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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피겨스케이팅 최강자' 메드베데바, 평창 출전할까 (0.00)
[스포티비뉴스=글 조영준 기자, 제작 영상 뉴스팀]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현역 최강자인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가 평창 무대에 설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메드베데바는 러시아 선수단을 대표하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역대 여자 싱글 최고 점수 보유자인 메드베데바는 2016년과 올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2015년부터 올해까지 14개의 국
20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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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S] 유노윤호 효과…SM, 더 완벽해진 밸런스 (0.00)
▲ 동방신기 유노윤호. 사진|한희재 기자[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남자로, 건강하게 돌아오겠다!"2년 전 이같은 말을 남기고 떠난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돌아왔다. 20일 만기제대한 유노윤호는 약속대로 더 늠름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다시 섰다.유노윤호의 전역은 SM엔터테인먼트 차원에서 커다란 호재로 통한다. 올해 라인업에 이상적인 밸런스를 갖추게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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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포토] 우리의 새벽을 뜨겁게 만들었던 영광의 메달리스트들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올림픽 120년 역사상 처음으로 남미 대륙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17일간의 뜨거웠던 일정을 마쳤다. 한국은 원래 목표였던 10-10(금메달 10개 이상 획득-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은 이루지 못했지만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정과 투지를 불태우며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냈다. 우리의 새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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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 3라운드 공동 선두 도약…장하나는 6위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신지은(23, 한화)이 데뷔 첫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우승에 한 발 다가섰다 신지은(23, 한화)은 20일 호주 그레인지 골프 클럽 웨스트 코스(파72, 6,600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 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엮어 전날과 같은 2언더파 70타를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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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야쿠르트, '투타 트리오' 앞세워 14년 만에 리그 우승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 센트럴리그에서 '만년 하위권 팀' 야쿠르트 스왈로즈가 정규 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타율-홈런-타점 1위에 오른 '타격 트리오'와 경기 후반을 책임지는 '외국인 불펜 트리오'가 14년 만의 우승을 만들었다. 야쿠르트는 2일 일본 도쿄 진구구장에서 열린 2015 일본프로야구 센트럴리그 한신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2-1로
201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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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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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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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