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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그저 그런 투수로 남을 것인가…ERA 7.71에 볼넷 1위, 이대로는 안 된다 (49.50)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진짜 달라져야 한다. KIA 타이거즈 좌완 선발투수 이의리(24)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4피안타 4볼넷 3탈삼진 5실점으로 물러났다. 패전투수가 됐다. KIA는 3-8로 패해 시리즈 스윕을 당했고, 5연패에 빠졌다. 팀 순위는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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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행복회로가 또 돌아간다… ‘평균 152㎞ 좌완’을 어떻게 포기하나,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31.70)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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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볼볼볼볼 난조, 타선이 지웠다… 홈런 폭발에 KIA 어린이 웃었다, 한화 9위 탈출 실패 [광주 게임노트] (31.4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가 화끈한 타격의 힘으로 선발의 난조를 지우고 중위권 싸움에서 밀리지 않았다. KIA는 5월 5일 어린이날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홈런 세 방을 포함해 14안타를 터뜨린 타선의 힘을 앞세워 12-7로 이겼다. KIA(15승16패1무)는 공동 5위 싸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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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의 좌완 ‘155.9㎞’ 파이어볼… 이의리를 변신시킨 10㎝의 마법, 더 무서워질 일만 남았다 [SPO트랙] (29.54)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17일 잠실 두산전 등판을 앞둔 이의리(24·KIA)는 답답한 마음에 초등학교 시절 은사에게 전화를 걸었다. 자주 연락을 하며 조언도 구하고, 심정도 토로하는 ‘멘토’였다. 올해 성적이 너무 좋지 않고, 야구가 뜻대로 풀리지 않으니 저절로 생각이 나는 사람이기도 했다. 이의리는 통화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 귀가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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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몸 내던진 다이빙 투혼→쐐기 3점포까지…이범호도 반했다 "보기 좋았어" (28.90)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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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지는 법을 까먹었다, 벌써 8연승! ‘156㎞’ 이의리 역투+김선빈 해결사, 두산 잡고 단독 4위 점프 [잠실 게임노트] (28.45)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가 안정적인 선발의 호투와 찬스 때 집중력을 발휘한 주축 타자들의 힘을 묶어 파죽의 8연승을 내달렸다. KIA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과 주말 3연전첫 경기에서 선발 이의리의 5이닝 무실점 호투와 득점권 기회를 잘 살린 중심 타자들의 힘을 앞세워 7-3으로 이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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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벌써 '패패패패패' 5연패째…KT, 1회 2실점→5득점으로 갚았다! 3연승+시리즈 스윕 [수원 게임노트] (27.96)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선제 실점 후 빅이닝으로 되갚았다. 그렇게 승기를 가져왔다 KT 위즈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8-3으로 낙승을 거뒀다. 시리즈 스윕과 함께 3연승을 내달렸다. 단독 1위 자리를 수성하며 KIA에 5연패를 안겼다. 1회초 2실점 했지만 타자들이 집중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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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이의리 챌린지’를 보는 게 낫나… 무엇이 이 재능을 가로막나, 숨죽이는 시간 지나간다 (27.6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입단 당시부터 KIA와 한국 야구를 이끌어나갈 선발 재목으로 뽑혔던 이의리(24·KIA)는 상당히 많은 재능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기본적으로 좌완으로 시속 150㎞ 이상의 불같은 패스트볼을 던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차별성을 준다. 실제 2021년 1군 데뷔 후 나름대로 성장하는 코스를 밟기도 했다. 2021년 신인상 수상에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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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회 6득점으로 갚았다…김도영 31호포+시라카와 5이닝 쾌투→삼성 완벽 제압 [대구 게임노트] (27.60)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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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발 고민 다시 시작되나… 日 선수 최고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이대로는 뺏긴다 (23.02)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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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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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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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