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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통 세게 맞은 KIA 선발진, 군대들은 언제 가나… 하나의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 (102.7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 외국인 선수 두 명(제임스 네일·아담 올러), 그리고 양현종 이의리 김태형으로 개막 선발 로테이션을 짰다. 지난해 뛰었던 수준급 외국인 선수들과 모두 재계약했다는 점에서 그래도 변수가 덜한 로테이션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두 외국인 선수의 기량이야 검증이 됐고, 양현종은 전성기만한 성적은 아니라 할지라도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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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닝 못 먹는 KIA의 고민, 이범호 믿음은 굳건… “로테이션 뺀다는 생각 전혀 안 해” (81.26)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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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선발 자리 뺏길 수도 있다… 이범호 마지막 기회 예고, '볼볼볼' 벗어날 수 있을까 (67.0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5일 광주 한화전에서 타선의 폭발과 불펜의 호조를 묶어 12-7로 기분 좋게 이긴 KIA지만, 찜찜한 구석도 있었다. 선발로 나선 좌완 이의리(24)가 제구 난조를 이기지 못하고 조기 강판됐기 때문이다. 이의리는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1⅔이닝 동안 2피안타(1피홈런) 5볼넷 1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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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바뀌었다… 데일 전격 웨이버 “시라카와, 마지막 체크하며 결정” (61.34)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다른 선택’을 했던 KIA의 실험은 결과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끝에 끝났다. 올해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 중 유일하게 야수로 선발됐던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이 팀을 떠난다. KIA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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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약체? "5강 갈 수 있다"…윤석민 파격 예상, 이유는 (46.5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 2년간 영광과 좌절을 다 경험했다. 2026년에는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리고 새롭게 한 팀을 이뤄 더 나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시즌을 만들겠다" 26일 KBO 미디어데이에서 이범호 KIA 타이거스 감독은 1년 사이 KIA에 대한 시선이 달라졌다는 것을 인정했다. 2024년 시즌 한국시리즈 정상에 선 KIA는 지난 시즌을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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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사전에 이게 사라졌네… 지난해 교훈에서 달라졌나, 여기에 대형 호재까지 온다니 (39.9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2일과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개인 경력 첫 연이틀 세이브를 기록한 성영탁(KIA)은 경기 후 “3연투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코치님들이 정해주시는 대로 따라야 한다”고 웃어보였다. 사실 마무리는 상황만 만들어지면 3연투도 제법 나오는 보직이다. 주로 세이브 상황에서 등판하기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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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의 난이 일어났다… KIA 선발진 대격변? ‘이의리=선발’ 공식 운명의 시험대 (31.6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 선발 로테이션 중 네 자리를 일찌감치 확정했다. 외국인 선발 두 명(제임스 네일·아담 올러), 그리고 양현종과 이의리가 그 주인공이었다. 익숙한 얼굴들이었다. 지난해 선발 로테이션을 돌았던 김도현이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남은 한 자리를 놓고 2년 차 우완 김태형과 팀 마운드의 마당쇠인 황동하가 경쟁을 벌였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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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최대 고민 찾아왔나, 선수들이 기회를 차버리다니… 결정 장애 만든 최악의 시나리오 (30.5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6일 광주 한화전을 앞두고 10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롯데전 마운드 구상을 미리 예고했다. 선발로 좌완 이의리(24)가 들어가고, 불펜에 우완 김태형(20)을 대기시키겠다고 했다. 올해 큰 기대를 모았던 이의리가 좀처럼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하는 성적을 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여전히 제구가 좋지 않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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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승부처 지배하는 괴력의 156㎞… 이범호 머리 아프다, 어디에 두는 게 최선일까 (26.73)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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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선발 체질이에요… 스윕 위기 KIA, 영건이 제대로 긁어줬다! 'QS+' 인생투로 판을 지배했다 (26.35)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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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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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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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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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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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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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