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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에도 월드컵 뛴다…'백발노인' 될 때까지 크로아티아 캡틴 예고→북중미 26인 공식발표 "8년 전 준우승 황금세대 총출동" (86.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루카 모드리치(40·AC 밀란)가 개인 통산 다섯 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 즐라트코 달리치 크로아티아 축구대표팀 감독은 18일(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최종 26인 명단을 발표했다. 예상대로 대표팀 캡틴 모드리치는 미드필더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표팀 역시 크로아티아 황금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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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말레이시아 개봉 3일 만에 '파묘' 넘었다…역대 韓영화 1위 (66.0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말레이시아 극장가에서 역대급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군체'(감독 연상호)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특히 '군체'는 124개국 선판매를 기록한 가운데, 22일 말레이시아에서 개봉해 25일 기준 700만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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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네이마르 드디어 돌아왔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 3-0 완승+조 1위 32강행…비니시우스 멀티골 원맨쇼 (47.32)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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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유로파리그 16강 PO 대진표 확정...조규성&이한범-오현규-설영우는 누구랑 붙나 (40.2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조규성과 이한범이 활약 중인 미트윌란이 사상 첫 16강에 진출한 가운데, 대진 추첨도 완료됐다. 유럽축구연맹(UEFA)가 30일 유로피리그 16강 플레이오프 대진 추첨을 완료했다. 각각 홈&어웨이 방식으로 1, 2차전을 치른 뒤 합산 스코어를 계산해 승리 팀은 16강 진출을 확정한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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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충격 광탈' 시켰던 그 베테랑, 강제 국대 은퇴 시켰다고? 중국도 뜬금 소식에 당황 (37.3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 탁구의 간판 스타인 신유빈(대한항공)은 지난해 6월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자그레브’ 본선 1회전(32강)에서 충격의 탈락을 맛봤다. 경기력이 계속 정점에 오르던 상황이라 1회전 탈락은 상당히 당황스러운 일이었다. 당시 신유빈의 세계랭킹은 10위였다. 그런데 1회전에서 랭킹 83위의 중국 선수에게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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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풀타임 맹활약…사상 첫 유로파리그 16강 직행 (35.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코리안 듀오’ 조규성과 이한범이 유로파리그 토너먼트에 들어간다. 소속 팀 미트윌란이 구단 창단 이래 최초로 유럽 클럽대항전 16강 직행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미트윌란은 30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에 위치한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8차전 최종전에서 크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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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잉글랜드, 8년 묵은 恨 풀었다! 케인 찌르고 래시포드가 끝냈다…크로아티아와 6골 난타전 끝 승리→'월드컵 4골' 바르사 계륵은 고 보비 찰튼과 어깨 나란히 (35.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창'과 크로아티아 '방패'가 격렬히 맞부딪혔다. 8년 만에 월드컵 리턴 매치에선 창이 좀더 예리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위 잉글랜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11위)를 4-2로 격파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4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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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만리장성' 부상 이겨내고 왕중왕전 나서는 신유빈, 中 격파 선봉…파이널스 최강자 도전 (27.1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무릎 부상으로 혼성 단체 월드컵을 완벽하게 소화하지 못했던 신유빈. 재정비 후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홍콩 대회에 출전합니다. 그랜드 스매시, 챔피언스, 컨텐더 시리즈 성적을 기준으로 랭킹 포인트 상위만 다서는 대회. 신유빈은 여자 단식과 혼합 복식에 나섭니다. 올 시즌 챔피언스 몽펠리에와 프랑크푸르트에 연이어 4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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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의 통쾌한 금메달' 세계 76위가 해냈다! 장우진-조대성, 中 꺾고 새해 첫 우승...'깜짝 결승행' 혼복은 값진 은메달 (21.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탁구가 카타르 도하에서 새해 첫 금메달 낭보를 전했다. 복식에서만 메달 2개를 수확하며 올 시즌 전망을 환히 밝혔다. 남자복식 세계랭킹 76위인 장우진(세아)-조대성(화성도시공사) 조가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도하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장우진-조대성은 18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대회 남자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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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유빈-임종훈 결승 상대 부상, 中 쑨잉사 女 단식 4강 기권…혼합복식 결승 변수 발생 (20.1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여자탁구 최강자 쑨잉사(1위, 중국)가 경기를 포기했다. 쑨잉사의 도중 포기는 곧 이어질 혼합복식 결승의 구도를 흔들 전망이다. 13일 열린 WTT 홍콩 파이널스 여자단식 4강. 쑨잉사는 콰이만(4위, 중국)과 1-1로 맞선 세 번째 게임 도중 발목 통증을 호소했다. 메디컬 타임아웃을 불렸고, 중국 대표팀 코칭스태프와의 긴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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