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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日 프리미어리거 8명 시대 도래→마에다, 입스위치 (67.80)
▲ 출처| 입스위치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를 배출했다. 셀틱의 간판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이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입성했다. 입스위치 타운은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에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9년까지이며,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로써 마에다는 입스위치 구단 역사상 최초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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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 계속 벌어진다' 부럽다 일본! 한국은 여전히 0명...프리미어리거 9명 시대 임박→토미야스, 펠리스와 협상 중 (41.83)
▲ 출처| arsenalnewshu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를 추가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스널을 떠난 뒤 네덜란드 무대로 향했던 토미야스 다케히로가 크리스털 팰리스를 통해 잉글랜드로 복귀할 전망이다. 영국 ‘BBC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크리스털 팰리스가 토미야스와 완전 이적 계약을 두고 협상을 진행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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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프리미어리거 최소 4명! 카마다, 팰리스와 1년 재계약 체결 (28.82)
▲ 출처| 크리스탈 팰리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카마다 다이치가 다가올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활약한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카마다가 구단과의 동행을 연장하게 됐다는 소식을 기쁘게 발표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2027년 여름까지 팰리스 유니폼을 입는다. 스티브 패리시 회장은 “팰리스에 환상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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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한숨 돌렸다? 'NL 신인왕' 대만 국대될 뻔…하지만 방심 금물, 빅리그 임박 유망주 '열의' (7.01)
▲ 대만 대표팀의 제안을 거절하고 미국 대표팀 합류를 결정한 코빈 캐롤. ▲ 로베르도 클레멘트 상을 받은 코빈 캐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은 내년 3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일본과 체코, 호주, 대만과 C조에 속했다. 여기서 2위 안에 들어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릴 2라운드(8강전)에 진출할 수 있다. 일본이 가장 난적으로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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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MLB 관심 받는다! 2년간 4피홈런→선수들이 뽑은 "일본 최고 직구" 통쾌하게 넘겨버렸다 (6.76)
▲ 김주원이 일본 최고의 직구를 던지는 요미우리 셋업맨 다이세이를 상대로 9회말 동점 솔로포를 터트렸다. ⓒ 연합뉴스 ▲ 김주원.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일전 11연패라는 치욕을 일단 멈춰세웠다. 메이저리그가 주목하는 유격수 김주원이 일본 최고의 직구를 던진다는 요미우리 셋업맨 다이세이(오타 다이세이)를 상대로 9회말 2아웃 동점 홈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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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몸값 뛰어넘은 ‘일본 톱 플레이어’…맨유 영입 관심 “이적할 수 있다” 구단 공식 인정 (0.1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토마 가오루(27,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가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 몸값을 뛰어 넘었다. 브라이턴에서 톱 플레이어 경기력을 번뜩이는데 최근 팀 개편을 준비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됐다. 미토마는 최근 유럽 축구 이적 시장에서 주목받는 아시아 선수 중 한 명으로 떠오르고 있다. 축구이적시장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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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 '윤도영 선택' 이유 있다…"K리그 최고의 젊은 재능"→'넥스트 미토마' 목표 (0.12)
▲ '특급 윙어 유망주' 윤도영이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으로 이적을 확정하며 유럽 진출 꿈을 이뤘다. ⓒ '서섹스월드' 화면 갈무리 ▲ 윤도영은 지난해 7월 토트넘 홋스퍼와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45분간 피치를 누볐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윤도영은 K리그 최고의 젊은 재능 중 한 명이다. 올여름 적합한 임대 구단을 찾아 선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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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중국도 뛰었던 맨시티, 이번엔 '우즈벡 철기둥' 영입 → 후사노프와 4년 반 계약 (0.03)
▲ 후사노프의 맨시티 합류는 우즈베키스탄 축구 역사에서 기념비적인 일이다.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는 최초의 우즈베키스탄 국적 선수로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자신의 실력을 입증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 ⓒ 맨체스터 시티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아시아 센터백을 영입했다. 그런데 한국도 일본도 아닌 우즈베키스탄의 신성이라 충격을 안긴다. 맨시티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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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와 줘' 양민혁 조기 합류에 포스테코글루 함박웃음 "영어도 잘하던데? 대화도 조금 했어" (0.01)
▲ 토트넘은 지난여름 강원FC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킨 양민혁을 영입하기로 했다. 올해 일정은 강원에서 보낸 뒤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이 열리면 본격 합류하는 조건이었다. 총 6년 계약이며 이적료는 400만 파운드로 추정된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신형 엔진으로 낙점받은 양민혁(18)이 본격 합류했다. 양민혁은 지난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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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랭킹 4위 특급 유망주, 프리미어12 뛴다…빅리그 20년차 44살 베테랑과 함께 (0.01)
▲ 프리미어12 미국 대표팀에 선발된 탬파베이 레이스 유망주 카슨 윌리엄스는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을 통틀어 한 손 안에 드는 초특급 기대주다. MLB 파이프라인은 윌리엄스를 전체 4위 유망주로 꼽았다. ▲ 빅리그 경력만 20년인 베테랑 왼손투수 리치 힐도 이번 프리미어12에 나선다. 힐은 올해 44살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톱100 유망주와 은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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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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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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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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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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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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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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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