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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고 곪아버린 ‘카르텔’ 한국 축구, “박지성·이영표 뭘 안다고 혁신위원회를 하나” 공개적 불만폭발 서강일 전라북도축구협회장…“진짜 얼마나 썩은거냐” 축구팬들 경악 (19.1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가 얼마나 병들어 있는걸까. 지역축구협회장의 이해할 수 없는 발언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자 축구 팬들이 경악했다. 한국 축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퇴보했다. 선임 과정부터 논란이 많았던 홍명보 감독 아래에서 출정식도 하지 않고 미국 캠프를 떠나 월드컵을 준비했지만 체코전(2-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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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엔 딱 5명 떠오른다" 이천수, KFA 직격…"회장 바꿔도 소용없다"→25년 실무진 교체해야 '한국축구 개혁 가능' 소신발언 (18.81)
▲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 조직 개혁과 차기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기준을 놓고 잇달아 소신 발언을 내놨다. ⓒ 유튜브 채널 '리춘수'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KFA) 조직 개혁과 차기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기준을 놓고 잇달아 소신 발언을 내놨다. 회장이나 감독만 바꾸는 '겉핥기식 개혁'으론 한국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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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홍명보 감독으로 하라”...이임생, ‘빵집 회동’ 전말 공개→정몽규 직접 지시 주장 (17.54)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입을 열었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이사는 지난 4일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축구협회 간 분쟁을 심리 중인 서울고등법원에 소송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신청서에는 2024년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서 자신이 기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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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1년 전부터 일찍 교체됐다..."너무 빨리 빼" 조기 교체 지적 받은 홍명보 → SON 한국 축구 새 역사도 미뤄지는 중 (13.32)
▲ 지난해부터 이어온 '캡틴' 손흥민 활용법이 홍명보호 운명을 가를 최중요 변수로 북중미에서도 여전히 그 존재감을 잃지 않는 분위기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조기 교체 흐름 속에 손흥민의 월드컵 본선 최다 득점 신기록 도전이 미뤄지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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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억대 사기혐의 피소…"돈빌리고 연락 끊겨" vs "쓰라고 준 돈"[이슈S] (8.05)
▲ 이천수 ⓒ이천수 유튜브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가 억대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제주경찰청은 지난달 이천수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이 접수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서귀포경찰서는 이천수 지인 A씨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해 고소인 조사를 진행한 뒤 상위 기관인 제주경찰청으로 사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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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수억 원대 사기 혐의 피소…"돈 빌리고 연락 두절" (7.72)
▲ 이천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전 축구선수이자 현재 유튜브를 운영 중인 이천수가 수억 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4일 CBS노컷뉴스에 따르면 제주경찰청은 이천수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입건했다. 지난달 제주 서귀포경찰서에 이천수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이 접수됐고, 해당 사건이 제주청으로 이관됐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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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제2의 이강인' 쑥쑥 큰다…"지로나의 보물" 18세 김민수 UCL 데뷔→팀은 PSV에 0-4 대패 (0.00)
▲ 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밟은 또 한 명의 한국인이 나왔다. 지로나 소속 유망주 김민수가 6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에인트호번 필립스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4-25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매치데이4 PSV 아인트호번(네덜란드)과 경기에 교체로 10여 분 동안 뛰면서 챔피언스리그에 데뷔했다. 이날 경기는 김민수가 지로나 소속으로 치는 네 번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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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신동 또 탄생! 18세 김민수, 8번째 라리가 코리안리거 탄생…지로나 1군 데뷔 (0.00)
▲ 스페인이 지로나 아카데미에서 성장하고 있는 김민수의 1군 콜업을 주목했다. 지로나의 미첼 산체스 감독은 레알 소시에다드와 라리가 10라운드를 앞두고 김민수의 1군 등록을 알렸다. 공격진에 부상자가 많아 B팀에서 3골을 기록하며 호평받고 있는 김민수를 활용했다. 김민수가 한국 선수로는 8번째 라리가 데뷔 기록을 세웠다. 김민수는 지로나의 진주라고 불릴 정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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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포스트 이강인 등장…"유럽 선수였다면 이미 1군 데뷔" 라리가 3위가 한국 유망주에게 빠졌다→2027년까지 재계약 (0.00)
▲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지로나 FC가 2006년생 한국인 유망주 김민수와 계약 기간을 2027년까지 늘렸다. 김민수는 지로나 아카데미에서 손꼽히는 재능으로 평가받으며 지난 두 차례 프리시즌을 모두 소화했다. 이번 시즌엔 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 가능성도 거론된다. ⓒ지로나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민수가 비유럽선수라는 것이 아쉽다. (유럽 선수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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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과 어쩜 이리 똑같을까…안정환 "외국인 감독 자르고, 그 자리 앉으려는 사람 많았다" (0.00)
▲ 대한축구협회가 홍명보 감독을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하며 일으킨 파문과 관련해 국가대표 출신 축구인들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주호가 전력강화위원회 소속으로 축구협회 내 불공정한 의견 수렴과 암투를 폭로한 뒤 이영표, 이천수, 박지성, 이동국, 조원희, 김영광, 구자철 등이 비슷한 비판을 가하고 있다. 안정환도 과거 대표팀 문제점을 밝혔는데 지금과 유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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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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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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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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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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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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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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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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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