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펜딩 챔피언' 침몰, 충격에 빠진 일본 열도…'日 턱돌이' 레전드도 눈물 왈칵 쏟았다 (8.0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과는 정반대의 상황이었다. 한국은 8강 진출에 성공하자 기쁨의 눈물이었다면, 일본은 충격적인 패배로 인한 아픔의 눈물을 흘렸다. 일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베네수엘라와 맞대결에서 5-8로 무릎을 꿇었다. 일본은 '오타니의 스승'으로 잘 알려
2026-03-15
-
최고 156km KKKKK 기록했으나…4이닝 2실점→시종일관 불안, 日 타선이 야마모토 살렸다 (7.9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최악 속에서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냈다. 매 이닝이 힘겨움의 연속이었으나, 베네수엘라의 강타선을 4이닝 2실점으로 묶었다. 야마모토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베네수엘라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투구수
2026-03-15
-
'日 열도 대충격' WBC 4강 좌절…"정말 분하다" 거듭하던 야마모토, 끝내 고개 숙였다 (7.4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정말 분합니다"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베네수엘라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투구수 69구, 4피안타(1피홈런) 1볼넷 5탈삼진 2실점(2자책)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야마모토는 WBC 준비 과정들이 썩 좋지 않았
2026-03-16
-
'드림팀 소집했는데' 1위 아니라니, 미국의 굴욕 "일본에 밀린다"…WBC 파워랭킹 공개, 한국은 7위 (7.2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MLB닷컴은 3일(한국시간) 2026 월드베이스볼 파워랭킹을 선정하면서 지난 대회 우승 팀 일본을 1위로 꼽았다. MLB닷컴 투표단은 1위표 3점·2위표 2점·3위표 1점으로 점수를 집계해 순위를 산정했다. MLB닷컴은 "박빙으로 상위 3팀이 갈렸다"고 설명했다. 일본에 대해선 핵심 선수로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
2026-03-03
-
류지현호 호재 떴다! 日 160km 괴물투수, WBC 대표팀 낙마…"사무라이 재팬에 비상" 일본 망연자실 (4.2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류지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희소식이 전해졌다. 일본 마운드의 핵심 선수 중 한 명인 타이라 카이마가 부상으로 낙마했다. 일본 '스포츠 호치'는 11일 "3월 열리는 WBC 일본 대표팀으로 선발된 세이부 라이온스의 타이라 카이마가 왼쪽 종아리 근육 파열로 대회 출전을 포기했다"고 전했다.
2026-02-12
-
日 샌디에이고 셋업맨, 충격의 자진강판 "더 던지면 안될 것 같아"…일본 WBC 대표팀 또 날벼락? (0.5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과 마찬가지로 일본도 최근 마운드의 핵심 선수 둘이 이탈했다. 이러한 가운데 마쓰이 유키(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몸 상태도 심상치가 않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마쓰이 유키가 이번 캠프 첫 라이브BP에 등판했으나, 왼쪽 다리
2026-02-20
-
빅리거가 몇 명이야…일본 WBC 대표팀, 현역 메이저리거 4명 추가→최종 1인 남았다 (0.4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출전할 선수 29명을 확정했다. 지난해 12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포함한 1차 8명, 올해 1월 16일 2차 11명을 발표한 데 이어 26일 10명을 더 공개했다. 3차 발표를 통해 4명의 메이저리거가 추가됐다. 일본 야구 대표팀은 26일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
2026-01-26
-
56홈런 거포부터 오타니, 스즈키까지...일본 WBC 대표팀, 4번 타자 후보는 누구 (0.00)
2022-12-25
-
ML 신인왕 후보가 일본 WBC 대표팀에? '일본계 빅리거' 합류 추진 (0.00)
2022-11-18
-
13년 전 유니폼 돌아왔다…일본 WBC 정상 탈환 의지 (0.00)
2022-01-1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