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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초토화 된 키움, 새 외국인 투수+하영민 돌아오면 괜찮을까? (8.09)
▲ 선발 투수로 올라온 정세영은 1이닝도 버티지 못했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보는 사람도 힘든 경기였다. 키움 히어로즈는 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홈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3-9로 졌다. 1회부터 키움 팬들은 경기를 편안하게 봤다. 결과가 어느 정도 예상됐기 때문이다. 안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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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패+8위' 위기의 삼성, 박병호·류지혁·김태훈 모두 1군서 말소 (7.26)
▲ 박병호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다시 2군으로 내려간다. KBO는 4일 10개팀 1군 엔트리 등록, 말소 현황을 공개했다. 총 13명의 선수가 2군으로 갔다. 가장 눈에 들어오는 선수는 삼성 라이온즈의 박병호. 삼성은 박병호 포함 류지혁, 김태훈, 이재익까지 4명의 선수를 1군에서 말소했다. 박병호는 지난 7월 29일 1군으로 올라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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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웅이 7이닝 막고 레이예스+손호영 6안타 4타점 합작…롯데, 키움에 9-3 압승 [고척 게임노트] (6.32)
▲ 박세웅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너무 일방적인 경기였다. 롯데 자이언츠는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9-3으로 이겼다. 이번 3연전에서 1패 뒤 2연승을 달린 롯데는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순위는 3위로 2위 LG 트윈스를 3.5경기 차로 따라갔다.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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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 강건 149km 쾌투 빛났다…최윤석 결승타 터진 북부, 퓨처스 올스타전서 남부에 역전극 (4.58)
▲ 강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KBO 리그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을 만나는 시간. 승자는 북부 올스타였다. 북부 올스타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남부 올스타를 4-2로 제압했다. 한화, SSG, LG, 두산, 고양(키움 퓨처스팀) 선수들로 구성된 북부리그 올스타는 원종혁(한화), 한지헌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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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고시엔' 8강 막 올린다…"경기상고 8강 중 최고" vs "강릉고 경기할 줄 아는 팀", 4강 선착 주인공은? (0.00)
▲ 제52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28일부터 8강전에 돌입한다. 봉황대기는 18세 이하부 모든 팀이 참가할 수 있어 '한국의 고시엔'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전국 모든 18세 이하부 팀이 참가하는 '한국의 고시엔' 제 52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28일부터 8강전에 돌입한다. 8강 첫 경기에서는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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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유소년야구단,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우승…MVP 이유찬, 감독상 장재혁 감독 (0.00)
▲세종시유소년아구단이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우승했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세종시유소년야구단이 올해 시즌 첫 대회인 2024 제9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경기 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을 11대3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하며 유소년야구 최강자에 올랐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2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유소년야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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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완 최대어’ 김택연 149㎞ 쾅!…인천고, 경기상업고에 7회 7-0 콜드게임 승리 (0.00)
▲인천고 투수 김택연.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인천고가 8강에 올랐다. 인천고는 7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7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경기상업고과 맞붙은 16강전에서 7-0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8강 대진이 완성됐다. 인천고는 오는 9일 유신고와 준결승 티켓을 두고 격돌한다. 가장 관심을 모은 오른손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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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KKK' 2학년 에이스 미친 활약, 경기상고 돌풍 이어간다...창단 첫 4강 진출 쾌거 (0.00)
▲경기상업고 투수 임진묵.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우승까지 해보고 싶다.” 경기상업고가 2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8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대구상원고와 맞붙은 8강전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창단 첫 4강 진출 쾌거를 이뤄냈다. 쉽지 않은 상대를 꺾었다. 대구상원고는 이날 경기 전까
202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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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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