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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커넥션 활용' 롯데 유망주들, 일본 독립리그 파견…경쟁 통해 미래 전력 육성한다 (348.0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미래 전력 강화를 위해 일본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plus파견과 요미우리 자이언츠 육성팀과의 교류전을 진행한다. 일본 커넥션을 제대로 활용해보겠다는 심산이다.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plus는 일본 시코쿠 지역을 기반으로 한 독립리그이며, NPB 진출을 목표로 하는 선수들이 활발히 활동하는 무대로 평가받는다. 도쿠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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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미지명→日 독립리그→롯데 육성입단…퓨처스 폭격 유망주, 정식 전환→데뷔 첫 1군 등록 (114.82)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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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일본인투수 추가 영입, 퓨처스 1위 굳히나 "고효준 은퇴, 김준우 부상 대비" (103.35)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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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발 고민 다시 시작되나… 日 선수 최고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이대로는 뺏긴다 (87.76)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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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꿈 이뤘다! 퓨처스 폭격한 롯데 유망주의 콜업, 프로 미지명 설움 털어낸다 "임팩트 있는 선수 되겠다" (87.35)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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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폭격→명장도 주목! 롯데 3개월 연속 MVP 수상자, 후반기 기회 오나? "안 부를 수 없게 하겠다" (84.60)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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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 입단→정식 전환' 퓨처스 폭격한 롯데 유망주, 데뷔 첫 선발 출격…노진혁 3루수 배치 (82.72)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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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초' 역사의 한 페이지 장식했는데…탄식의 볼볼볼볼, 149km 던져도 한계 있었다 (81.49)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렇게 결과가 뒤바뀔 수도 있나. 데뷔전에서 완벽에 가까운 호투로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는데 그 다음 등판에서는 속절 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KIA는 최근 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26)과 결별하고 일본인 우완투수 시라카와 케이쇼(25)를 새 아시아쿼터 선수로 영입했다. 계약 조건은 총액 10만 달러. 계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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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독립리그 출신·최고 구속 152km" SSG 화이트 대체 긴지로 영입…총액 7만 달러 (73.5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SSG랜더스는 5일(화),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일본 독립리그 군마 다이아몬드 페가수스 소속의 좌완 투수 히라모토 긴지로(등록명 긴지로, 27세)를 총액 7만 달러에 영입했다. 긴지로는 일본 후쿠오카현 출신의 좌완 투수로, 야구 명문 코료고등학교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이후 호세이 대학과 사회인 야구팀 니혼통운을 거쳐 2026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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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초' 韓 태극마크 달았던 154km 파이어볼러, 감격의 NPB 복귀→소프트뱅크 입단 (73.5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인이지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앞서 태극마크를 달았던 코바야시 타츠토가 평가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던 덕분일까. 소프트뱅크 호크스 유니폼을 입는다. 일본 '스포츠 호치' 등 복수 언론은 21일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시코쿠 아일랜드 플러스 도쿠시마 인디고삭스로부터 코바야시 타츠토를 육성 선수로 영입했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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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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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