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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재원 드디어 홈런 터졌다…11구 대접전 끝에 130m 대형포 폭발, 935일 만에 짜릿한 손맛 (27.52)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잠실의 빅보이' 이재원이 LG 복귀 후 처음으로 아치를 그렸다. 이재원은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9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타석을 맞은 이재원은 좌완투수 최승용과 11구까지 가는 대접전을 펼쳤다. 이재원이 때린 공은 최승용의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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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마세요 진짜" 염경엽이 당부한 날, 홈런 두 방 쾅쾅…잠실 빅보이, 알 깨고 나오나 (20.10)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강점을 발휘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외야수 이재원(27)의 이름이 나오자 밝게 웃었다. "올해는 기대하지 않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재원이 홈런 두 방을 날렸다. 이재원은 이날 1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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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폭격’ 한동희-이재원, 다음은 이 선수일까… 무자비한 타구 향연, 9억 재능 드러난다 (19.11)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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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LG 속 타들어간다, 2군 씹어 먹었던 그 투맨쇼 어디갔나… 잘못하다 ‘노망주’ 된다 (18.0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국군체육부대(상무)는 프로야구 선수가 야구를 하면서 병역의 의무까지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길이다. 매년 많은 선수들이 상무 문턱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꾸준하게 야구 활동을 할 수 있고, 운동할 시간도 많으니 이 시기 동안 부쩍 성장하는 선수들이 많다. ‘제2의 이대호’라는 큰 기대를 받았던 한동희(27·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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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밀어주기? 특혜? 염경엽 감독이 못 박았다 "기회 줘도 누구도 불만 없어, 대신…" (15.9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2023년 현장 복귀와 함께 '이재원 키우기'를 선언했다. 이미 서류를 넣었던 상무 지원을 취소하는 과감한 결단이 시작이었다. 잦은 부상으로 실현되지는 않았지만, 2023년 초에는 이재원을 144경기에 모두 내보내겠다고 공언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재원은 아직까지 미완의 대기에 그쳐 있다. 2023년 57경기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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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 6회' 박병호가 꼽은 거포 후계자는 잠실빅보이, 왜? "어마어마한 홈런 기록 세울 선수" (12.7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어마어마한 홈런 기록을 세울 선수다"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 잔류군 선임코치는 지난 15일 지도자의 길을 걷기로 한 뒤 처음으로 취재진과 마주했다. 매년 성적이 눈에 띄게 떨어지고 있지만, 지난해에도 15개의 아치를 그린 만큼 현역 연장을 노려봐도 됐지만, 박병호는 코치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모든 선수가 그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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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 마운드 맞아요? 김현수 공백 투수로 막는다더니, 2경기 26실점→최다실점 불명예까지 (9.01)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KT로 이적한 김현수의 공백을 다른 야수로 채울 수 없다고 봤다. 눈앞에 팀 내 최고 유망주인 이재원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가능성 있는 자원일 뿐 김현수를 대체할 수 있는 상수는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신 마운드의 높이로 '득실차'를 유지하겠다고 했다. 실점을 줄이는 것으로 김현수가 빠진 만큼 떨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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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가 길 터줬다, LG는 이재원의 이것까지 기다려줄 수 있나…퓨처스 최초 불명예 기록 (8.8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현수(KT 위즈)의 FA 이적은 상무에서 전역한 이재원(LG 트윈스)의 기회로 이어진다. '모범사례'는 10년 전 두산 베어스에서 찾을 수 있다. 김현수가 메이저리그 도전을 위해 미국으로 떠나자, 그전까지는 만년 유망주를 벗어나지 못했던 김재환(SSG 랜더스)이 출전 기회를 늘리면서 주전으로 떠올랐다. 이재원은 이미 염경엽 감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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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여기에? 염경엽 감독이 꼽은 '포스트 김현수' 1번은 당연히 '잠실 빅보이', 그럼 플랜 B는? (7.1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 명은 잡아주겠지." LG 염경엽 감독이 지난 21일 차명석 단장을 옆에 두고 슬쩍 미소를 띠며 말했다. 무언의 압박이었을까. 차명석 단장은 그저 웃었다. 염경엽 감독은 그리고 약 한 시간 뒤, 박해민으로부터 LG 잔류를 결심했다는 전화를 받았다. 어쩌면 그 순간 김현수와 작별은 기정사실이 됐을지 모른다. LG는 김현수에게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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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포수 이재원 '플레잉코치' 선임…"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모범적인 베테랑, 선수로도 기여할 것" (6.27)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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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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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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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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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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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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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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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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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