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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아나, '정치인싸' 새 진행자…"깊이있는 시사대담, 새로운 도전" (32.43)
▲ 제공|MBC '정치인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MBC 라디오 '정치인싸'(연출 용승우)가 이정민 아나운서와 함께 돌아온다. 오는 13일 오전 11시 5분 첫 방송부터 이정민 아나운서가 새 진행자로 청취자들을 만난다. 2002년 MBC에 입사한 이정민 아나운서는 뉴스투데이, 뉴스데스크 앵커를 비롯해 굵직한 뉴스 프로그램을 맡아온 뉴스·시사 진행자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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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둘째 위해 시험관 10번 시도…회식중에도 주사 맞아"(사당귀) (22.93)
▲ 10일 방송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이정민.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방송인 이정민이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이정민은 지난 10일 방송된 ‘사당귀’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MC 전현무는 스페셜 MC로 등장한 이정민을 소개하며 “저의 전 직장 1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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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대비 실전 점검 완료!...강민영·오지훈, JGAK 주니어골프시리즈 9차전 우승 (12.48)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9차전 [스포티비뉴스=백제CC, 윤서영 기자] 대한주니어골프협회(JGAK)가 주최하는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9차전이 18일 충남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마무리됐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모인 주니어 골프 유망주 90여 명이 참가해 6개 부문(남녀·초·중·고)에서 우승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각 부 3위 이내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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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 땄는데' 최민정 시대가 끝났다고? 진짜는 동계 올림픽…"다양한 전략 준비한 것" 월드 투어는 준비 과정이다 (11.51)
▲ 최민정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은 은메달을 "좋은 결과"라고 말했다. 월드 투어에서 금메달을 빼앗기면서 최민정과 한국 쇼트트랙 '위기론'이 불거지고 있지만, 정작 최민정은 의연하다.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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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영, KLPGA 동부건설ㆍ한토신 챔피언십 1R 선두...3년 만의 두 번째 우승 도전 (10.82)
이가영 ⓒKLPGA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이가영이 한국프로골프(KLPGA)투어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 동부건설ㆍ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3년 만에 정상 탈환을 정조준했다. 이가영은 1일 전북 익산시 익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잡아내 16점을 따냈다. 정교한 아이언 샷이 돋보였고, 프린지에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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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은 파울킹" 中 쇼트트랙 폭주…"뺨까지 맞았는데 그대로네" 실격 처리에도 과잉 분노→'본성 논란' 맹비난 (8.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남자 쇼트트랙 간판 황대헌(강원도청)이 중국 언론의 거센 비난을 마주했다. 작은 접촉이 순위를 어지럽히는 종목 특성상 몸싸움에 예민할 수밖에 없는 점을 고려해도 냉정한 분석이 아닌 '감정적 수사'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황대헌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퀘백주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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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충격!" 최민정·김길리 모두 무너졌다…2000년생 괴물 역습에 '빙상 권력이동' 서막→올림픽 '0.02초 전쟁' 불붙었다 (8.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0.02초 차이가 메달 색을 갈라놓았다. 빙판의 온도만큼 냉엄하다. 한국 여자 대표팀이 장악해온 세계 쇼트트랙 '질서'가 2000년생 캐나다 스케이터 등장으로 흔들리고 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은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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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10번의 시험관 중 자궁 외 임신…항암제도 맞았다"('우아기') (7.90)
▲ 제공|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찾은 KBS 아나운서 출신 이정민이 시험관 수정 당시를 떠올리며 산모들에게 공감한다. 13일 방송하는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연출 이승훈 김준, 작가 장주연)’에서는 ‘순풍 듀오’ 박수홍&양세형이 매년 1000건 이상의 고(高)위험산모 분만 수술을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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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균열" 경고등 켜졌다!…'캐나다 괴물 남매'가 흔든 빙상 왕국→최초 5관왕+2000년생 신예 등장 "밀라노 금맥 적신호" (7.85)
▲ 윌리엄 단지누 SNS ▲ 코트니 사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빙판 위가 캐나다 단풍색으로 물들었다.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0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에서 원톱 주연은 한국이 아니었다. '괴물 듀오’ 윌리엄 단지누와 코트니 사로(이상 캐나다)가 스포트라이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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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은 더 큰 무대에서”...김보결·신진형 JGAK 주니어골프시리즈 8차전 우승 (7.21)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8차전 ⓒjgak [스포티비뉴스=백제CC, 윤서영 기자] 대한주니어골프협회(JGAK)가 주최하는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8차전이 14일 충남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마무리됐다. 최근 계속되는 악천후 속에서도 전국에서 모인 주니어 골프 유망주 120여 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루며 프로 못지않은 경쟁을 펼쳤다. 남녀·초중고를 기준으로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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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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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