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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라운드? 포수에선 두 번째다, '국대 포수' 강민기 "LG라는 명문 팀에 와서 너무 좋습니다" (9.48)
▲ 부산고 강민기 ⓒ곽혜미 기자 ▲ LG 2026 신인. 왼쪽부터 부산고 포수 강민기, 제물포고 투수 권우준, 인천고 투수 박준성, 경기항공고 투수 양우진.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8세 이하 야구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뛰었던 부산고 포수 강민기가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았다. 드래프트 당일에는 밥도 제대로 못 삼킬 만큼 긴장했다고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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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조 둘만 남은' LG 희망 보인다, 26SV 마무리 복귀 임박…유영찬 퓨처스 1이닝 무실점 (1.57)
▲ 유영찬 ⓒ곽혜미 기자 ▲ 유영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접전에서 1이닝을 믿고 맡길 투수가 마땅치 않은 LG 트윈스에 모처럼 좋은 소식이 찾아왔다. 지난해 정밀검진에서 팔꿈치 미세골절이 발견돼 개막 후 두 달이 되도록 1군에 올라오지 못하고 있는 유영찬이 드디어 퓨처스리그 실전에 나타났다. 1이닝 동안 공 18개를 던졌고 실점 없이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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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클럽 잊어주세요' LG도 150㎞ 강속구 군단이 온다, 그것도 2025년 신인들이 (0.16)
▲ LG 트윈스 신인 투수 추세현(왼쪽)과 김영우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속 151.1㎞, 148.1㎞…. LG 트윈스는 올해 스프링캠프에 신인 세 명을 데려갔다. 1라운드 김영우와 2라운드 추세현, 3라운드 이한림이 먼저 눈도장을 받았다. 여기서 김영우와 추세현은 염경엽 감독이 마무리 캠프 때부터 주목했던 '150㎞ 클럽' 기대주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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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은 두산 팬…LG하면 떠오르는 선수가 꿈" LG에 타자인데 투수로 뽑힌 특급재능이 있다 (0.14)
▲ 경기상고 시절 3루수와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던 추세현은 LG 입단 후 투수에 집중하기로 했다. 스프링캠프 명단에 투수로 포함됐다. ⓒ LG 트윈스 ▲경기상업고 추세현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부모님은 두산 팬이셨는데…." 202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LG 트윈스의 2라운드 지명을 받은 투수 추세현은 첫 해부터 1군 스프링캠프에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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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논란→부상→1군 캠프 불참… 계속되는 김범석의 시련, LG의 미래는 다시 떠오를까 (0.12)
▲ 허리 부상 여파로 2025년 1차 스프링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김범석. ⓒ곽혜미 기자 ▲ 김범석은 뛰어난 펀치력을 과시하고 있지만 적정 수준의 몸 상태를 찾지 못하며 고전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G는 202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경남고를 졸업한 포수 김범석(21)을 전체 7순위에서 지명했다. 고교 시절부터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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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LG 신인 계약 완료! '156㎞' 김영우 2억, '투타겸업' 추세현 1억 5천…'진해수 유산' 서영준 7천만원 사인 (0.01)
▲ LG 차명석 단장이 202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지명한 투수 김영우에게 유니폼을 입혀주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서울고 투수 김영우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2025년도 신인 12명과 계약을 마쳤다. 직구 최고 구속이 시속 156㎞까지 나왔던 강속구 유망주 김영우(서울고)가 2억 원에 계약했고, 3루수와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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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구속, 내 혈압이랑 같아” 차명석 단장 또 입담 방출, LG 파이어볼러 품었다 (0.01)
▲ 차명석 단장이 1라운드에서 선발한 서울고 투수 김영우에게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히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서울고 투수 김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송파, 최민우 기자] 또 화려한 입담으로 좌중을 폭소케 했다. LG 트윈스 차명석 단장이 평범하지 않은 지명 이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LG는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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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 이호민만의 팀 아니다" 전주고 원투펀치 없이, 1학년 완봉승으로 4강 진출…북일고에 7회 콜드게임 승 (0.00)
▲ 전주고 주창훈 감독 ⓒ곽혜미 기자 ▲ 정우주 이호민 없는 마운드를 홀로 지켜낸 전주고 1학년 투수 이시후.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정우주 이호민 두 선수만의 팀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북일고등학교를 7회 콜드게임 승리로 꺾은 뒤, 전주고등학교 주창훈 감독이 힘줘 말했다. 전주고 선수들은 정우주와 이호민이 빠진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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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닝 연속 선두타자 내보내도 믿었더니…결과는 완봉승, "더 가고 싶다고 했어요" 당찬 16살 이시후 (0.00)
▲ 이시후가 완봉승 기념구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올해 고교 최고 수준 원투펀치가 모두 국가대표로 빠진 빈자리를 1학년 투수가 대신했다. 결과는 대성공. 정우주와 이호민이 18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에 차출된 전주고가 1학년 투수 이시후의 7이닝 완봉승에 힘입어 올해 네 번째 전국대회 4강에 진출했다. 전주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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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강 맞대결’ 전주고, 덕수고 6-4로 꺾고 봉황대기 결승 진출…4개월 전 아픔도 씻어냈다 (0.00)
▲전주고가 덕수고를 꺾고 봉황대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사진은 4월 열린 신세계 이마트배 대회 때 전주고 선수들의 모습. ⓒSSG 랜더스 ▲ 전주고 주창훈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전국 최강 팀이 결승 길목에서 만났다. 그리고 전주고가 덕수고를 꺾고 봉황대기 결승 진출 티켓을 따냈다. 전주고는 30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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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