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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홈 11전 전승 미쳤다…선두 굳히기 점점 현실로, 모마-실바 나란히 23득점 (61.1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V리그 여자부 최강 외국인선수로 군림하고 있는 모마와 실바의 맞대결. 두 선수는 약속이라도 한듯 23득점씩 챙겼지만 승패의 희비는 완전히 엇갈렸다. 도로공사는 10일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3-0(25-18, 28-26, 25-21)으로 승리했다. 이날 도로공사는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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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2' 벼랑 끝 부활! 선두 도로공사, GS칼텍스에 대역전승…올 시즌 GS전 3연승 행진 중 (55.78)
[스포티비뉴스=장충, 최원영 기자] 마지막까지 승패를 예측할 수 없는 승부였다. 한국도로공사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GS칼텍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1-25 21-25 25-17 25-21 15-11)로 대역전승을 거뒀다. 올 시즌 GS칼텍스전 3전 전승을 이어갔다. 시즌 승점 37점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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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걸렸는데 끝까지 해내려 하더라"…주춤한 모마, 감독은 "덕분에 이겼다" 격려했다 (35.45)
[스포티비뉴스=장충, 최원영 기자] 값진 승리였다. 한국도로공사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GS칼텍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1-25 21-25 25-17 25-21 15-11)로 짜릿한 대역전승을 거머쥐었다. 시즌 승점 37점(14승3패)으로 1위를 유지했다. 이날 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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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공백 없다' 흥국생명, 1위 도로공사 잡고 3연승 질주…레베카 32득점 폭발 (28.9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연경 공백은 없다? 흥국생명이 '해결사' 레베카의 맹활약을 앞세워 1위 도로공사를 꺾고 선두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1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와의 경기에서 3-1(23-25, 25-22, 29-27, 25-16)로 승리했다. 이날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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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 현대건설 진짜 1위도 보인다…선두 도로공사 승점 3점차 맹추격 (19.73)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이제 승점은 겨우 3점 차이다. V리그 여자부 선두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18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와의 경기에서 3-1(25-20, 25-19, 21-25, 25-13)로 승리했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파죽의 5연승을 질주,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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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업튀' 신예 김선경, 드라마 '퍼스트 러브' 주인공 발탁…박상훈·박도하와 '청춘케미' (0.78)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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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더 이민식, 플래니스트와 전속계약…5년 프로젝트 가동 (0.00)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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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현, 한국 최강 철인 등극…2020 스파이더 얼티밋 챌린지 우승 (0.00)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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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 얼티밋] '3분 마라톤' 우승자의 노하우, "철인 비법? 꾸준한 운동과 관리" (0.00)
[스포티비뉴스=광화문, 조영준 기자/영상 촬영, 편집 배정호 영상 기자] "특별한 비법보다는 평소 꾸준하게 운동을 하고 관리해 온 점이 오늘에 이르게 했다고 생각합니다."'극한 체력'에 도전하는 스파이더 얼티밋 챌린지의 남녀 우승자가 밝힌 '철인 비법'은 특별하지 않았다. 이들은 운동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즐기는 기본 정신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간
201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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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② 고원희의 '톡톡'튀는 발상전환 (0.00)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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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