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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日 전설 '이치로' 넘었다…NL 지명타자로 '4번째 실버슬러거' 수상 성공 (57.26)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올해 내셔널리그 지명타자 부문 실버슬러거를 수상했다. 개인 통산 4번째 수상으로, 스즈키 이치로를 넘어 일본인 타자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새 역사를 썼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발표한 내셔널리그(NL) 실버슬러거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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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OB 홍명보 괴롭히지 마"...日 유력 정치인 공개 호소→'홍명보 나가' 한국과 달랐다 "일본에서 잠시 쉬라" 한일 온도차 극명 (48.04)
▲ 출처| 일본 'iza'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홍명보(위 사진) 감독을 향한 국내 비판 여론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에선 그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나와 눈길을 모은다. 1990년대 후반 쇼난 벨마레에서 각각 선수와 대표이사로 홍 감독과 한솥밥을 먹은 고노 다로(사진) 현 중의원이 대표적 '홍명보 격려파'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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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300홈런 제물 된 투수 "일부러 맞았다" 깜짝 고백?…오타니보다 기뻐했다, 왜일까 (46.32)
▲ 오타니 쇼헤이 ▲ 마이클 로렌젠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사적인 홈런을 허용한 투수가,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LA 다저스의 투타 겸업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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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잊지 않았다" J리그 사령탑 부임설 솔솔…日 매체 "복수 구단이 예의주시, 당분간 한국 떠난다는 관측도"→30년간 '철의 리베로' 잊지 않고 러브콜 건네나 (42.33)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을 지고 한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홍명보 전 감독이 일본 J리그 구단 러브콜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 일본 '풋볼 트라이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을 지고 한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홍명보(57) 전 감독이 일본 J리그 구단 러브콜을 받았다는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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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노시환 연이은 좌절? 한일 수준 이렇게 벌어지다니, 누가 파워는 비슷하다 그랬나 (41.30)
▲ 이제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이미지를 굳히며 일본 야수들의 이미지를 완전히 바꾼 오타니 쇼헤이(오른쪽)와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한국 야구에서는 묘한 자존심이 있었다. 일본 야구의 수준이 전체적으로 높은 건 인정했다. 특히 투수가 그랬다. 제구력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봤다. 야수들도 수비와 기본기, 콘택트에서는 아직 격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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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오타니! 1회 선두타자 홈런→시즌 20호포→'亞 최초 ML 300홈런' 달성…LAD는 역전패 (35.45)
▲ 오타니 쇼헤이가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 선두타자 홈런을 때려냈다. 오타니는 이 한 방으로 시즌 20호 홈런을 장식했다. 나아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통산 300홈런을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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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이치로는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것인가… 야구 상식을 역행, 아직도 이 기록 안 깨진다 (27.86)
▲ 좌완을 상대로 더 강한 좌타자 계보를 논할 때 반드시 포함되는 전설적인 선수인 스즈키 이치로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뉴욕 양키스와 계약한 2019년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 코디 벨린저(30)는 한결 반등한 모습으로 양키스 공격진에서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16일(한국시간) 현재 시즌 140경기에서 타율 0.274. 28홈런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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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CHOO' 명예의 전당 후보 우뚝, 바늘구멍 들어가기 이상으로 어려운 입회 가능? (24.17)
▲ 2026년 명예의 전당 신규 후보에 포함된 추신수 SSG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입회는 누구나 꿈꿀 수 있지만, 아무나 받지는 않습니다. 결정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역시 경기력, 확실한 업적을 남기지 않으면 후보 자격 획득조차 어렵습니다. 여기에 흥미로운 요소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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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은 이치로를 처음 보고 왜 씩 웃었을까… 24년 전 그날, 김병현의 진심은 그랬다 (23.72)
▲ 박찬호와 더불어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의 선구자로 남아 있는 김병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병현(46)은 박찬호와 더불어 한국 야구의 신기원을 연 개척자다. 대학을 다니다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혜성처럼 빅리그 무대에 등장했고, 짧은 기간 대단한 임팩트를 남기며 여전히 많은 메이저리그 팬들에게 회자되는 이름이기도 하다. 메이저리그 팬들에게는 대단히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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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에 아시아 선수 동상이 세워진다…"영구결번, 꿈에도 생각 못했어" 이치로 감격 (18.31)
▲ 시애틀은 8월 9일을 '이치로의날'로 지정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꿈에도 생각할 수 없었던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스즈키 이치로가 자신의 51번이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영구결번으로 지정된 것에 대해 크게 기뻐했다. 시애틀은 홈구장 티 모바일 파크에 이치로의 동상까지 세울 계획을 밝혔다. 이치로는 켄 그리피 그리피 주니어와 에드가 마르티네즈에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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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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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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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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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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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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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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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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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