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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넘버8' LG 홈런 4방으로 난타전 잡았다…마무리 유영찬 구원 실패, 이지강 긴급 투입 성공 (30.38)
▲ 오스틴 딘은 1회와 9회 멀티 홈런으로 LG의 승리에 앞장섰다. 9회 홈런은 5점 차에서 1점 차까지 쫓기던 가운데 나온 홈런이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 ⓒ곽혜미 기자 ▲ 박동원이 LG 이적 후 3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가 난타전 끝에 kt를 잡고 매직넘버를 줄였다. LG 트윈스는 수원 kt위즈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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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8회 마운드 오른 이지강 (28.49)
▲ 이지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8회말 LG 이지강이 역투하고 있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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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은 왜 'KS 나오면 안 될 선수'를 엔트리에 넣을까, 그게 다 투자니까 (24.93)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팬들에게 정규시즌 받은 응원에 감사를 전하는 LG 선수단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만여 팬들이 입장한 가운데 한국시리즈 대비 마지막 청백전을 벌였다. 염경엽 감독이 막판까지 고민 중인 30인 엔트리 끝자리가 여기서 확정될 수 있다. 엔트리 끝자리에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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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해도 할 일은 해야지, LG 이천에서 마무리캠프 개시 (23.57)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트윈스가 2025시즌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 11월 5일(수)부터 11월 21일(금)까지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캠프에는 염경엽 감독 및 코칭스태프 13명과 선수 38명이 참가한다. 염경엽 감독이 내년 시즌 기대주로 꼽은 올해 신인 박시원이 포함됐고 양우진 박준성 등 내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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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밀린다" 걱정 많은 1위 LG, 왜 '캠프 선동열'은 빠지고 '5월 시즌아웃' 베테랑은 KS 후보인가 (17.37)
▲ 김강률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규시즌을 1위로 마치고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 트윈스. 그러나 염경엽 감독은 냉정하게 시즌 내내 이어진 불펜 문제가 단기간에 해결되기는 어렵다고 본다. LG는 9월 이후 불펜 평균자책점이 7.02로 최하위였다. 한국시리즈 상대가 될 수 있는 다른 세 팀과 비교조차 안 되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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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보고있다' 1위팀 불펜 맞습니까…7연속 4사구→6연속 밀어내기 참사, LG 매직넘버 못 지웠다 (14.14)
▲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함덕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5회까지는 어느 한 팀의 리드가 2점 이상, 2이닝 이상 지속되지 않았다. 그만큼 승리를 향한 의지가 뜨거운 두 팀의 싸움이었다. 1위 확정 매직넘버 5를 남겨둔 LG도, 5강 진입의 희망을 버리지 않은 NC도 질 수 없는 경기. 그러나 6회 LG 불펜이 이 접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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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팬 환장하게 만든 7연속 4사구 흑역사… 염경엽 엄중 경고? “투자했던 시간들 있어 화가 났다” (13.62)
▲ 7연속 4사구 경기에 대해 선수들에게 기회는 영원하지 않다는 경고성 메시지를 남긴 염경엽 L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울산, 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1위 확정을 위해 뛰고 있는 LG는 2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5-10으로 역전패하며 2위 한화와 경기차가 반 경기 더 좁혀졌다. 한때 5.5경기까지 앞서 있었지만 한화가 9월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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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쉬고 있던 문성주가 돌아왔다…LG 'KS 예비고사' 마지막 점검 주전 총출동 (13.33)
▲ 문성주 ⓒ곽혜미 기자 ▲ 구본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것이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 라인업일까. LG 트윈스가 22일 한국시리즈 전 마지막 청백전을 잠실야구장에서 2만 여 명의 팬들 앞에서 치른다. 홈팀인 '백팀'에는 주전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백팀은 홍창기(우익수)-신민재(2루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3루수)-김현수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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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은 KS 4할 타자다…마지막 청백전 4타수 무안타→KS 살벌한 타구질로 멀티히트+2타점 (11.98)
▲ 문보경 ⓒ곽혜미 기자 ▲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손목이 아플 때까지 방망이를 돌린 보람이 있었다. 슬럼프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시즌을 마쳤던 LG 내야수 문보경이 한국시리즈 개막과 함께 날카로운 타구를 날리며 부활을 알렸다. 조짐은 전부터 있었다. 2만여 팬들 앞에서 펼쳐진 마지막 청백전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치면서도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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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래서 1위 해야만 한다…5점 차가 불안한 염경엽 쓴소리 "볼넷 줄이기 바란다" (11.88)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유영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16일 수원 kt전은 LG가 정규시즌을 1위로 마치려고 하는 이유를 보여준 경기였다. 107분 우천 중단으로 인해 선발이 일찍 내려간 특수한 상황이기는 했지만 마무리 유영찬이 또 8회 1사에 등판해야 했다. 게다가 유영찬이 아웃카운트 하나를 버거워할 만큼 지친 기색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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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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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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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