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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헌? 박동원? 카라스코에겐 중요치 않다…韓 첫 승 이룬 베테랑 루키, '리스펙' 정신이 더 빛났다 (292.27)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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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준비가 됐다"→2회 칼교체…LG 백업포수 믿는다더니, 36살 박동원 비중 더 늘었다 (49.73)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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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믿고 던졌다" LG만 없어 2000년대생 포수? ML 112승 투수가 믿는 2003년생이 있다 (48.84)
LG 트윈스 포수 이주헌.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수비 이닝은 어떤 선수에 대한 벤치의 신뢰를 보여주는 잣대가 될 수 있다. LG에서는 중견수 박해민의 지분이 가장 크다. 박해민은 LG의 101경기 가운데 95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수비에서 797이닝을 뛰었다. 외야수 홍창기(721⅓이닝) 2루수 신민재(706⅓이닝) 유격수 오지환(6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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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깜짝 공개, LG는 무슨 자신감이 있었을까… 이 선수 믿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45.78)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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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헌 아닌 박동원? 카라스코 등판인데? 왜일까…문성주는 또 옆구리 부상 이탈 (43.97)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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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첫 연승→'ERA 1.38' 고영표까지 잡을까, LG 선발 라인업 공개…이주헌 대신 박동원 마스크 (41.83)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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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스코 10이닝 연속 퍼펙트→이 타구 하나에 무결점 기록 깨졌다…그리고 첫 실점까지 (36.12)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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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없어서 안 되는 팀 아니다" 그런데 왜 바뀌는 게 없을까, LG '주전야구'가 마주한 딜레마 (35.26)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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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고민, 동원이 쓸까 하다가" LG가 또 강해졌다, 1점 승부 지키는 백업포수 등장 (32.02)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제 주헌이도 준비가 됐다는 거죠. 엄청 고민했죠. (박동원)쓸까 엄청 고민하다가…." LG 트윈스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2-1 신승을 거뒀다. 1-1로 맞선 8회말 오스틴 딘의 솔로포가 터지면서 리드를 잡았고, 9회초 유영찬이 올라와 1, 3루 위기를 극복하며 세이브를 올렸다. 지금까지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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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투수들 조심해야" LG에 이런 날이 오다니…우타자 홈런이 4분의 3→좌완 선발 상대 승률이 무려 (31.53)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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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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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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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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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