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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타격 2위' 이정후 韓 최초 투표로 올스타 가나? "연속안타 이어지면서, 투표 수 빠르게 증가" (54.1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별들의 잔치'로 불리는 올스타전에 출전할 수 있을까.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갈 때마다 득표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정후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맞대결에 우익수, 5번 타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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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후가 올스타 투표 흔든다…'홈런→2루타→3타점 3루타'→3연전 3장타 대폭발 (49.78)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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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올스타 투표를' SF 감독이 직접 나섰다…"팬들 함성과 반응이 말해 주고 있지 않나" 팬 투표 독려→5번째 한국인 올스타 나올까 (49.05)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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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샌프란시스코가 미안해' 이정후 올스타 무산, 20명 중 19위…다저스 부상 선수에게 밀리다니, 감독 호소도 소용 없었다 (45.21)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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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서운하겠네, 올스타 투표 겨우 20위라니…'마이너 강등' 김혜성 4위, '타격 침체' 김하성 6위인데 (44.4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양대 리그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현재 마이너리그에 머물고 있는 김혜성(LA 다저스)은 내셔널리그(NL) 2루수 부문에서 34만5924표를 얻어 4위에 올랐다. 극심한 타격 부진을 겪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NL 유격수 부문서 15만3077표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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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이름 끝내 없었다, 올스타 출전 무산…美 언론 왜 아쉬움 폭발했나 "LEE 충분한 경쟁력 갖춘 선순데" [이정후 돌풍②] (42.41)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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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334만표' 쓸었다! 오타니, 사상 최초 6년 연속 지명타자 올스타 선정…김혜성+이정후 2차 진출 실패 (40.63)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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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김추류' 다음은 이정후? ML 올스타전 초대받나? "사무국 추천 충분히 고려될 만한 후보" (37.1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부상에서 복귀한 뒤 6경기에서 무려 15개의 안타를 때려내며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 10위에 아룸을 올리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별들의 잔치'에 초대받을 수 있을까. 이정후는 지난달 15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와 맞대결을 시작으로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조금씩 타격감을 끌어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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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34.06)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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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33.25)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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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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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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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