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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참 순박해", "못 쳤다고 경기 안 할래?"…'득점권 타율 0.417' 최강 대타, 그 뒤엔 멋진 아내 내조가 (29.5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잘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다. KT 위즈는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9회말 8-7, 극적인 끝내기 승리로 포효했다. 시즌 첫 3연패를 끊어내고 시리즈 스윕을 면했다. 리그 단독 선두로 이름을 빛냈다. 중심엔 이정훈(32)이 있었다. 1회말부터 2-0으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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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창이에요?" 60살 노감독 눈이 '땡글'…투수의 팀은 어떻게 타격 최강이 됐나 (11.32)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우리가 창이에요?" 한국 나이로 예순의 노장 KT 이강철 감독의 눈이 동그래졌다.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LG와 맞대결이 '창(KT)과 방패(LG)의 대결'이라는 얘기에 농담조로 반응한 것이다. KT는 27일까지 팀 타율(0.282) 1위, 출루율(0.368) 2위, 장타율(0.418) 2위에 올라 있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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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칭찬 립서비스 아니었다…1군 첫 안타가 홈런! MVP 받은 유망주 "이제부터 시작" (10.26)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KT 위즈 김민석은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와 맞대결에 포수,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2024년 신인드래프트 10라운드 전체 97순위로 KT의 선택을 받은 김민석은 20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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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2아웃 끝내기! KT '미리보는 한국시리즈' 잡았다…LG전 3연승, 선두까지 지켰다 (9.51)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미리보는 한국시리즈'에서 KT가 또 웃었다. 올해 LG전 3연승. 순위 싸움에서도 의미있는 승리였다. KT는 0.5경기 차로 따라붙었던 LG를 1.5경기 차로 밀어냈다. KT 위즈는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6-5, 10회말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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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열받았더라고" 패배 후 자발적 특타, 이런 사연이…베테랑 투지에 감독도 웃었다 (8.7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여전히, 열심히 노력한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베테랑 타자 김현수(38)의 이름을 꺼내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KT는 지난 16일 수원 LG전서 3-5로 패했다. 김현수는 2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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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 싸게 잘 데려왔다'는 말 들으시도록"…KIA→NC→KT 이적생 "당연히 잘해야 한다" (3.46)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투지를 불태우고 있다. KT 위즈 자유계약(FA) 이적생 최원준은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T의 2025 팬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유니폼을 갈아입은 뒤 첫 공식 석상이다. 최원준은 2016년 KIA 타이거즈의 2차 1라운드 3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줄곧 KIA에서 뛰다 올해 7월 트레이드를 통해 NC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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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4할타자 2명 배출한 상무, 14년 연속 퓨처스 제왕이 챔피언결정전 우승 놓쳤다 (2.18)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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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K' 문동주 원맨쇼 될 뻔…강백호 역전 3타점으로 한화 울렸다, kt 5연패 탈출→한화 1위 뺏길 위기 (1.33)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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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타율 0.171 장성우 대신 0.161 강백호 4번? 이강철 감독 "감각 회복했다" 기대 (1.22)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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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은 ‘롯잘알’인가… 롯데에서 찍으면 족족 대박, 통합 우승부터 이렇게 잘 써먹다니 (0.92)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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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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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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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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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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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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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