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27.88)
▲ 시즌 중반 이후 경기력이 처지며 기대만큼의 활약을 해주지 못하고 있는 김범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와 박찬호라는 핵심 야수를 잃은 뒤 불펜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말머리를 틀었다. 그 과정에서 지난 오프시즌 KIA의 투자는 불펜에 집중됐다. 내부 FA인 좌완 이준영과 3년
2026-07-29
-
결국 21% 넘어버린 '사이다극' 인기…'김부장' 소지섭 이어 '유부장' 공효진 온다[초점S] (19.13)
▲ 공효진. 제공ㅣMBC 유부녀킬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최근들어 웹툰과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른바 '사이다물'이 흥행 불패 릴레이를 이어가는 가운데, 공효진이 또 한 명의 복수 대행자로 나서 눈길을 끈다. 최근 드라마 시장에서는 절대적인 무력이나 회귀, 빙의, 영혼 체인지를 통해 얻게 된 압도적인 정보력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통쾌한 복수극이 유행을
2026-07-06
-
FA 선물 없었던 이범호, 강백호도 아니다… 오히려 장현식 이어 박찬호까지 이탈? (3.55)
▲ 이범호 감독은 외부 FA보다는 일단 내부 FA 지키기에 무게를 두고 있는 가운데 협상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보통 감독이 취임하면 구단은 그 감독 체제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외부 전력 보강을 ‘선물’하는 경우가 있다. 감독이 바뀌었다는 것은 대개 전 시즌 성적이 그렇게 좋지 않음을 의미하고, 구단으로서도 전력 보
2025-11-10
-
박찬호 잔류 실패, KIA 그 돈이 외부 FA 영입으로? 전제 조건이 있다, 막판 반전 만들까 (3.32)
▲ 유격수 자리를 어떻게 메워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이는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이번 오프시즌 최대의 과제로 ‘집단속’을 뽑았다. 내부에서 6명이나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시장에 쏟아져 나왔기 때문이다. 주전 유격수 박찬호, 핵심 타자인 최형우, 팀 에이스인 양현종, 팀 필승조 조상우와 이
2025-11-15
-
내년 전반기에도 곽도규가 없다… KIA 재건 운명 쥔 이 선수, 이범호는 "훨씬 좋아질 수 있다" 믿는다 (2.55)
▲ 내년 KIA 마운드 반등의 중요한 키 하나를 쥐고 있는 최지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마운드의 ‘왼팔’은 근래 들어 급격한 롤러코스터를 탔다. 3~4년 전까지만 해도 마운드에 좌완이 부족해 이를 수집하기 위해 발품을 팔아야 했던 KIA는 그 결과 지난해 풍족한 좌완 마운드에 웃음을 지을 수 있었다. 지난해 통합 우승의 공신들
2025-10-07
-
이범호 불펜 신구상, 시작부터 무너졌다… 타격+불펜 악몽의 3연전, 위기의 KIA 이제 5위도 위험하다 (1.19)
▲ 경기력 저하를 풀어 낼 묘수를 찾아야 하는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17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팀 마무리 정해영을 2군으로 내려 보냈다. 정해영의 구위가 많이 떨어져 있었고, 지금은 경기력을 재정비해야 할 시기로 여겼다. 순위 싸움이 급하기는 하지만 남은 경기 수를 고려할 때 어쩌면 마지막 찬스였
2025-08-17
-
FA 앞두고 뜨끔… KIA 좌완 언제쯤 돌아올까, 그 많던 왼손은 다 어디로 갔나 (0.95)
▲ 팔꿈치 염증 증세로 20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이준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2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SSG와 경기(우천취소)를 앞두고 좌완 불펜 이준영(33)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사유는 팔꿈치 염증이다. KIA 구단 관계자는 “선수 보호차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일단 큰 부상은 아니다. 염증
2025-06-21
-
KIA FA 자금은 박찬호에 전력투구? 최원준 트레이드 후폭풍, FA 셈법 어떻게 될까 (0.91)
▲ 올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 행사가 예정되어 있는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와 NC는 28일 나란히 3대3 트레이드 합의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KIA에서 외야수 최원준 이우성, 내야수 홍종표가 NC로 가는 대신 투수 김시훈 한재승, 내야수 정현창이 KIA로 오는 트레이드다. 6명이 오가는 꽤 굵직한 트레이드가 완성됐다.
2025-07-29
-
KIA 42일의 기적 레이스, 만신창이 전력으로 8위→2위 점프… ‘팀 타이거즈’에 주연, 조연 따로 없었다 (0.67)
▲ 시즌 최대의 위기를 팀의 의지와 합심으로 이겨내며 단독 2위까지 점프한 KIA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5월 24일 대구 삼성전에서 4-8로 지면서 승률 5할이 무너짐과 동시에 8위까지 내려앉았다. 팀 전체에는 당황스러운 기색이 역력했다. 지난해 압도적인 정규시즌 1위 팀이자 통합 우승 팀의 경기력이 전혀 아니었다.
2025-07-06
-
KIA 팬분들, 내년에 만나요… 벌써 그리운 그 이름, 기나긴 재활에서 기대되는 '성장' (0.37)
▲ 22일 팔꿈치 수술대에 오르는 곽도규ⓒ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는 투·타 모두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통합 우승까지 직행했다. 특히나 불펜의 분전이 결정적이었다. KIA는 지난해 외국인 선발 투수 한 자리가 시즌 내내 말썽이었고, 이의리와 윤영철이 차례로 부상으로 빠지며 선발진 구축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 공백을 나눠
2025-05-2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