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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두산에 왜 이래…잠실에 보스 뜬다! 심지어 페덱까지? 선발 삼총사 총출동 예고 (16.07)
▲ 왼쪽부터 오스틴 보스, 이종열 단장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드디어 데뷔전이 확정됐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새 얼굴인 선발투수 오스틴 보스의 향후 일정에 관해 밝혔다. 삼성은 지난 올스타 휴식기에 뜻하지 않은 소식을 접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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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보스예요 하하" 박진만도 기대 만발…하지만 페덱과는 다르다고 했다, 이유는? (14.73)
▲ 왼쪽부터 오스틴 보스, 이종열 단장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목소리에 설렘이 묻어났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새 얼굴인 오스틴 보스(34)의 이름을 언급하며 미소 지었다. 삼성은 지난 20일 보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1선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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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138km? 페덱 큰일 났다 했는데…이종열 단장도 강민호도 놀란 그날, 이런 비화 있었다 [후반기 주목 외인①] (11.23)
▲ 크리스 페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이제는 웃으며 말할 수 있다. 지난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모두의 시선이 한 선수에게 쏠렸다. KBO리그 데뷔전을 앞둔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이었다. 페덱은 마운드에 오르기 전 불펜에서 마지막으로 공을 던지며 최종 점검을 마쳤다. 그런데 그 모습을 본 삼성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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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다년계약? 구자욱 "단장님, 우승부터 하겠습니다"…구 주장 6일 선수단 소집→무슨 이야기 했나 (9.84)
▲ 구자욱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주장의 머릿속엔 우승뿐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7월 31일까지 리그 10개 구단 중 1위를 질주했다. 그러나 8월 1일 순위가 2위로 떨어졌다. KT 위즈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현재 삼성과 KT의 격차는 1.5게임 차다.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마치고 만난 삼성 주장 구자욱(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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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삼성 19세 좌완특급 벌써 150km 던졌다…"배짱이 있다" 국민유격수도 대만족 (0.04)
▲ 배찬승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에 '초대박 신인'이 등장한 것일까. 삼성이 지난 해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로 지명한 좌완투수 배찬승(19)이 시속 150km에 달하는 강속구로 '국민유격수' 박진만 삼성 감독을 사로잡았다. 배찬승은 14일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자체 청백전에서 9회초 백팀의 구원투수로 마운드에 올랐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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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3순위? 대구 로컬보이라 '오히려 좋았던' 삼성 신인 배찬승, 150㎞로 신고식 (0.04)
▲ 삼성이 지난해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지명한 왼손투수 배찬승. 배찬승은 14일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열린 청백전에서 3-1 리드를 지키는 임무를 맡아 삼자범퇴로 자신의 몫을 했다. ⓒ 삼성 라이온즈 ▲ 삼성 신인 배찬승은 청백전에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단 8구만 던졌다. 직구 최고 구속은 150㎞이 나왔다. ⓒ 삼성 라이온즈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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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이 내가 딱 하나 잘했다고 인정한 것… 다시 뛰는 삼성, 좌완 파이어볼러까지 찾는다고? (0.02)
▲신진급 선수들의 훈련 효율화로 지난해 2위 성과를 거둔 박진만 삼성 감독. ⓒ삼성 라이온즈 ▲이종열(오른쪽) 단장과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글쎄요, 제가 잘한 건 하나도 없는 것 같은데…” 2022년 7위, 2023년 8위에 머물며 구단의 명성답지 않게 하위권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삼성은 2024년 시즌 초반부터 달라진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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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나우’ 삼성, 베테랑 묶을까 유망주 묶을까…11일까지 LG에 보호선수 명단 넘긴다 (0.01)
▲이종열 단장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최원태(27)의 FA 계약이 8일 공시됐다. 삼성은 지난 6일 FA 투수 최원태를 영입했다. 그리고 이틀이 지난 후인 8일 KBO는 최원태의 FA 계약을 공시했다. A등급인 최원태를 영입한 삼성은 계약 공시 후 사흘 내로 최원태의 원소속팀인 LG 트윈스에 20인의 보호선수 명단을 보내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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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푸른 유니폼 입는다, 4년 총액 70억원 도장…“팀 우승 위해 150이닝 던지고파” [공식발표] (0.01)
▲FA 계약을 맺은 최원태가 이종열 단장과 기념촬영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FA 최대어로 꼽혔던 최원태가 결국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는다. 삼성은 6일(금) “선발진 보강을 위해 외부 FA(자유계약선수) 최원태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4년간 최대총액 70억원의 조건이다. 최원태는 계약금 24억원, 4년간 연봉 합계 34억원,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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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번째 선수, '백업주전' 무조건 있다" 최원태 FA 보상 무조건 투수일까? 유영찬 부상과 상관관계는? (0.01)
▲ LG 트윈스는 최원태의 삼성 라이온즈 이적에 따른 보상으로 20인 외 보호선수 1명을 데려올 가능성이 크다. 함덕주와 유영찬이 차례로 수술대에 오른 가운데 염경엽 감독은 보상선수의 포지션을 투수로 정해두지 않고 '팀에 가장 도움이 되는 선수'가 누구인지 상의해보겠다고 밝혔다.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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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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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