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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 번째야?' 혼자 수비하다 넘어진 이주형, 복귀전에서 또또또 '햄스트링 불편함 교체' (67.87)
▲ 이주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이주형이 1군 복귀와 동시에 또 햄스트링 불편함으로 교체됐다. 올해만 벌써 세 번째다. 이주형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홈 맞대결에 중견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런데 2회초 수비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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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 사라진 이주형, 이번엔 시즌 아웃이다…햄스트링 부분 손상→팔꿈치 수술도 진행 (66.54)
▲ 이주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 대체자'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다. 하지만 이주형(키움 히어로즈)는 올해도 풀타임 시즌을 보내지 못하게 됐다. 시즌 아웃이다. 이주형은 지난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그런데 그라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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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대체자' 기대, 특별 대우까지 해줬는데…지긋지긋한 햄스트링 부상,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 (65.15)
▲ 이주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관리를 안 해주는 것도 아니다. 사령탑이 배려까지 해줬다. 그런데 공격 중에도, 수비 중에도 올해만 벌써 세 번째다. 이주형은 지난 2020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3순위로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이주형은 큰 기대를 갖게 만들었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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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⅓이닝 6실점' 또 무너졌던 안우진, 무엇이 문제일까? "어제 더그아웃 보면서 자꾸 물어보더라" (34.34)
▲ 안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조금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았나" 안우진은 지난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8차전 홈 맞대결에서 5⅓이닝 동안 5피안타 3볼넷 9탈삼진 6실점(5자책)으로 무너졌다. 지난 4월부터 1군에서 차근차근 이닝을 늘려가며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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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박동원 누르고 홈런더비 챔피언…'우승후보' 안현민은 4홈런 최하위로 충격의 예선 탈락 (1.80)
▲ 르윈 디아즈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전, 맹봉주 기자] 홈런더비 챔피언은 르윈 디아즈였다. 2025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가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 챔피언은 디아즈. 예선과 결승 합쳐 가장 많은 홈런(19개)을 쳤다. 평균 홈런 비거리도 1위였다. 비거리 135.7m로 비거리상까지 받았다. 이번 홈런더비에는 안현민(KT 위즈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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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영 이어 임병욱도 허벅지 부상, 시즌 내내 시달리는 '부상 악령' (0.00)
▲ 장재영 ⓒ곽혜미 기자 ▲임병욱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22)과 임병욱(29)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시즌 내내 부상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키움이다. 키움은 1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전을 앞두고 장재영과 원성준을 엔트리에서 말소시켰다. 장재영이 부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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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번 장재영인데?…이주형, 왜 후배 민소매 입고 훈련할까 (0.00)
▲이주형이 장재영의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훈련한다. ⓒ대구, 최민우 기자 ▲장재영과 이주형은 절친한 사이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응원한다.” 키움 히어로즈 이주형(23)의 등번호는 2번이다. 그런데 경기 전 훈련을 할 때는 61번이 새겨진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그라운드에 나선다. 61번은 장재영의 등번호다. 최근 장재영이 타자로 전향한 탓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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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조마조마해” 이주형, 트레이드마크 잠시 접어뒀다…왜? (0.00)
▲ 이주형 ⓒ키움 히어로즈 ▲ 이주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이주형(23)이 홈런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주형은 1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서 홈런을 터뜨렸다. 이날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이주형은 3타수 1안타 1홈런 1볼넷 1타점 1득점을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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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타석 홈런→5G 타율 0.182 '제2의 이정후' 왜 벌써 불렀나, 키움의 슬픈 속사정 (0.00)
▲ 키움 최고 유망주 이주형은 햄스트링 부상을 겪고 돌아온 최근 5경기에서 타율 0.182에 그치고 있다. 복귀 첫 타석 홈런으로 실력을 보여줬지만 그 뒤로는 삼진의 연속이다. ⓒ곽혜미 기자 ▲ 이주형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복귀 타석에서 홈런을 터트리며 천재성을 증명하나 했는데, 복귀 후 5경기 타율이 0.182에 그치고 있다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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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1군 한 자리 비었다, 설마 장재영 콜업? "모두가 생각하는 그 선수요?" 홍원기 감독 대답은 (0.00)
▲ 투수를 포기하고 타자로 포지션을 바꾼 장재영. 21일부터 퓨처스리그 경기에 타자로 출전하기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 키움 홍원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2일 NC 다이노스와 경기를 앞두고 투수 하영민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그런데 이 자리를 채울 선수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단 남은 한 자리의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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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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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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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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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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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