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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최고의 피칭, 손성빈과 호흡 칭찬해" 입단 동기 배터리 활약에 김태형 감독 활짝 (260.0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연패에 빠지며 9위로 처졌던 롯데가 8연승 단독 1위 LG를 잡았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2021년 입단 동기인 '1차지명' 포수 손성빈과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투수 김진욱의 배터리 호흡을 칭찬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2-0으로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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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입단동기 작심발언 "토트넘 강등 위기, 선수들이 책임져야" (259.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LAFC)와 같은 시기에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해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토비 알더베이럴트(37)가 최악의 상황에 있는 친정 팀에 일침을 놨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0일(한국시간) “알더베이럴트가 현재 토트넘 선수들은 질적으로 수준 미달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팀의 주장인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직접적으로 비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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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중학생 때부터 운동에 미쳐 있었다" 프로 입단 동기의 생생 증언…"성공할 거라 믿었죠" (84.7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잘할 줄 알았어요."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은 올해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소속팀 동료이자 2003년생 동갑내기 친구인 마무리투수 박영현은 "(안)현민이는 중학생 때부터 남달랐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안현민은 마산고를 거쳐 2022년 2차 4라운드 38순위로 KT에 입단했다. '도루하는 포수'였으나 프로 입성 후 외야수로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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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들 후회하겠네" LG의 도박이 통했나, '후반기 데뷔 예정' 1R 유망주 또 무실점! (67.70)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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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쏴야죠"→"밥 먹으러 온 것 아냐"→"미안합니다" 오타니와 스즈키, 인터뷰하랬더니 만담을? (63.4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994년생 프로 입단 동기인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스즈키 세이야(시카고 컵스)는 메이저리그에서만 367개의 홈런을 합작한 일본산 거포다. 지난해에는 일본 개막전 '도쿄 시리즈'에서 맞대결을 펼치며 경쟁 구도를 이루기도 했다. 지금은 일본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서 처음 한 팀에 속해 '만담 듀오'를 결성했다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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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아 난 먼저 떠난다' 같이 전력 외 취급 PSG 공격수 하무스...이번 여름 이적 고려 (53.0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과 함께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지 못한 곤살루 하무스가 다가오는 여름 팀을 떠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일(한국시간) "하무스는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이적은 충분히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거론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올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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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솔로포→김영웅은 '투런 홈런'이야!…2022년 입단 동기 나란히 대폭발 (49.61)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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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전체 2순위 특급 유망주를 낭비하고 있을까…1군 말소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연 (49.37)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가 7-3 완승을 거둔 24일 대전 한화전. 경기 후 신재인은 방망이를 내려놨다. 그는 이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타석을 준비했지만 기회가 오지 않은 것이다. NC는 이 경기에서 왼손 선발투수 류현진을 상대했는데, 이호준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오른손타자 신재인과 왼손타자 고준휘 둘 중에 한 명을 놓고 고민하다 고준휘를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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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토미존 드래프트거든요" 이걸 웃어도 될지…곽도규는 그래도 웃었다, 왜 그랬을까 (49.30)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2023년 드래프트 입단 동기들의 메신저 대화방 이름이 '토미존 드래프트'라니, 웃어야 할까 울어야 할까. 이 얘기를 들려준 KIA 곽도규는 웃었다. 토미존 수술을 거친 선수들이지만 모두가 프로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다. 곽도규는 19일 광주 LG전에 앞서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4월 1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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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형이란 큰 산 있다"…데뷔 2년 만에 팀 최연소 10승, 하지만 이 부문은 넘볼 수 없다는데 (48.74)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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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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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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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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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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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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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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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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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