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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왜 범죄를 저질러서… 미련 남은 KIA 전직 에이스, 결국 살기 위해 도미니카까지 갔다 (20.04)
▲ KIA의 에이스로 활약하던 브룩스는 한 번의 범죄 사고가 자신의 경력에 큰 시련으로 다가왔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KIA와 계약해 외국인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윌 크로우(31·KIA)는 시즌 8경기만 뛴 뒤 팔꿈치 수술을 받고 시즌을 접었다. 어쩔 수 없이 계약이 끝났고, 이후 미국으로 돌아와 재기를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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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에이스→충격 사건으로 퇴출… 멕시코까지 가서도 포기 안 했다, MLB 또 도전 (2.74)
▲ 오클랜드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 재도전에 나선 애런 브룩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를 거쳐 간 많은 좋은 외국인 투수들이 있었지만, 지금도 구단 관계자들이 뽑는 최고의 선수 중 하나는 우완 애런 브룩스(35)다. 브룩스는 2020년과 2021년 KIA에서 뛰었다. 뛰어난 패스트볼 무브먼트, 그리고 변화구 구사력을 앞세워 ‘완성형 선발’의 느낌을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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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빈은 방출 통보, ‘음주 단속 적발’ 김도규는 아니다? 왜? (0.04)
▲ 롯데 우완투수 김도규.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도규(26)가 음주운전 단속 적발로 징계를 받는다. KBO는 3일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롯데 김도규에게 7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전했다. 김도규는 지난달 12일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면허정지처분 기준에 해당돼 KBO 규약 제151조 [품위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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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국인 에이스→대마 파동→경력 하락세… 마지막 재기 몸부림은 성공할까 (0.00)
▲ 2022년 세인트루이스에서 활약할 당시의 애런 브룩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에이스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팀을 떠난 뒤 하락세를 그린 애런 브룩스(34)가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위한 여정에 다시 들어갔다. 좋은 기억이 있는 오클랜드에서 메이저리그 로스터 합류를 노린다. 선수 이동 페이지에 따르면 오클랜드는 17일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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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니다” 나균안 정면 돌파, 루머에 법적 대응 선언… 시즌에 어떤 영향 미칠까 (0.00)
▲ 최근 불거진 외도 및 폭력 루머를 정면 반박하며 법적 대응에 나선 나균안 ⓒ롯데자이언츠 ▲ 롯데 마운드의 핵심 전력인 나균안은 최근 돌고 있는 루머가 사실이 아니라고 강력하게 항변 중이다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급속도로 확산된 외도 루머에 당사자인 나균안(26‧롯데)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나균안의 아내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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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탈퇴' 지니, 활동 재개…'송강호 소속사' 써브라임 손 잡았다 (0.00)
▲ 엔믹스 출신 지니. 출처|지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엔믹스 출신 지니가 활동을 재개한다. 써브라임은 "지니는 최근 UAP와 전속계약을 체결했고, 당사가 매니지먼트 MOU 협업을 통해 업무 대행을 진행하기로 했다"라고 14일 밝혔다. 지니는 지난해 12월 데뷔 10개월 만에 돌연 엔믹스에서 탈퇴하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도 전속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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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역대급 진통에도 연봉중재신청 없었다… 완전히 빗나간 예상, 협상 계속된다 (0.00)
▲ KBO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0개 구단들의 2023년도 재계약 대상자 연봉 협상이 유독 더뎌지며 연봉중재신청이 속출할 것이라는 전망은 빗나갔다. 공식적으로 연봉 조정을 신청한 선수는 없었다. KBO는 10일 "금일 18시에 2023년 연봉 중재 신청이 마감되었고, 신청한 선수는 없었다"고 공식발표했다. KBO 연봉중재신청은 1군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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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LG란…나를 만들어 준 팀" 이형종 작별인사 (0.00)
▲ 키움 이형종이 친정 팀 LG와 LG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남겼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퓨처스 FA 자격을 얻어 키움으로 이적한 이형종이 친정 팀 LG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보냈다. 2008년 투수 입단 후 수술과 재활, 방황을 거쳐 타자로 자리잡기까지 굴곡진 시간을 보낸 팀에도 감사의 한 마디를 잊지 않았다. 이형종은 28일 밤 인스타그램으로 팬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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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성분이 망친 한 선수 경력… 前 KIA 에이스, MLB 다시 설 수 있을까 (0.00)
▲ 세인트루이스에서 방출되며 향후 경력이 험난해진 애런 브룩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런 브룩스(32)는 KBO리그 최정상급 투수로 이름을 날렸다. 메이저리그에서도 나름대로 실적이 있는 투수였고, 조금 더 잘 던지면 메릴 켈리(애리조나)나 크리스 플렉센(시애틀)처럼 메이저리그에서 다시 모셔갈 가능성도 있는 투수였다. 실제 브룩스는 2020년 23경기
202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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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FC 24번째 신생팀 확정…동아시안컵에 K리그 연기 (0.00)
23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2022년 제 5차 이사회.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3일(목)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22년도 제5차 이사회를 개최하여, ▲충북청주FC 회원가입 승인, ▲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대회 기간 중으로 예정된 K리그 경기일정 변경, ▲임의탈퇴 제도 폐지에 따른 기존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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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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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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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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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