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 공중분해 위기' 이정후+아라에스까지 트레이드 고민…"모든 가능성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검토할 것" 사장도 인정 (29.93)
2026-07-22
-
장타 능력 뛰어난 이정후 '너만 보인단 말이야', 코리안리거 희망봉으로 우뚝 (23.9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마이너리그행을 통보받은 LA다저스 김혜성. 부상으로 재활 중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새 시즌 준비는 먹구름입니다. 그나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태양 이정후는 다릅니다. 시범 경기 최종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상대로 6회 솔로 홈런. 시속 93.3마일,
2026-03-23
-
'중견수→우익수' 이정후 레이저송구, 단 2G 만에 평가 바꿨다 "불안 해소, 이미 안정감" (21.8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우익수로 이미 안정감 보여주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팬사이디으'의 '어라운드 포그혼'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이정후가 포지션 변경에 대한 우려를 벌써 잠재웠다"며 이정후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이정후는 올 시즌을 앞두고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포지션을 변경 과정을 밟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KB
2026-02-25
-
WBC 합류 앞둔 이정후, 바쁘다 바빠…이번엔 리드오프+중견수 출격, 테스트 계속된다 (19.2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 경기 연속 안타와 홈 보살을 선보이며 연일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이정후가 이번에는 리드오프로 출격한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합류 전까지 계속해서 테스트 과정을 밟는 모양새다. 이정후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의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원정 맞대결에
2026-02-25
-
'안 그래도 이정후 힘든데' 양키스 큰일났다, 쓰리런까지 폭발…타격감 절정→게릿 콜 만난다 (18.6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개막전을 앞둔 스프링캠프 마지막 경기에서도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절정의 타격감을 이어갔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술타네스 데 몬테레이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회 3점 홈런을 기록했다. 2회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 출루한 이정후는 4회 1사 1, 2루에서
2026-03-25
-
SF 전설 사장도 감탄한 이정후 인성… “이제 이치로처럼 우익수에서 뛴다” 모두가 홀딱 반했다 (18.0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프란시스코는 오프시즌 막판 골드글러브 중견수 해리슨 베이더와 2년 총액 2050만 달러에 계약했다. 외야 수비 보강이 비시즌 주요한 과제 중 하나였던 샌프란시스코는 자타 공인 최강의 중견수 수비수인 베이더를 영입해 그 고민을 완벽하게 지웠다. 하지만 베이더를 영입하는 과정에서 샌프란시스코를 조심스럽게 한 요소가 하나 있었다.
2026-02-14
-
SF 전설도, SF 에이스도, 모두 '이정후 앓이'라니… 중견수보다 더 중요한 우익수? 비중 줄지 않는다 (16.5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와 계약할 당시 팀의 약점을 일거에 해결할 수 있는 자원으로 큰 기대를 모았다. 샌프란시스코가 미국에서 단 한 경기도 뛰어보지 않은 이정후에게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를 투자한 것은 다 이유가 있다는 평가였다. 당시 샌프란시스코는 타선이 약했고, 특히 좌타자들
2026-02-14
-
"똑바로 잡으라고!" 이정후 동료끼리 말다툼 충격…어떻게 봉합됐나 (14.4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초반부터 내부 긴장 상황을 겪었다. 경기 중 감정이 격해진 장면이 포착되며 논란으로 번진 것이다. 해당 선수들은 “야구에서는 흔한 일”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자이언츠는 2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1-7로 졌다. 문제의 장면은 5회말 수비에서 나왔다. 1루수로 나선 케이시 슈
2026-04-04
-
포지션 변경? "이정후와 대화 나눌 것" SF 사장 나섰다…외야 수비 최하위 해결책 찾는다 (9.7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외야 수비력을 문제로 인식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정후를 축으로 문제를 해결할 뜻을 밝혔다. 샌프란시스코의 외야진 OAA(Outs Above Average)는 -18로 메이저리그 전체 최하위. 좌익수 엘리엇 라모스가 -9에 그쳤으며, 이정후 역시 중견수 포지션에서 -5로 책임을 피하지 못했다. 특히 이정후에 대해선 이
2025-11-21
-
나는 믿어, 이정후 믿을 거야… 수뇌부 총출동에 사이영상 수상자까지 엄호사격, 이정후 입지 끄떡 없다 (8.5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프란시스코는 지난 1월 말, 골드글러브 수상 경력의 중견수인 해리슨 베이더와 2년 총액 2050만 달러에 계약했다. 노리는 지점은 분명했다. 지난해 문제였던 외야 수비의 ‘앵커’를 확보하기 위함이었다. 지난해 샌프란시스코의 OAA(타구 속도 등 타구질을 고려해 평균보다 얼마나 더 많은 아웃카운트를 처리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에
2026-02-0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