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를 쓰고 있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파리 금메달 기운으로 다시 세계 정복 출발 (7.50)
▲ 여자 배드민턴 단식 지존으로 불리는 안세영. ⓒ연합뉴스/AFP ▲ 배드민턴 안세영이 28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귀국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 26일 중국 창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한웨(중국, 3위)와의 세계배드민턴연맹 슈퍼 1000 중국오픈 여자 단식 4강 2게임 도중 기권했다. ⓒ 연합뉴스 ▲ 세계배드민턴연맹(B
2025-08-25
-
안세영 쉬어도 거뜬…'박주봉호' 수디르만컵 첫 경기 웃었다→체코에 4-1 낙승 (1.17)
▲ '박주봉호'가 수디르만컵 첫 경기에서 웃었다. 체코와 만난 대회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매치 스코어 4-1로 낙승했다. ⓒ 세계배드민턴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박주봉호'로 새로이 닻을 올린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 첫 경기에서 웃었다. 한국은 27일 중국 샤먼 펑항체육관에서 열린 2025 수디르만컵 체코와 조
2025-04-27
-
'박주봉호' 데뷔전이자 안세영 복귀전…韓 배드민턴 대표팀, 수디르만컵 출전 위해 출국 (0.86)
▲ 박주봉(맨 오른쪽) 감독이 이끄는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중국 샤먼에서 열리는 수디르만컵 출전을 위해 출국했다. 한국은 대회 통산 5번째이자 8년 만에 우승을 겨냥한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박주봉호'로 새로이 닻을 올린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 출전을 위해 중국 샤
2025-04-24
-
'파죽지세' 안세영, 4연속 우승 보인다…'옛 라이벌' 꺾고 전영오픈 4강행 (0.35)
▲ '여제' 안세영(사진)이 천위페이를 경기 시작 43분 만에 잡고 전영오픈 4강에 안착했다. 4강 상대는 지난해 같은 대회 준결승에서 아픔을 준 야마구치 아카네. 결승 진출과 설욕, 두 마리 토끼를 좇는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2년 만에 전영오픈 우승을 겨냥한다. 전영오픈을 석권하면 최근 4개 대회
2025-03-15
-
'원샷원킬' 쳤다하면 홈런 그 선수 상무 도전…NC 서류합격만 무려 6명 (0.16)
▲ NC 외야수 박한결은 지난해 안타 12개를 쳤다. 이 가운데 7개가 홈런이었다. ⓒNC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세훈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원샷원킬' 거포 유망주 박한결이 상무 입대를 결정했다. 2월 체력평가를 거쳐 4월 최종 선발 명단에 오르면 5월 12일에 입대하게 된다. 박한결 외에도 손주환 신용석
2025-02-06
-
외국인 타자 두 명, 키움의 파격 선택…김윤하-정현우 등 젊은 투수 육성 계속된다 (0.03)
▲ 키움 히어로즈 정현우 ⓒ곽혜미 기자 ▲김윤하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타자 두 명으로 다음 시즌을 준비한다. 다시 어린 투수들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키움은 이번 겨울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와 타자 야시엘 푸이그, 루벤 카디네스를 영입했다. 보통 외국인 투수 두 명을 선택하기 마련인데, 키움
2024-12-09
-
[포토S] 흔들리는 이종민 (0.01)
▲ 이종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선발 이종민이 흔들리고 있다.
2024-08-28
-
[포토S] 역투하는 이종민 (0.01)
▲ 이종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선발 이종민이 역투하고 있다.
2024-08-28
-
[포토S] 선발로 나선 이종민 (0.01)
▲ 이종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선발 이종민.
2024-08-28
-
[포토S] 키움 선발 이종민의 역투 (0.01)
▲ 이종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선발 이종민이 역투하고 있다.
2024-08-2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