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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랑 초대형 트레이드하길 잘했네…타율 0.358에 5출루 경기+팀 구한 호수비까지 '완벽' (158.84)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NC 다이노스 이우성(32)은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5타수 3안타 1볼넷 1득점을 자랑했다. 결정적인 호수비까지 선보이는 등 공수에서 활약했다. 덕분에 NC는 연장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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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화나, 다신 너 안 쓴다" 감독의 이례적 강한 질책…제자는 '타율 0.359'로 답했다 (148.12)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계속 그러면 다신 너 안 쓴다고 했죠." NC 다이노스 외야수 이우성(32)은 올해 프로 데뷔 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 뒤엔 이호준 NC 감독의 달콤 살벌한 경고가 있었다. 이 감독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이우성과의 뒷이야기를 들려줬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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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떠난 충격 트레이드 그 이후… 타격 순위표 점령한 두 얼굴, 이런 반전이 터지다니 (87.5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와 NC는 2025년 시즌 후반기가 시작되자마자 갑작스러운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세간을 놀라게 했다. 6명의 선수가 팀을 옮긴 것도 꽤 대형인데, 이름값도 제법 굵직했다. 당시 KIA는 우완 구위파 불펜 보강이 필요했고, 반대로 NC는 외야와 타선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그런 가운데 KIA는 젊은 우완 불펜 자원들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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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거기서 그런 실책을…삼성, 후라도 105구 역투→NC 실수→전병우 쐐기타로 '6연승' [창원 게임노트] (71.83)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끝끝내 승리의 여신과 손을 잡았다. 삼성 라이온즈는 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4로 진땀승을 거뒀다. 6연승을 내달리며 NC를 2연패에 빠트렸다. 위닝시리즈도 확보했다.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6이닝 5피안타 2볼넷 5탈삼진 2실점, 투구 수 105개로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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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서가 우리 타선의 키" 비시즌 엔팍 출근도장→감독도 지켜봤다, 강타선 더 강해지나 (47.7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휘집 이우성 서호철. 이호준 감독은 2026년 시즌 이들의 활약에 기대를 건다. 이호준 감독은 지난 5일 구단 신년회 인터뷰에서 비시즌에도 훈련을 빠지지 않은 '열성파'들을 소개했다. 물론 다른 선수들도 각자 상황에 맞춰 최선을 다했지만 김휘집 이우성 서호철, 그리고 박시원과 오장한은 이호준 감독이 특히 눈여겨 본 선수들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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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무려 111구 역투 미쳤다!…NC, 올해 삼성에 7연패→2연승 '위닝시리즈 달성' [대구 게임노트] (28.79)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투타 조화가 좋았다. NC 다이노스는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올해 삼성전 7연패 끝에 2연승을 거뒀다. 위닝시리즈도 이뤄냈다. 선발투수 구창모가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4볼넷 5탈삼진 3실점, 투구 수 111개로 역투를 펼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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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장대비 쏟아진 잠실구장…LG-NC전 개시 불투명, 6시 30분 정상 개최 가능할까 (26.98)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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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 '패패패패패패패' 7전 전패 마침내 끊었다!…NC, 연장 10회 혈투 끝 6-4 신승 [대구 게임노트] (26.39)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드디어 사자 군단을 꺾었다. NC 다이노스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0회 혈투 끝 6-4로 승리했다. 삼성의 3연승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올해 NC는 삼성전서 7전 전패를 기록 중이었다. 이날 극적으로 승리해 7연패를 끊고 삼성전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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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입장 시작→비도 오기 시작, 잠실구장 마운드 다시 덮었다 (25.85)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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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 무릎 피로감 선발 불가, 서호철은 2회 '햄스트링 불편' 교체…'특급 신인' 신재인 긴급 출동 (25.63)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지명타자로 나갈 예정이었던 이우성은 무릎 피로감으로 벤치에 남았다. 3루수로 선발 출전한 서호철은 첫 타석만 마친 뒤 2회 수비에서 빠졌다. 경기 구상이 흔들리는 가운데 NC가 '특급 신인' 신재인에게 구조 신호를 보냈다. NC 다이노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2회말 수비를 교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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