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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점 이상 가치' ML급 레이저 송구→韓 도루 1위 잡아내다니…모두가 혀 내두를 정도였다 (75.74)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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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물오른 김지찬 어록: "주력 느려진 듯", "톱1 외야수 되겠다", "박해민 형보다 잘하고 싶어" (62.26)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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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많이 났다" 투혼의 홈 슬라이딩, 팔 다 쓸렸지만…전병우는 "괜찮아요" 웃었다 (50.58)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몸을 던져 팀 승리에 앞장섰다. 삼성 라이온즈 전병우(34)는 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6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영리한 홈 슬라이딩으로 득점을 올리고 경기 후반 쐐기타를 때려내는 등 맹활약했다.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뽐냈다. 삼성은 5-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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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도루 톱5→순식간에 반토막, 김지찬이 다시 뛴다 "작년 아쉬워, 움직임 적었다" (42.6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년 42도루, 2025년 22도루. 2020년 1군 데뷔 후 6시즌 가운데 5번 20도루를 넘겼던 김지찬이지만 최근 2년의 성적은 널뛰기 폭이 컸다. 2024년 도루 42개로 커리어 하이 시즌이자, 리그 톱5에 올랐는데 지난해에는 그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2024년 135경기에서 2025년 90경기로 출전 경기 수가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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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3루'를 훔치다니, '김헌곤'이라 가능했구나…"자신 있어 코치님께 사인 드렸다" (15.64)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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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 이석증' 쓰러지기도 했지만, 첫 가을 '타율 0.500' 꽃피운 김태훈 (11.35)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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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김영웅! '12월 입대' 양도근이랑 더 야구하려면 계속 이겨라"…2003년생 친구들의 가을이란 (10.90)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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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4번타자' 다시 떴다! 김인식 감독 필승 라인업 공개 이종범-이대호-김태균 중심타선에 '막내' 윤석민 선발 (4.43)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한국 레전드들은 지난해 패배를, 그리고 후배들의 연패를 설욕할 수 있을까. 김인식 감독의 '필승 라인업'이 나왔다. 한국 레전드 선수들은 30일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이하 에스콘필드)에서 일본 레전드들과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을 치른다. 지난해 7월 열렸던 1회 경기에 이어 2회째. 한국은 지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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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살 오승환이 막내로 돌아간 기분…WBC 아니면 명함도 못 내민다, '진짜 레전드 팀' 등장 (3.85)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KOREA' 이 다섯 글자가 43살 돌부처를 20년 전으로 되돌아가게 만들었다. 김인식 감독 아래 이종범이 팀을 이끌고, 구대성이 투수조 최선참을 맡고 있으니 그때가 떠오르는 것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 오승환은 29일 일본 홋카이도현 기타히로시마의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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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드림팀이지…'은퇴 두 달' 돌부처가 다시 마운드에? 국민 감독과 이대호가 다시 한 팀? (3.6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눈의 고장 홋카이도에서 겨울 야구가 열린다. 그것도 한일 레전드들이 총출동하는 '꿈의 매치업'이 펼쳐진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팀이 30일 일본 홋카이도 기타히로시마의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에 나선다. 일본도 하라 다쓰노리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을 사령탑으로 두고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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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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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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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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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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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