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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신이다...'축구 통산 1300 공격 포인트' 금자탑 완성, 인터 마이애미 우승까지 폭풍 질주 (90.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미국 무대에서도 또 하나의 역사를 써내리며 ‘GOAT(역대 최고)’라는 별칭의 무게를 다시 증명했다. 그는 신시내티 원정에서 홀로 4개의 공격포인트를 쌓으며 팀을 콘퍼런스 결승으로 이끌었고, 동시에 축구 역사상 전무후무한 ‘통산 1300 공격 포인트’라는 금자탑까지 넘어섰다. 인터 마이애미는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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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경쟁팀' 인터 마이애미, 드림팀 결성한다...메시+수아레즈+카세미루 이어 더 브라위너 영입 작업 착수 (43.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하나의 초대형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는 세계 정상급 미드필더 케빈 더 브라위너가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는 유럽 무대에서 모든 것을 이룬 스타 선수들이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대표적인 행선지로 자리 잡았다"며 더 브라위너 영입 가능성을 조명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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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월드컵 ‘2연패’ 불가능은 없다, ‘9번째’ 발롱도르 수상 확률 ‘46%’ ‘압도적 1위’…축구 역사상 전대미문 기록 앞둬 (31.08)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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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대역전' 보지냐, 초대형 잭팟...메시와 한솥밥 가능성→인터 마이애미 관심 (30.95)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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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월드컵 2연패 도전 확정…진짜 ‘라스트댄스’ 시작된다 ‘아르헨티나 북중미월드컵 최종명단‘ 발표 (30.6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매이)가 북중미월드컵에 출격한다. 통산 6번째 월드컵 출전이자 카타르 대회에 이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29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메시가 자신의 통산 6번째 월드컵 출격하게 됐고, 프랑코 마스탄투오노, 잔루카 프레스티아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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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아르헨 월드컵 음모론, 또 터졌다! 메시, 승률 100% 심판 배정...월드컵 조작 의혹 제기 (30.06)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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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농사 대박! "메시 가문에 또 천재가 등장했다"…막내아들 프리킥 골, 아빠 판박이 → 장남도 컵대회 우승 (28.8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압도적인 축구 재능이 막내아들을 통해 새롭게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축구 전문 매체 '인포베'에 따르면 8살이 된 치로 메시가 유소년 무대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골과 함께 남다른 스타성까지 뽐내며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아버지를 따라 인터 마이애미 산하 아카데미에서 뛰고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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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한다' 라이벌 메시 탈락!…'호날두 추격' 900골 달성하고도 눈물 → 인터 마이애미, 챔피언스컵 8강 좌절 (28.3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찬란한 대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패배의 그림자를 완전히 지워내지 못하면서 비운의 금자탑으로 남게 됐다. 메시의 우승 도전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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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준우승’ 메시에게 9번째 발롱도르 수상할까…“월드컵 우승했다고 발롱도르 수상 보장하지 않아” 공식발표 (28.14)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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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굿바이 메시’ 개인적 사유로 돌연 '충격 작별'하는 마스체라노 감독 "인터 마이애미 평생 잊지 않을 것, 날 위해 뛰어준 메시 포함 모두에게 감사" (27.9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의 절친이자 소속 팀 감독으로 함께했던 하비에르 마스체라노가 개인적인 사유로 팀을 떠났다. 인터 마이애미는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마스체라노 감독이 2025시즌 인터 마이애미를 이끌고 역사적인 MLS컵 우승을 달성했다. 하지만 오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터 마이애미 감독직에서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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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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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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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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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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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