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커넥션 활용' 롯데 유망주들, 일본 독립리그 파견…경쟁 통해 미래 전력 육성한다 (264.3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미래 전력 강화를 위해 일본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plus파견과 요미우리 자이언츠 육성팀과의 교류전을 진행한다. 일본 커넥션을 제대로 활용해보겠다는 심산이다.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plus는 일본 시코쿠 지역을 기반으로 한 독립리그이며, NPB 진출을 목표로 하는 선수들이 활발히 활동하는 무대로 평가받는다. 도쿠
2026-05-07
-
프로 미지명→日 독립리그→롯데 육성입단…퓨처스 폭격 유망주, 정식 전환→데뷔 첫 1군 등록 (101.85)
2026-07-17
-
울산 일본인투수 추가 영입, 퓨처스 1위 굳히나 "고효준 은퇴, 김준우 부상 대비" (93.13)
2026-07-24
-
KIA 선발 고민 다시 시작되나… 日 선수 최고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이대로는 뺏긴다 (78.65)
2026-07-19
-
마침내 꿈 이뤘다! 퓨처스 폭격한 롯데 유망주의 콜업, 프로 미지명 설움 털어낸다 "임팩트 있는 선수 되겠다" (77.95)
2026-07-18
-
퓨처스 폭격→명장도 주목! 롯데 3개월 연속 MVP 수상자, 후반기 기회 오나? "안 부를 수 없게 하겠다" (74.81)
2026-07-13
-
'육성 입단→정식 전환' 퓨처스 폭격한 롯데 유망주, 데뷔 첫 선발 출격…노진혁 3루수 배치 (73.91)
2026-07-18
-
한국에선 자리 있을까…"야구 끝낼 생각 없어" 27세에 NPB 방출→현역 연장 강력 의지, 간절하게 새로운 팀 찾는다 (71.71)
2026-10-05
-
'KIA 최초' 역사의 한 페이지 장식했는데…탄식의 볼볼볼볼, 149km 던져도 한계 있었다 (66.96)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렇게 결과가 뒤바뀔 수도 있나. 데뷔전에서 완벽에 가까운 호투로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는데 그 다음 등판에서는 속절 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KIA는 최근 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26)과 결별하고 일본인 우완투수 시라카와 케이쇼(25)를 새 아시아쿼터 선수로 영입했다. 계약 조건은 총액 10만 달러. 계
2026-06-11
-
1군 데뷔전부터 ML 32승과 맞대결, 강하게 키운다! 김태형 감독 "만만한 투수가 어딨어, 빨리 써봐야지" (61.95)
2026-07-18
많이 본 기사
-
쓰지도 못하고 3억 4000만원 날렸다…1차 칼바람 피했지만, 여전히 방출위기에 놓인 롯데 40억 사이드암
2026-10-15
-
[오피셜] 김하성-이정후 예상대로 탈락… 대신 한국계 선수가 대업 쓴다? ‘수상 유력’
2026-10-15
-
"대표팀보다 소속팀이 더 중요하다" 김민재의 韓 대표팀 은퇴 소동에 과거 인터뷰까지 파묘..."은퇴해라" 팬들 비판 쏟아져
2026-10-14
-
"두산 너무 창피해", "곽빈 어깨에 짐만 지우고", "타격·수비 어쩔 건데"…두산 팬들 상처받았다
2026-10-15
-
왜 KIA 출신 수비왕 유격수에 80억 썼는지 알았다…하지만 FA 1명의 힘으로는 역부족, 결국 하루 만에 가을야구 씁쓸한 퇴장
2026-10-15
-
'의학 고증' 암초 만난 '닥터X', 제2의 '김부장' 될 수 있을까[초점S]
2026-10-15
-
[단독]SSG 최민준, 치어리더 이리안과 11월 결혼…동갑내기 부부 탄생
2026-10-13
-
‘충격’ 前 KIA 위즈덤, 진짜 한국 돌아오나… 연봉 110만 달러도 아까워? 방출 유력이라니
2026-10-1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