을 소개했다. 물론 다른 선수들도 각자 상황에 맞춰 최선을 다했지만 김휘집 이우성 서호철, 그리고 박시원과 오장한은 이호준 감독이 특히 눈여겨 본 선수들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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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부지는 WBC 1할 타자 감쌌다 "본인도 아쉬운 마음 있겠지만…" (9.46)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한국은 물론 캐나다 국가대표까지 배출한 NC 다이노스가 차차 '완전체' 전력을 갖추고 있다. 19일 김형준이, 20일 맷 데이비슨이 시범경기에 출전하기 시작한 가운데 21일에는 김주원까지 복귀했다. 손가락 부상을 안고 WBC에 출전했던 김주원은 하루 두 타석 정도 들어가면서 컨디션을 조절할 예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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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초' 주인공, 친정 울렸다…15안타 폭발 NC, LG에 10-3 완승으로 연패 탈출 (9.23)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가 '역대 최초의 사나이' 한석현의 활약에 힘입어 LG를 꺾고 3연전 싹쓸이 패배를 면했다. 한석현은 친정 LG를 상대로 쐐기 3점 홈런을 포함해 개인 1경기 최다 안타(4안타)를 기록했다. NC 다이노스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10-3 완승을 거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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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드디어 트레이드 성적표 인쇄한다… 데일 밀어낸 유망주+150㎞ 불펜 ‘가능성 활활’ (7.8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시즌 중반 중위권에서 고전하고 있었던 KIA는 후반기가 시작하자마자 NC와 3대3 트레이드를 벌여 리그를 놀라게 했다. 포함되어 있던 선수들이 꽤 거물이라 더 그랬다. KIA는 팀이 오랜 기간 애지중지했던 야수 최고 유망주 출신이자 팀의 주전 외야수였던 최원준(현 KT), 그리고 2024년 통합우승 당시 주전 외야수로 뛰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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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처럼 트레이드→FA 됐는데…20대 후배는 부진해도 48억 대박, C등급 38세 검객은 소식이 없다 (7.4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여름 트레이드 시장에서 가장 바쁘게 움직인 팀은 NC였다. NC는 지난 해 7월 28일 KIA와 3대3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김시훈, 한재승 등 우완투수 2명과 더불어 내야수 정현창을 KIA에 내주면서 최원준, 이우성 등 외야수 2명과 내야수 홍종표를 받아들였다. 아무래도 눈에 띄는 이름은 최원준이었다. 마침 최원준은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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