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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도 박수쳤다 “오타니가 내 기록 깨줘서 영광, 정말 상식 밖의 선수” 진심의 축하와 경의 (15.6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8년 이후 메이저리그 최장 기간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을 가진 선수는 추신수(44) 현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이었다. 단순히 한국인을 넘어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출루 머신으로 이름을 날린 추 육성총괄은 2018년 52경기 연속 출루하며 리그와 텍사스 구단 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 추 육성총괄은 2018년 5월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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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송프로, 유쾌한 건배송 '마셔라'로 가요계 출격 (15.58)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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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부부 탄생…김태오♥김이후 "8일 결혼합니다" 발표[공식] (15.14)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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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야구, 언제까지 오타니 부러워만 할 것인가… 추신수 당부, “오타니가 절제하고 인내한 과정을 보라” (14.9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말 그대로 현대 야구의 물줄기를 통째로 바꿔버린 사나이다. 모두가 현대 야구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투·타 겸업을 현실화했다. 단순히 야구를 잘하는 선수가 아닌,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선수로 역사에 길이 기억될 전망이다. 그런 오타니는 이미 벨트에 화려한 훈장을 여럿 두르고 있다. 아메리칸리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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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묵묵히 감수하던 추신수, 가족 건드는 것은 못 참았다… 결국 형사고소 진행, 선처는 없다 (14.1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이 ‘악플러’들에 대한 형사고소를 진행한다. 지금까지 자신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은 공인으로서 감수해 왔지만, 최근 가족들에 대한 원색적인 모욕이 도를 넘어서자 결국 법에 심판을 맡기기로 했다. 사정에 밝은 관계자들에 따르면 추 보좌역은 악성 댓글 작성자 및 허위사실 유포자들에 대해 모욕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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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야호" 리센느 미나미, 갸루 은퇴 선언 "내 진짜 모습 어필할 것" (14.05)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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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타격 2위' 이정후 韓 최초 투표로 올스타 가나? "연속안타 이어지면서, 투표 수 빠르게 증가" (13.8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별들의 잔치'로 불리는 올스타전에 출전할 수 있을까.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갈 때마다 득표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정후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맞대결에 우익수, 5번 타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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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치과의사' 이지, 조용필 매니저 출신과 손잡고 본격 트로트 가수 활동 (13.51)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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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오리지널린'으로 자신감 채워…변화 필요했다"[인터뷰①] (1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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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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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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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