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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준비가 됐다"→2회 칼교체…LG 백업포수 믿는다더니, 36살 박동원 비중 더 늘었다 (35.76)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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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믿고 던졌다" LG만 없어 2000년대생 포수? ML 112승 투수가 믿는 2003년생이 있다 (34.83)
LG 트윈스 포수 이주헌.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수비 이닝은 어떤 선수에 대한 벤치의 신뢰를 보여주는 잣대가 될 수 있다. LG에서는 중견수 박해민의 지분이 가장 크다. 박해민은 LG의 101경기 가운데 95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수비에서 797이닝을 뛰었다. 외야수 홍창기(721⅓이닝) 2루수 신민재(706⅓이닝) 유격수 오지환(6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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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첫 연승→'ERA 1.38' 고영표까지 잡을까, LG 선발 라인업 공개…이주헌 대신 박동원 마스크 (34.73)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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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깜짝 공개, LG는 무슨 자신감이 있었을까… 이 선수 믿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32.27)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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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헌 아닌 박동원? 카라스코 등판인데? 왜일까…문성주는 또 옆구리 부상 이탈 (29.64)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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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진짜 안 풀린다, 류현진 상대로 4득점→2회말 한 번에 5실점 역전 허용…송승기 2회 강판 '승부수' (26.04)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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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없어서 안 되는 팀 아니다" 그런데 왜 바뀌는 게 없을까, LG '주전야구'가 마주한 딜레마 (26.00)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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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타수 무안타' 사라진 오지환, 1군 말소 아닌데 3경기째 선발 제외…"준비하고 있다, 후반기 반전 위해" (25.51)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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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스코 10이닝 연속 퍼펙트→이 타구 하나에 무결점 기록 깨졌다…그리고 첫 실점까지 (25.50)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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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게임노트] 문보경 다치고, 잔루 쌓여도…'엘린이 웃었다' LG, 박해민 결승타로 두산에 2-1 신승 (24.4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안타 10개, 4사구 5개로 단 2점을 뽑으면서도 승리를 거뒀다. 탄탄한 수비로 위기를 극복했고, 불펜투수 4명이 무실점 릴레이를 펼치며 '엘린이'들을 웃게 했다. LG 트윈스는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2-1 신승을 거뒀다.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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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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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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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