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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14주째 세계 음악시장 장악…'아리랑' 장기 흥행 (109.16)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글로벌 차트를 꾸준히 점령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공개된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6월 19일~25일 집계)에 따르면 '아리랑'은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2위에 올랐다. 앨범은 발매 이후 14주 동안 정상과 2위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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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팀도 솔로도 열일 행보…'5세대 톱티어' 존재감 (105.19)
▲ 제로베이스원. 제공| 웨이크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그룹과 개인 활동에서 모두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최근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5세대 톱티어'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졌다. 5인 체제로 처음 발표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는 일본 오리콘 차트 주간 양악 앨범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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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도 울린 비극' 한일전 앞두고 세상 떠난 日 월드컵 영웅…J리그 "잊지 않겠습니다" 15년째 추모 (104.76)
▲ 일본 축구가 15년째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이름이 있다. 2000년대 '사무라이 블루' 센터백으로 활약한 고 마쓰다 나오키(위 사진)가 세상을 떠난 지 15년이 흐른 현재도 J리그는 그의 뜻을 기리며 심장 돌연사 예방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 마쓰모토 야마가 FC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가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이름이 있다. 200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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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두 유어 댄스' 퍼포먼스 리캡 영상 공개…남산 N서울타워 달군 ‘우중 댄스’ 에너지 (94.93)
▲ 라이즈 '두 유어 댄스' 퍼포먼스 리캡 영상.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서울의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한 라이즈의 퍼포먼스 리캡 영상이 23일 베일을 벗는다. 이날 오후 10시 라이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두 유어 댄스' 퍼포먼스 리캡 영상이 공개된다. 지난달 서울 남산 N서울타워 외벽 점등과 동시에 야외 스테이지에 오른 라이즈가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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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성적·실력 다 잡았다…'대체불가 솔로' 증명[초점S] (81.97)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솔로 아티스트로 또 한번 커리어하이를 쓰며 '대체불가 솔로'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연준은 지난 10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노 레이블스 : 파트 02(NO LABELS : Part 02)'로 초동(앨범 발매 후 첫 주 판매량) 73만 8072장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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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연준, 美 음악시장 정조준…솔로 존재감 증명 나선다[초점S] (81.62)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미국 음악시장을 두드린다. 연준은 지난 10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노 레이블스 : 파트 02(NO LABELS : Part 02)'와 타이틀곡 '아이스크림(Ice Cream)'으로 청량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아이스크림 보이'로 불리며 성공적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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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Come Over' 글로벌 차트 강타...英·日 동시 흥행 (74.74)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신곡과 정규 앨범을 앞세워 글로벌 주요 음악 차트에서 다시 한번 존재감을 과시했다. 20일 공개된 영국 오피셜 차트(6월 19~25일 집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신곡 ‘Come Over’는 메인 차트인 ‘오피셜 싱글 톱100’에 52위로 첫 진입했다. 이와 함께 ‘오피셜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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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키키, 8월 컴백대전 합류…'404'로 증명한 대중성·화제성 이어간다 (69.31)
▲ 8월 컴백을 예고한 그룹 키키.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키키(KiiiKiii)가 오는 8월 컴백한다. 11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키키가 오는 8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티키(공식 팬클럽명)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기대해 주시는 만큼 새롭고, 키키다운 음악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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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36.99)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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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본격 열도 공략…8월 日 정식 데뷔 (27.70)
▲ 그룹 하츠투하츠.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본격적인 열도 공략에 나선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8월 12일 일본 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ICONIC HEART)'를 현지 음반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이에 앞서 같은 달 10일에는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이번 앨범에 수록된 총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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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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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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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