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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ML 데뷔 눈앞' 고우석, 美 매체가 꼽은 전환점은 2026년 3월?…실력으로 평가 바꿨다 (10.40)
▲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좋은 평가가 나왔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가 구원투수 고우석을 영입했다. 고우석은 이번 주 메이저리그에 데뷔할 예정이다. 고우석은 한국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후 여러 구단을 전전해 왔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지난 6일 미국 복수 매체들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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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으로 가겠다" 강등 상처는 짧게, 승격은 인천처럼!…1부급 전력으로 단칼에 → 조기 우승 → 한 시즌 만에 K리그1 복귀 (5.60)
▲ 2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남FC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를 통해 맞붙었다. 이날 승리시 조기 우승이 가능했던 인천은 제르소와 무고사, 바로우의 연속골을 묶어 3-0으로 이겼다. 지난해 K리그1에서 강등된 후 1년 만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갔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흔히 K리그2를 두고 지옥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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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파격 3백 선택' 변성환 감독 "팬들이 좋아하는 축구보다 이기고자 한 콘셉트" (3.5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변성환 감독이 필승을 다짐했다. 수원삼성은 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맞대결을 펼친다. 수원은 17승 8무 7패(승점 59)로 리그 2위에, 인천은 21승 6무 5패(승점 69)로 리그 선두에 위치해 있다. 이날 수원은 3백으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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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아빠 연습?" 매번 묻던 아들 앞에서 1년 만에 선발 출전→이범수 "자랑스러운 아빠라 느껴져" (3.38)
▲ ⓒ스포티비뉴스 신인섭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꼬박 1년 만에 기회를 얻었다. 인천유나이티드의 이범수 골키퍼가 344일 만에 장갑을 끼고 팀의 골문을 지켰다. 인천유나이티드는 2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7라운드에서 부산아이파크와 0-0으로 비겼다. 이미 우승을 확정한 만큼 그동안 기회를 받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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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보다 5년 빨랐던 '뮌헨 윙어'…"잔디 변수로 시즌 아웃"→97억 완전 이적도 불투명 (0.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 이전에 뮌헨 1군 경기를 앞서 치른 초대형 윙포워드 유망주가 있었다. 인천 대건고 출신으로 10대 시절부터 동나이대 최고 스피드스터로 각광받던 정우영(26, 우니온 베를린)이다. 2018년 카를로 안첼로티 당시 뮌헨 감독 눈에 띄어 독일행 꿈을 이룬 정우영은 그 해 11월 27일, 1군 데뷔에 성공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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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 달성한 인천 창단 첫 매진 → 2연승…'레드카드 3장' 결승전급 수원삼성에 2-0 승리 (0.0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천유나이티드와 수원삼성이 맞붙으니 K리그2도 1부리그 못지않은 열기를 뿜어냈다. 2025시즌 미리보는 결승전에 1만 8,173명이 찾아 K리그2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썼다. 인천이 창단 처음으로 홈구장 매진을 기록했다. 1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라운드에서 수원을 상대했다. 두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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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터뷰] '늘 응원해주는 팬 위해' 음포쿠, 인천 강등 탈출에 사활 걸었다 "인천 팬들 다시 웃게 만들 것" (0.02)
▲ ⓒ한국프로축구연맹 ▲ 음포쿠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반드시 어려운 상황을 이겨낼 것이라 다짐했다. 2023시즌을 앞두고 인천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폴조제 음포쿠는 입단 당시 많은 화제를 모았다. 그는 과거 토트넘 홋스퍼 유소년팀에서 성장했다. 또한 그의 친동생 알베르 삼비 로콩가는 현재 세비야에서 임대를 가 있으며, 원소속팀은 아스
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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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리그1 준우승’ 윤정환 감독, ‘2부 강등’ 인천 유나이티드 부임 확정 “반드시 승격” (0.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인천유나이티드가 2025시즌부터 팀을 이끌 사령탑으로 ‘2024 올해의 감독상’ 윤정환 감독(51)을 낙점했다. 인천 구단은 2024시즌 강원을 K리그 준우승으로 이끌며 ‘올해의 감독상’을 받은 윤정환 감독을 제13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시즌 팀을 이끌었던 최영근 감독은 상호합의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선수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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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쫄지마!' 토트넘이 원한다는 991억 공격수, 챔스 나가는 라이프치히에 시선 뺏겼다 (0.02)
▲ 토트넘 홋스퍼가 양민혁을 두고 영입을 검토 중인 사우스햄턴 공격수 타일러 디블링. ⓒ연합뉴스/REUTERS/AP ▲ 토트넘 홋스퍼가 양민혁을 두고 영입을 검토 중인 사우스햄턴 공격수 타일러 디블링.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관심 갖는 타일러 디블링(사우스햄턴)이 영입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할지도 모르겠다.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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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강등 책임' 인천 전달수 대표이사 사임 (0.01)
▲ ⓒ인천 유나이티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인천유나이티드 전달수 대표이사가 성적부진의 책임을 지고 사임한다. 인천 구단은 전달수 대표이사가 이달 15일을 끝으로 대표직을 사임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달수 대표이사는 2019년 인천유나이티드에 부임하여 창단 첫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진출과 2년 연속 파이널A 진출을 이끌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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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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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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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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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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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