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 피해서 아시아 온 호날두, 손흥민에게 밀렸다…SON, '亞 발롱도르' 10회 수상 대업 '오피셜' 공식발표 (2.17)
▲ 아시아의 발롱도르라 불리는 해당 상은 중국의 신문사 타이탄 스포츠가 제정한 상이다. 유럽 등 해외 리그에서 활약하는 아시아 국적의 선수들과, 아시아 리그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이 해당 상의 후보 자격을 얻는다. 2013년부터 시작해 점차 권위를 쌓아가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최고 스타는 여전히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
2025-10-14
-
“호날두 91점·이강인 105점”…손흥민은 146점, 아시아 발롱도르 ‘압살’했다→통산 10관왕 신화 완성 "차붐 잇는 불멸의 공격수" (1.78)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이강인도 넘지 못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영원한 캡틴이자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로스앤젤레스 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또 한 번 아시아 축구를 평정했다. ‘아시아 발롱도르’라 불리는 아시안 골든 글로브 어워즈에서 146점으로 경쟁자를 압도하며 통산 10번째 왕좌를 차지했다. 중국
2025-10-14
-
백기태호, FIFA U-17 월드컵 조편성 확정…멕시코·코트디부아르·스위스와 F조 격돌 (0.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 대표팀이 월드컵 무대에 나선다. F조에서 꽤 까다로운 상대와 토너먼트 진출을 겨룬다. 25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래플스 호텔에서 2025 FIFA 아랍컵과 FIFA U-17 월드컵 조 추첨식이 열렸다. FIFA U-17 월드컵은 48개국이 참가하는 첫 메이저 대회로 오는 11월 3일부터 27
2025-05-26
-
브라이턴행 근접 윤도영, 10대 돌풍 강주혁-박승수 등과 U-20 대표팀 승선 '월드컵 티켓 가져온다' (0.18)
▲ 윤도영은 연령별 대표팀으로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은 2025 U-20 아시안컵에서 4강 안에 들어가야 U-20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출전권이 걸린 대회에 에이스들이 대거 나선다. 6일 대한축구
2025-02-06
-
JYP, 산불 피해 이어 미얀마 강진 긴급구호 위해 3억 기부 "깊은 애도" (0.14)
▲ JYP엔터테인먼트 로고.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또 한번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JYP는 최근 미얀마 강진으로 인한 피해 긴급 구호와 아동 치료비 지원을 위해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에 3억 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지난달 미얀마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만달레이 주
2025-04-09
-
스트레이 키즈, 산불 피해에 8억 기부 "일상 잃어버린 아픔 공감" (0.13)
▲ 스트레이키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울산·경북·경남 지역 산불 피해 긴급 구호를 위해 8억 원을 기부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1일 울산·경북·경남 지역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긴급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4억 원,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4억 원 총 8억 원을 전달했다.
2025-04-01
-
트와이스 지효, 산불 피해 성금 5000만원 기부 "빠르게 회복하시길"[공식] (0.12)
▲ 트와이스 지효. 제공ㅣ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함께하는 마음을 전했다. 지효는 지난 26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최근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피해 복구와
2025-03-27
-
'아시아에서도 3부 수준'…FIFA 랭킹 발표에 中 대쇼크 "10년새 가장 축구 못해" (0.10)
▲ 중국은 대한민국과 일본이 공동개최했던 2002년 한일월드컵이 유일한 본선 참가다. 아시아 최강을 자랑하는 한국과 일본이 예선을 거치지 않은 이점을 중국이 누렸다. 이후로 20년간 중국은 아시아 예선조차 뚫지 못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가 2025년 새해 첫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을 확인하고 화들짝 놀랐다. 4일 '차이나 뉴
2025-04-04
-
이래서 '호주전 몰수승' 원했구나…억지 中 대망신, 10년 만에 FIFA 랭킹 최저 찍었다 (0.09)
▲ 14억 중국인의 소원이 허상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크로아티아 출신 이반 브란코비치 감독이 이끄는 중국 축구대표팀이 25일 호우(한국시간) 중국 항저우의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C조 8차전 호주와의 홈경기에서 전반에만 두 골을 내주며 0-2로 패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3-28
-
브라이턴-애스턴 빌라 관심 윤도영, '양민혁 모델' 따라 PL에서 손흥민 찰칵 세리머니? 고민 빠진 대전 (0.09)
▲ 대전 하나시티즌 특급 유망주 윤도영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 애스턴 빌라 진출설이 급부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대전 하나시티즌 특급 유망주 윤도영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 애스턴 빌라 진출설이 급부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대전 하나시티즌 특급 유망주 윤도영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
2025-01-2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