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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쓴소리 폭발 "손흥민은 무리뉴 밑에서도 배워봤다"…축구협회 이름값 앞세운 감독 선임 방식에 작심 발언! (46.96)
▲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가 홍명보호의 월드컵 실패로 인한 차기 대표팀 감독 선임과 관련해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감독의 이름값이나 명성보다는 선수들을 따르게 만들 전술 능력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리춘수' 유튜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대표팀 감독은 이름값이 아닌 축구 철학과 전술로 선수들의 신뢰를 얻어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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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엔 딱 5명 떠오른다" 이천수, KFA 직격…"회장 바꿔도 소용없다"→25년 실무진 교체해야 '한국축구 개혁 가능' 소신발언 (45.13)
▲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 조직 개혁과 차기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기준을 놓고 잇달아 소신 발언을 내놨다. ⓒ 유튜브 채널 '리춘수'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KFA) 조직 개혁과 차기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기준을 놓고 잇달아 소신 발언을 내놨다. 회장이나 감독만 바꾸는 '겉핥기식 개혁'으론 한국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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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명보 형 진짜 싫다, 두번의 월드컵 기회 받았잖냐" (21.01)
▲ 이천수(왼쪽)와 홍명보.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선배인 홍명보를 직접 비판했다. 이천수는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출연해 이황재 해설위원, 강성주 해설위원, 변성환 전 감독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토크를 나눴다. 영상에서 이천수는 잔뜩 화가 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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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과 어쩜 이리 똑같을까…안정환 "외국인 감독 자르고, 그 자리 앉으려는 사람 많았다" (0.00)
▲ 대한축구협회가 홍명보 감독을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하며 일으킨 파문과 관련해 국가대표 출신 축구인들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주호가 전력강화위원회 소속으로 축구협회 내 불공정한 의견 수렴과 암투를 폭로한 뒤 이영표, 이천수, 박지성, 이동국, 조원희, 김영광, 구자철 등이 비슷한 비판을 가하고 있다. 안정환도 과거 대표팀 문제점을 밝혔는데 지금과 유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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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도 분노 "축구가 장난인가?"…박주호 용기에 "얼마나 답답했으면, 선배가 못났다" (0.00)
▲ 이천수도 박주호, 이영표와 결이 같은 의견을 내놨다. 대한축구협회가 갑작스럽게 남자축구 대표팀 사령탑으로 홍명보 감독을 임명한 것을 두고 비판 목소리를 낸 것이다. 이천수는 "지금 축구가 장난인가? 능력이 안 되면 그만둬야 되는데 그걸 못한다"며 계속해서 잡음이 나오는 대한축구협회의 감독 선임 과정 문제를 지적했다. 박주호에 대해선 축구 선배로서 미안한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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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국대 불화설 쓴소리 "가장 큰 문제는 감독…히딩크처럼 욕도 했어야" (0.00)
▲ 이천수. 출처| 이천수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불화설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이천수는 유튜브 채널에 '이번 선수단 불화설에 대한 이천수의 생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천수는 "대표팀 얘기는 민감하다. 클린스만 감독이 4강전을 지고 왔을 때의 행동이 있다. 공항에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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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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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