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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루키 양우진 합류…LG 퓨처스팀, 대만서 전지훈련 실시 "한 단계 성장할 기회" (56.9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LG 트윈스 2군 퓨처스팀이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LG는 5일 "오는 2월 8일 퓨처스팀 선수단이 2026년 대만 전지훈련을 위해 대만 자이시로 출국한다. 이에 앞서 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7일까지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1차 훈련을 마쳤다"고 밝혔다. 2월 9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대만 전지훈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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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때 봤던 공 잊히지 않아" 이정후가 꼽은 ML 최고 직구는 (30.7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첫 번째 풀타임 시즌을 보낸 이정후가 메이저리그 구종별 최고 선수를 꼽았다. 이정후와 아다메스는 SPOTV와 인터뷰에서 구종별 최고의 투수를 꼽아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정후는 포심 패스트볼을 묻는 말에 "헌터 그린 선수가 생각난다"고 답했다. 이어 "개막전 때 첫 타석에서 봤던 포심이 잊히지 않는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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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57km 국가대표의 충격 슬럼프…2군서 실점→실점→실점→실점→실점 'ERA 17.47 부진 미스터리' (17.87)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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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지 마세요" FA 이적 후 사라졌던 그 선수, 전격 퓨처스 엔트리 등록 (12.2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김강률이 올해 처음으로 퓨처스리그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더블헤더 1, 2경기가 모두 취소되면서 실전 투입까지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퓨처스리그 엔트리 등록만으로도 의미있는 진전이다. 그동안 잔류군 경기에 출전하며 몸 상태를 확인했고, 이제 본격적으로 1군 복귀 가능성을 시험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LG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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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당장 내년에 우승? 말이 안 된다" 박용택 따끔한 지적, 암흑기 산증인은 무엇을 강조했나 (11.9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당장 내년에 우승? 말이 안 된다" 이 말을 롯데 자이언츠 팬이 듣는다면 가슴이 찢어질 듯 아플 것이다. 가뜩이나 롯데는 마지막 한국시리즈 우승과 가장 멀어져 있는 팀인데 "내년 우승도 말이 안 된다"라는 말을 들었으니 말이다. 이런 '쓴소리'를 한 주인공은 누구일까. 과거 LG 트윈스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박용택 KB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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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트레이드 효과는 아직인가…손아섭 주고 데려왔는데 2군서 안타→안타→안타→안타→안타 맞으면 어쩌나 (10.4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안타왕' 손아섭(38·두산)과 트레이드돼 한화 유니폼을 입어 주목을 받았던 좌완투수 이교훈(26)이 2군 무대에서 난타를 당하는 아쉬움을 맛봤다. 이교훈은 23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LG와의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한화가 5-9로 뒤지던 6회말 마운드에 오른 이교훈은 선두타자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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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과 만남 감사, 이정후는 유니폼 판매 1위" SF 회장은 바람의 가문에 푹 빠졌다 (5.51)
[스포티비뉴스=이천, 윤욱재 기자] 래리 베어(69)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회장이 '바람의 가문'에 푹 빠졌다. 베어 회장은 7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 미래관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정후와 함께 한국에서 보낸 시간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샌프란시스코는 베어 회장을 비롯해 버스터 포지 사장, 토니 바이텔로 감독, 내야수 윌리 아다메스가 한국을 찾아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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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사령탑은 왜 이정후 인성에 감동 받았나…"감독님, 제가 호텔에서 가져왔어요" (5.51)
[스포티비뉴스=이천, 윤욱재 기자] "이정후는 좋은 팀메이트라고 확신한다" 토니 바이텔로(4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이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의 인성에 반한 사연을 전했다. 바이텔로 감독은 7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 미래관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방한 기자회견에서 이정후에 대해 언급했다. 지금까지 대학야구에서 감독직을 맡은 경력이 전부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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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감독이 왜 여기서 나와…이정후, 새 감독과 뜻밖의 장소에서 첫 만남?! (5.2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새 사령탑 토니 바이텔로 감독과 드디어 만났다. 그것도 아주 뜻밖의 장소에서 만났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이 바이텔로 감독 선임을 발표한 날은 한국 날짜로 지난해 10월 22일. 그리고 이정후가 귀국한 것은 그보다 앞선 9월 30일이었고, 그 뒤로 계속 한국에 머물고 있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난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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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많이 힘들어 하더라" FA 선언→전격 은퇴, 2266안타 선배가 해줄수 있는 말 (4.87)
[스포티비뉴스=이천, 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은퇴 선언이었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 시장에 나올 때만 해도 당연히 현역을 연장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였다. 베테랑 내야수 황재균(39)의 은퇴 선언이 지금도 현실로 와닿지 않는 이유다. 주위에서는 당연히 "왜 은퇴를 하냐"라고 만류를 했다. 본인도 "나도 별다른 부상이 없어서 45세에서 50세까지는 할 줄 알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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