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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의 대명사' 임명옥, 여자부 최초 600경기 출전 대기록 눈앞…"자랑스럽고 뿌듯하다" (73.39)
▲ IBK기업은행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이 여자부 최초로 600경기 출장을 눈앞에 뒀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살아있는 역사다.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은 V리그 여자부 역대 최초 600경기 출전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임명옥은 지난 4일 현대건설전에 출전하면서 599경기를 채웠고, 7일 흥국생명전에 나서면 60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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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서 '첫 우승' 이뤘다…김호철 감독 "선수들 어렵고, 아프고, 힘든데도 잘해줬다" (12.02)
▲ 왼쪽부터 IBK기업은행 육서영, 김호철 감독 ⓒKOVO [스포티비뉴스=여수, 최원영 기자] 드디어 우승이다. IBK기업은행은 28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컵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한국도로공사에 세트스코어 3-1(20-25 25-22 25-15 25-23) 역전승을 거뒀다. 2016년 이후 9년 만에 컵대회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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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9년 만에' 컵대회 우승! MVP 육서영…준우승 도로공사, 김세인 MIP (12.02)
▲ 육서영(왼쪽) ⓒKOVO [스포티비뉴스=여수, 최원영 기자] 정상에 섰다. IBK기업은행은 28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컵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세트스코어 3-1(20-25 25-22 25-15 25-23)로 제압했다. 2016년 이후 9년 만에 컵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날 황민경(아웃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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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주아'의 날! 육서영과 쌍포 펄펄…IBK, 현대건설 3-0 완파→결승행 티켓 잡았다 (8.72)
▲ IBK기업은행 이주아 ⓒKOVO [스포티비뉴스=여수, 최원영 기자] 완벽한 승리였다. IBK기업은행은 27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컵대회) 여자부 준결승에서 현대건설을 세트스코어 3-0(25-21 25-15 25-15)으로 완파했다. 가볍게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28일 한국도로공사와 우승을 놓고 격돌한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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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갑자기 잘 맞네?"…이주아-김하경 '찰떡 호흡'엔 이런 비밀이 (8.44)
▲ IBK기업은행 이주아 ⓒKOVO [스포티비뉴스=여수, 최원영 기자] 실전에 강했다. IBK기업은행은 27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컵대회) 여자부 준결승에서 현대건설을 세트스코어 3-0(25-21 25-15 25-15)으로 손쉽게 제압했다.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한국도로공사와 일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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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현금 트레이드로 국가대표 출신 리베로 임명옥 영입 (4.62)
▲ 임명옥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국가대표 출신 리베로 임명옥(39)이 IBK기업은행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IBK기업은행 알토스는 29일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리베로 임명옥을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임명옥은 2005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KT&G(현 정관장)에 지명됐다. 2015년 한국도로공사로 이적해 주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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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소감 말하는 임명옥 (3.71)
▲ 임명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임명옥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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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임명옥, "꼭 받고 싶었던 상" (3.45)
▲ 임명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20주년 역대 BEST7에 선정된 임명옥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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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KOVO 20주년 여자부 역대 BEST7 (1.37)
▲ 임명옥 이효희 양효진 정대영 김연경 한송이 황연주 조원태 총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20주년 역대 BEST7에 선정된 임명옥, 이효희, 양효진, 정대영, 김연경, 한송이, 황연주가 조원태 총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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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여자부 베스트 7 (1.18)
▲ 김연경 여자부 베스트7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임명옥, 염혜선, 피치, 이다현, 김연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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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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