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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봉중근 이지태 코치 영입' SSG 코칭스태프 개편 완료…청라돔 시대 준비 박차 (27.4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는 15일(토) 원팀(One Team) 랜더스를 기치로 ‘청라돔 시대 명문구단(Big3) 위상 구축’을 위한 2026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을 완료했다. SSG는 선수단 운영을 1군–퓨처스(2군)–육성군의 3군 체계로 전환하며, 퓨처스와 육성군 선수를 기존 55명에서 69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선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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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중근까지 영입, 핵심은 1군 코칭스태프가 아니었다… SSG, 2년 내 육성 시스템 완비 노린다 (17.47)
▲ SSG 2군 투수코치로 선임된 봉중근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팀의 퓨처스팀(2군) 시설이 있는 강화SSG퓨처스필드 내의 시설 확충에 힘을 쏟았다. 1년 전과는 장비부터가 확 달라진 것이 눈에 들어온다. 첨단 장비로 바뀌었고, 그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비싼 돈을 들여 구축했다. 관계자들은 “이제 좀 틀이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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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남 형이 번트를 너무 잘 대서…" 롯데 트레이드 보물도 깜짝 놀란 그 순간, 이제 지독한 슬럼프는 끝났다 (2.01)
▲ 손호영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롯데의 뒷심이 돋보인 한판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트레이드 보물' 손호영(31)의 5안타 맹타가 있었다. 손호영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초 1사 2,3루 찬스를 맞았다. 한화가 전진 수비를 폈지만 소용 없었다.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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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다고? 이럴 때 더 중심 잡아야" 이래야 롯데가 강팀이 된다, 부활한 유강남의 다짐 (0.71)
▲ 유강남 ⓒ롯데 자이언츠 ▲ 유강남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최근 10경기에서 7승 3패로 순항하고 있다. 최근 10경기 성적은 8승 2패를 거둔 2위 삼성 라이온즈와 3위 한화 이글스에 버금간다. 순위는 4위지만 2위 삼성과 단 1.0경기 차라 언제든 치고 나갈 수 있는 위치다. 김태형 감독은 "지금은 순위를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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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김태형 우승 배터리 롯데서 재회…2025년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공식발표] (0.09)
▲ 1995년 OB 베어스의 우승을 이끌었던 김상진(오른쪽)과 김태형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995년 OB 베어스(현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던 '황금 배터리'가 거인 군단에서 재회한다. 롯데 자이언츠는 16일 "2025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16~2018년 롯데 사령탑을 맡아 2017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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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갑자기 나온 선수도 3안타를 친다…478홈런 레전드 형이 무슨 이야기를 했길래 (0.00)
▲ 최항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롯데는 27일 사직 KIA전을 앞두고 또 한번 '비보'를 접해야 했다. 바로 '3할 2루수' 고승민(24)의 병원 검진 소식이었다. 고승민은 26일 사직 KIA전에서 7회말 2루 방면 내야 안타를 치면서 1루에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을 하다 왼쪽 엄지 손가락을 다쳤다. 검진 결과는 왼쪽 엄지 손가락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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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태 대기록 보인다…롯데 트레이드로 보물이 된 남자, 멈춤없는 안타 행진 언제까지 (0.00)
▲ 손호영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트레이드로 야구 인생의 꽃을 피운 것도 모자라 이제는 '대기록'까지 넘본다. 롯데 내야수 손호영(31)은 3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3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을 폭발했다. 3회말 무사 2루 찬스에서 우전 안타를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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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격분→벤치 클리어링에도 흔들림 없다…롯데 선배들도 "네가 하고싶은 야구해" 격려 (0.00)
▲ 황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롯데가 천신만고 끝에 8연패의 수렁에서 탈출했다. 롯데는 지난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LG와의 방문 경기에서 9-2 완승을 거두고 오랜만에 승리의 달콤함을 맛봤다. 이날 롯데가 적중한 승부수는 바로 황성빈을 선발로 기용한 것이었다. 최근 주전으로 계속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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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이런 대반전 또 있을까…특급유망주 2명 제치고 주전 우뚝, 꼴찌탈출 난세영웅 등극 (0.00)
▲ 황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작년 9월이었다. 롯데 외야수 황성빈(27)은 확대 엔트리 시행에 맞춰 1군 엔트리로 돌아왔으나 근심이 가득한 표정이었다. 어느덧 그의 시즌 타율은 .218까지 떨어져 있었다. 지난 2022년 102경기에 출장해 타율 .294에 94안타 1홈런 16타점 10도루를 기록하며 롯데 외야진의 새로운 활력소로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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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천] SSG 20년 만에 역사 쓴 신인, 개막전 선발도 나가려 했다? 기대치 하늘 찌른다 (0.00)
▲ 박지환은 1군 캠프에는 참가하지 못했으나 잠재력과 기량을 모두 보여준 끝에 결국 개막 엔트리에 승선했다. ⓒSSG랜더스 ▲ SSG 고졸 신인 야수로는 20년 만에 개막 엔트리에 오른 박지환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22일 KBO 미디어데이가 끝난 뒤 공개한 2024년 정규시즌 개막전 엔트리에서 고졸 신인인 박지환(19)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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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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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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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