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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창진, '좋았어' (12.01)
▲ 이창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6회초 1사 KIA 이창진이 동점 솔로포를 날렸다.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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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추가 적시타 날린 이창진 (11.76)
▲ 이창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5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KIA 이창진이 1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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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창진, '홈런 날리고 미소 활짝~' (11.38)
▲ 이창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6회초 1사 KIA 이창진이 동점 솔로포를 날렸다.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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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동점 솔로포 날린 이창진 (11.38)
▲ 이창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6회초 1사 KIA 이창진이 동점 솔로포를 날렸다.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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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ABS’ 이창진은 왜 선발서 빠졌나… 그리고 김도현 휴식은 언제쯤? 이범호가 구상 말했다 (7.12)
▲ 하체 및 손 관리차 18일 광주 kt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이창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3연승을 기록하며 올 시즌 들어 처음으로 승패마진 +2를 달성하는 등 기지개를 켜고 있는 KIA가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이창진은 관리 차원에서 벤치 대기한다. 김도현의 휴식은 팀 사정상 당분간은 없을 가능성이 크다. KIA는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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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ABS가 KIA 벤치에 있었다… 이창진 대타 결승타+불펜 분전, 이제 3위 보이는 KIA, 4연승 신바람 [광주 게임노트] (6.55)
▲ 대타로 나서 결승 2타점 적시타를 때린 이창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결정적인 순간 집중력을 발휘한 KIA가 시즌 두 번째 4연승을 달리면서 중위권 싸움에 불을 붙였다. KIA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와 경기에서 3-3으로 맞선 7회 터진 이창진의 대타 2타점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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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OPS 0.750" 김도영 문보경 문현빈도 못 넘은 그 숫자, '전체 2순위' 특급 유망주가 넘본다 (6.01)
▲ 신재인 임선남 단장 ⓒ연합뉴스 ▲ 신재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7일 열린 2026 신인 드래프트는 1라운드부터 파격적인 선택이 쏟아져 많은 야구계 관계자,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변은 NC의 전체 2순위 지명에서 시작됐다.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 임선남 단장의 이 말에 드래프트 현장이 술렁였다. 임선남 단장은 "우리 차례에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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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 최초' 최형우, 18시즌 연속 100경기 이상 출전…KIA는 네일 7이닝 무실점+나성범 홈런 앞세워 삼성 5-1 제압 [대구 게임노트] (4.28)
▲ 최형우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연패를 벗어난 건 한 팀이다. KIA 타이거즈는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5-1로 이겼다. 최근 나란히 2연패에 빠졌던 두 팀이다. KIA는 연패 탈출에 성공했고 삼성은 3연패로 수렁이 더 깊어졌다. 순위는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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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를 지배하는 눈과 두뇌… KIA에 이상한 선수가 있다, 호세 이은 역대급 기록 나오나 (4.07)
▲ 올 시즌 높은 출루율로 팀 리드오프 포지션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창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외야수 이창진(34)은 2022년 111경기에서 타율 0.301을 기록하며 콘택트 능력이 있는 외야수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여기에 선구안도 있어 볼넷도 곧잘 골라내는 선수였다. 하지만 순출루율(출루율-타율)이 아주 높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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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가 가장 아쉬워한 것, 이 히든카드가 채울까… 김도영 아니지만 이 선수가 드디어 온다 (3.68)
▲ 엔트리 확장에 맞춰 1군 엔트리에 등록될 예정인 윤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일부터 시작되는 리그 엔트리 확장에 맞춰 5명의 선수를 모두 채워 등록할 예정이다. 지난해 통합 우승팀이 이제는 8위까지 떨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을 놓고 사투를 벌이고 있는 우울한 상황 속에 새롭게 가세할 5명의 신선한 활약이 절실하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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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