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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52만 첫 월드컵 출전' 카보베르데, 동화 썼다...보지냐 또 클린시트→사우디 상대 0-0 '조 2위 32강 진출' (179.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서아프리카의 인구 52만 명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월드컵 무대에서 기적을 썼다. 카보베르데가 2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H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카보베르데는 3무(승점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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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 인구 소멸 위기 지역에 체험형 스포츠 전파…장혜진이 양궁 강습 나서기도 (172.7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츠를 접하기 어려운 계층을 위해 체험형 행사가 열렸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의 KSPO 스포가치센터(이하 가치센터)에서 제64회 스포츠 주간을 맞아 다양한 스포츠 체험 행사가 진행됐다. 지난 25일부터 이틀 동안 가치센터에서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장혜진과 함께한 ‘202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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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前 한국 감독' 아드보카트, 제대로 일 냈다...'인구 15만' 퀴라소, '슈팅 27개' 에콰도르와 0-0 무승부, 첫 승점 획득 (168.6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역사상 가장 작은 참가국 가운데 하나인 퀴라소가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인구 15만 명 남짓의 작은 섬나라가 강호 에콰도르를 상대로 승점을 따내며 첫 월드컵 본선 무승부를 기록했다.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퀴라소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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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볼 시즌 우려했는데' 공인구 1차 검사 모두 합격…반발계수 낮아지고, 공 커지고 무거워졌다 (157.5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정규시즌 개막 2연전을 마친 30일 2026년도 KBO리그 경기사용구(공인구) 1차 수시 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기준에 어긋나는 공은 나타나지 않았다. KBO는 "이번 검사는 KBO 리그 단일 경기사용구인 ㈜스카이라인스포츠 AAK-100의 샘플 5타를 각 구장에서 무작위로 수거한 뒤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한국스포츠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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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지휘했던 명장' 월드컵에서 울었다…인구 15만 '축구 변방' 퀴라소, 1-7 참패에도 빛난 WC 첫 도전→78세 최고령 사령탑 감격 눈물 (150.2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78세' 월드컵 최고령 사령탑이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15일(한국시간) "딕 아드보카트(78) 퀴라소 축구대표팀 감독이 퀴라소의 역사적인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눈물을 보였다"고 전했다.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퀴라소는 이날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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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가 일본전 선발투수일까…" 당사자도 의문, 오타니→공인구→돔구장 악재 뚫어라 (136.02)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왜 나에게 일본전 선발투수를 맡기셨는지 잘 때마다 생각해봤다" 당사자도 의문이 드는 결정이었다. 하지만 그는 현실로 받아들였다. 이제는 초연한 마음으로 마운드에 선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7일 오후 7시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일본과의 경기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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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도 결국 아버지였다' 아드보카트, 인구 16만 약소국 월드컵 신화 만든 후 돌연 사임…"투병 중인 딸아이 지킨다" 통산 3번째 '꿈의 무대' 단념 (82.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6 독일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에 원정 사상 첫 승을 안겼던 딕 아드보카트(78) 감독이 자신의 통산 3번째 월드컵을 눈앞에 두고 물러났다. 백전노장의 마지막 도전이 될 수도 있는 무대였지만 그는 성적이나 명예 대신 '가족'을 선택했다. 퀴라소축구협회는 24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아드보카트 감독이 2026 국제축구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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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무명 수비수' 인생이 바뀌었다…2주 만에 팔로워 1100배 폭증 "뉴질랜드 국민보다 많다"→예상치 못한 SNS 스타 탄생 왜? (77.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뉴질랜드 국가대표 라이트백 팀 페인(32·웰링턴 피닉스)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자국 인구를 넘어섰다.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SNS 스타'로 떠올랐다. 1994년생인 페인은 호주 A리그 웰링턴 피닉스에서 활약 중인 수비수다. 라이트백과 센터백, 수비형 미드필더를 두루 소화하는 베테랑으로 뉴질랜드 대표팀 유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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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만에 토너먼트 승리가 '비극'으로…멕시코 16강행 축하 인파 압사, 4명 목숨 잃었다→100만 시민 몰린 거리 '아비규환' (66.30)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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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전 국무총리-박찬호 등 모셨다…대한체육회, 2040 K-스포츠 비전 전문가그룹 위촉 (64.48)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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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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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