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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12억이나 줬는데 아직 1경기도 쓰지도 못하다니… 웃픈 현실? 팀이 이렇게 달라지다니 (29.94)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삼성)와 박찬호(두산)라는 야수진의 핵심 자원을 잃었다. 타선의 무게감이 떨어지는 것은 예고된 일이었다. 그렇다고 외부에서 데려올 만한 자원 또한 마땅치 않았다. KIA는 역발상으로 접근했다. 불펜과 수비를 보강해 ‘지키는 야구’를 강화하기로 했다. 득점력이 약해질 것으로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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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27.30)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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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도, 이준영도 아니었다… 이범호가 아쉬워했던 그 선수 다시 1군 등록, 데일-김선빈 선발 복귀 (12.60)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나쁘지 않은 흐름으로 팀의 5할 승률을 지탱하고 있는 KIA 불펜에 새로운 지원군이 도착했다. 좌완 최지민이 다시 1군에 복귀했다. KIA는 21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KT와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최지민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KIA는 20일 좌완 김기훈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고,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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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주면 던지는 선수… 이범호는 이것에 거액을 베팅했다, 계산기의 정교함을 더하다 (9.3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박찬호(두산)와 최형우(삼성)라는 핵심 선수들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잃으며 고전했던 KIA는 스프링캠프 출발을 코앞에 두고 불펜 자원을 대거 보강해 전력 균형추 맞추기에 나섰다. 내부 FA인 조상우와 재계약한 것에 이어, 김범수 홍건희를 연달아 영입하며 불펜 전력을 쌓았다. 이전까지는 외부 FA 영입에 별다른 움직임이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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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드디어 내부 FA 잡았다…'좌완 스페셜리스트' 이준영과 3년 총액 12억원 계약 (8.7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집토끼를 잡았다. KIA는 23일 "22일 오후 투수 이준영과 계약 기간 3년에 계약금 3억원, 연봉 6억원, 인센티브 3억원 등 총액 12억원에 FA(프리에이전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2015년 2차 4라운드 42순위로 KIA에 입단한 좌완투수 이준영은 2016년 1군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8시즌 동안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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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김범수→홍건희까지! 불펜 싹쓸이…KIA 굴욕 만회하고, 단숨에 5강권 등극? (7.4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잠잠하던 KIA 타이거즈가 드디어 칼을 뽑았다. '집토끼' 조상우의 잔류를 비롯해 김범수와 홍건희까지 품으며 하루만에 세 건의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24년 통합우승의 기쁨을 맛봤던 KIA는 지난해 성적이 곤두박질을 쳤다. 큰 기대를 모았던 김도영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시즌을 제대로 치르지 못하는 등 주축 선수들이 대거 전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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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바뀌었다… 데일 전격 웨이버 “시라카와, 마지막 체크하며 결정” (6.95)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다른 선택’을 했던 KIA의 실험은 결과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끝에 끝났다. 올해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 중 유일하게 야수로 선발됐던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이 팀을 떠난다. KIA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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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부자된 KIA? 이제는 야수 트레이드까지 눈독 들이나… 이범호 고민, 한 발 더 남았다? (6.8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전력 누수가 컸던 KIA는 캠프 출발을 코앞에 두고 불펜 전력을 대거 수혈하며 전력 만회에 나섰다. 박찬호 최형우의 이적으로 헐거워진 야수진의 전력 약화를, 지난해 문제였던 불펜 보강으로 어느 정도 메워보겠다는 의지였다. KIA는 지난 21일 내부 FA였던 조상우와 재계약, FA 좌완인 김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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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억 불펜 FA 대박 터졌는데…지명권 2장+10억 트레이드 주인공은 얼마를 줘야 하나 (6.3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강백호(26·한화), 박찬호(30·두산) 등 FA 최대어로 불린 선수들의 행선지는 정해졌지만 그렇다고 FA 시장이 문을 닫은 것은 아니다. 여전히 'FA 대박'을 기다리는 선수들이 존재한다. 특히 두산이 27일 FA 우완 불펜 이영하(28)와 4년 총액 52억원에 계약을 맺으면서 또 다른 우완 불펜 자원인 조상우(31)는 어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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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이러다 캠프도 못 가나… 아직도 탈출구가 안 보인다? 원하는 금액, KIA는 못 준다 (6.3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부진을 만회하겠다는 단단한 각오로 뭉친 KIA는 오는 23일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로 1차 캠프를 떠난다. 이곳에서 2월 중순까지 체력 및 기술 훈련으로 선수들의 몸 상태를 예열한 뒤, 2월 22일 실전 위주의 캠프가 기다리는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해 옥석 가리기를 계속한다. 선수단 모두 지난해 부진에 대한 책임감을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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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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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