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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보 전진 위한 1보 후퇴" 시즌아웃 '잠실 호날두' 이지강, 애써 웃으며 수술 알렸다 (168.6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시리즈 엔트리 탈락으로 쓸쓸하게 가을을 보내고도 '억대 연봉'에 웃으며 겨울을 지냈는데, 봄과 함께 수술이라는 슬픈 소식을 전했다. LG 오른손투수 이지강이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는다. 4월 1일 수술 예정으로, 재활에 적어도 1년이 소요될 예정이다. LG 트윈스 구단 측은 24일 오전 "이지강이 오른쪽 팔꿈치 통증을 호소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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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오르고, 캠프 완주했는데…'이럴수가' LG 이지강 뼛조각 제거→토미존, 수술대 두 번 오른다 (162.84)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에 날벼락이 떨어졌다. 이지강이 최근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았는데, 추가로 토미존 수술을 받게 됐다. 올해 마운드에 선 이지강의 모습은 볼 수 없을 전망이다. LG 관계자는 24일 "이지강은 우측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여 검진 결과 우측 팔꿈치 골극 및 뼛조각 제거와 내측측부인대 부분 손상의 소견으로 인해 3월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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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쓴소리→KS 탈락→억대 연봉+캠프 합류 대반전! "바짓가랑이 잡고 가네요" (48.6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못 갈 줄 알았는데…바짓가랑이 잡고 가네요." LG 오른손투수 이지강이 22일 미국 스프링캠프 출발 전 활짝 웃으며 말했다. 한국시리즈 엔트리에서 탈락하고, 감독의 쓴소리를 듣기도 했지만 전력 구상에서 지워지지는 않았다. 다시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됐다. 여기에 데뷔 첫 억대 연봉까지 받게 됐다. 쓸쓸한 가을을 보냈지만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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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팬 계정이 있다고" LG '호주 국대 좌완', 美 유력지 WBC 기대주에 깜짝 선정 (41.2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왼손투수 라클란 웰스는 5일부터 막을 올리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고국인 호주를 대표한다. 형 알렉스 웰스와 함께. 그런데 메이저리그 경력은 없고 마이너리그에서도 더블A 한 시즌 16경기가 최고 기록인 '무명 선수' 웰스를 WBC에서 주목하는 선수로 꼽은 기자가 있다. 미국 디애슬레틱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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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에서 뛰고 싶었다" LG에서 새출발 웰스, 박동원도 고개 끄덕 "구속에 비해 위력적" (29.1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선택한 아시아쿼터 선수 '호주 좌완' 라클란 웰스가 애리조나 캠프에서 첫 불펜투구를 마쳤다. 첫 불펜투구라 컨디션 점검 차원에서 가볍게 공을 뿌렸지만 투구를 받은 포수 박동원은 벌써 좋은 느낌을 받았다. 투구를 지켜본 김광삼 코치는 "구속에 비해 전달력이 좋다"며 호평했다. 웰스는 29일(한국시간) 애리조나 캠프 합류 후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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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패야 전패" 6전 전패 LG의 진짜 아킬레스건, 올해는 어떻게 이겨낼까 (20.1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전패야. 전패. 한 번도 못 이겼어." LG 염경엽 감독이 2025년 시즌 우승을 '하늘이 도운 덕분'이라고 말하는 이유가 있었다. LG는 2025년 5명의 선발투수가 안정적으로 로테이션을 돌아주면서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할 수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이들 외에 예비 선발 카드가 마땅치 않아 고전하기도 했다. 염경엽 감독은 지난해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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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의 시간" 진짜 왔다, 마흔에 2+1년 연장계약…'최고 수훈' 신민재는 연봉 3.8억에 사인 (19.9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진성이 그토록 기다렸던 '김진성의 시간'이 왔다. 불혹의 셋업맨 김진성이 LG와 다년 계약을 맺었다. 2+1년, 42살까지 뛸 수 있는 조건이다. LG 트윈스 구단은 22일 오후 "김진성과 구단 최초 비FA 다년계약을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내용은 2026년부터 3년간(2+1년) 최대 16억원(연봉13.5억, 인센티브 2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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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R 신인 진짜 넣었다! '2년 연속 우승 노리는' LG, 캠프 명단부터 심상치 않다 (19.5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신인 투수 2명을 포함한 2026년 애리조나 캠프 명단을 발표했다. LG트윈스는 2026년 전지훈련을 위해 1월 22일과 23일 미국 애리조나로 출국한다. 1월 25일부터 2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애리조나 전지훈련에는 염경엽 감독과 코칭스탭 18명, 주장 박해민을 비롯한 선수 40명이 참가한다. 선수단은 2월 24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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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단 10일, 4경기 ERA 22.25…정우영 최악의 시즌에도 1군 캠프 생존, 올해는 부활할까 (16.3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년 1군 4경기, 2⅔이닝 평균자책점 22.25의 부진에도 정우영은 2026년도 LG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년을 허비하고도 여전히 통산 홀드 부문 16위에 올라 있는 정우영이 올해는 부활할 수 있을까. LG 트윈스는 20일 40명의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 명단을 발표했다. 투수는 투수조장 임찬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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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새해부터 대이변! 11R 신인도, 입단 6년차 1군 0경기 좌완도 1군 캠프 간다 (15.8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명 순서가 데뷔 순서가 된다는 보장이 없는 프로야구의 세계지만, 그래도 먼저 지명받은 선수가 기회를 얻을 가능성이 큰 것은 사실이다. 그런 면에서 올해 LG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는 큰 이변이 눈에 띈다. 드래프트 직후부터 염경엽 감독이 수차례 언급했던 11라운드 신인 김동현이 1군 스프링캠프에 참가한다. 또 2021년 3라운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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