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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30.90)
▲ 시즌 중반 이후 경기력이 처지며 기대만큼의 활약을 해주지 못하고 있는 김범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와 박찬호라는 핵심 야수를 잃은 뒤 불펜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말머리를 틀었다. 그 과정에서 지난 오프시즌 KIA의 투자는 불펜에 집중됐다. 내부 FA인 좌완 이준영과 3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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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다크호스 김현수' FA 신청 21명→9일부터 'FA 시장' 문 연다 (5.30)
▲ 강백호 ⓒ kt 위즈 ▲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FA 자격 승인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본격적인 스토브리그의 막이 올랐다. KBO는 8일 오후 2시 2026년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30명 중 FA 승인 선수 21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30명 대상 선수 가운데 9명이 빠졌다. 2026년 FA 승인 선수는 LG 김현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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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시즌 뒤 돈을 얼마나 써야 할까… 박찬호 맑음, 최형우 대박, 최원준 흐림, 조상우 글쎄 (0.35)
▲ 박찬호는 첫 FA 자격을 앞두고 꾸준한 활약으로 자신의 가치를 어필하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팀인 KIA는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불펜의 마당쇠 장현식을 눈앞에서 놓쳤다. KIA도 장현식을 잔류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4년 52억 원을 전액 보장한 LG의 물량 공세에 밀렸다. 따라갈 수도 있었지만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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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1라운드 지명권에 10억까지 베팅했는데… 국대 마무리 포스 어디갔나, KIA 한숨 커진다 (0.34)
▲ 31일 수원 kt전에서 제구력 문제를 드러내며 결국 패전을 안은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는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불펜의 마당쇠였던 장현식(LG)이 이적했다. 현장에서도 잡아달라고 요청했던 선수라 협상에 최선을 다했지만, 4년 총액 52억 원을 전액 보장한 LG의 물량 공세를 당해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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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3연투+짧은 휴식' 곽도규 너무 무리했나, 결국 팔꿈치 수술… KIA 대형 악재 터졌다 (0.17)
▲ 팔꿈치 인대 손상 판정을 받아 조만간 수술대에 오를 전망인 곽도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공주고를 졸업하고 2023년 신인드래프트에서 KIA의 5라운드(전체 42순위) 지명을 받은 곽도규(21·KIA)는 데뷔 당시부터 독특한 팔각도에서 나오는 매력적인 공으로 1군 코칭스태프의 관심을 모았다. 2023년 1군에서는 14경기 11⅔이닝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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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예비 FA, 다는 못 잡는다… 샐러리캡 폭파냐, 선택과 집중이냐, 성적에 달렸다? (0.04)
▲ 한 해 앞서 대박 계약을 터뜨린 심우준의 가격을 고려하면 박찬호의 FA 가치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치솟을 수도 있다 ⓒKIA타이거즈 ▲ 2025년 시즌을 마치면 FA 자격을 얻는 조상우는 KIA의 트레이드 궁극적인 평가를 다르게 할 수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의 경쟁균형세(샐러리캡) 상한선은 114억26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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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KIA, 김종국 금품수수 의혹 날벼락…장정석 악몽 재현? 알찬 겨울 보냈는데 어쩌나 (0.00)
▲ KIA가 김종국 감독에게 직무정지 처분을 내렸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스토브리그가 한창인 야구계에 충격적인 소식이 들렸다. 김종국 (51) KIA 타이거즈 감독이 구단으로부터 직무정지 조치를 당한 것이다. KIA 타이거즈는 28일 "김종국 감독을 직무정지 조치를 내리기로 결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현역 사령탑이 직무정지 처분을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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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뒷돈 파문' 김종국-장정석 구속영장 기각, 아직 끝난 건 아니다 (0.00)
▲ 김종국, 장정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당장 구속은 피했지만 완전히 불씨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금품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김종국(51) 전 KIA 타이거즈 감독과 장정석(51) 전 KIA 단장이 구속을 모면했다.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0일 배임수재 혐의를 받는 김종국 전 감독과 장정석 전 단장을 영장실질심사를 마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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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000안타 초읽기…롯데 36세 노장, 2군행이 부활의 시작이었다 (0.00)
▲ 정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2군에서 경기를 치르면서 경기력을 많이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5월 말이었다. 롯데의 돌풍을 지휘하고 있는 래리 서튼(53) 감독은 2군으로 내려간 베테랑 타자를 향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그 선수는 바로 다름 아닌 정훈(36). 정훈은 지난달 4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고 한 달 가까운 시
20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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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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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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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