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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브라질 초특급 유망주 측면 공격수 사르자니 수혈 '강렬한 돌파 기대해!' (18.8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올해 K리그2(2부리그) 복병을 강력하게 원하는 천안시민프로축구단(천안시티FC, 이하 천안)이 새로운 공격수를 수혈했다. 천안은 13일 젊고 빠른 브라질 출신 윙어 사르자니(Sarjani de melo Gustavo)를 영입하며 공격 옵션을 강화했다고 알렸다. 2004년생인 사르자니는 2022년 브라질 세리에A 명문 인테르나시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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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거기서 욕심을...이강인 데뷔전 데뷔골 무산→ATM 동료, 노마크 이강인에게 패스 대신 슈팅→기회 무산 [SPO 현장] (14.88)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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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 골!', "입술에 뽀뽀해" 이강인 데뷔전에서 나온 장내 아나운서 논란...호응 유도vs민망한 멘트 갑론을박 [SPO 현장] (14.61)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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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오네 감독 '이강인 활용법' 힌트 던졌다!...측면 아닌 전방 투톱 공격수로 활용 '숙제도 남겼다' [SPO 현장] (13.47)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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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LG '100마일 불펜' 데려왔다…ERA 6.68 치리노스 떠나고 약셀 리오스와 총액 45만 달러 계약 (12.6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결단을 내렸다.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1군에서 말소된 요니 치리노스를 내보내고 강속구 불펜투수 약셀 리오스를 영입했다. 외국인투수 교체로 뒷문을 강화하고 선두 굳히기에 나선다. LG 구단은 3일 오전 외국인 선수 약셀 리오스 (Yacksel Rios Melendez, 1993년생, 키 190㎝/몸무게 97㎏)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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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옵트아웃, 운명의 열흘 남았다… 디트로이트 콜업 결단? 극적 데뷔 가능한가 (10.6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당초 KBO리그 복귀 가능성이 높아 보였던 고우석(28·디트로이트)은 올 시즌을 앞두고 의외의 선택을 한다. 마이너리그 계약을 감수하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1년 더 하기로 한 것이다.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2년 450만 달러 보장 계약을 한 고우석은 지난해까지는 보장 연봉을 받는 선수였다. 2024년 200만 달러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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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개성 있는 선수'에 뽑혔다…이탈리아 복귀 빅찬스 "유벤투스 스팔레티 감독 영입 리스트에 포함" (10.6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우승을 합작했던 은사가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를 원한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의 27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의 사령탑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새 시즌 선수단 개편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유벤투스는 2025-26시즌 세리에A 6위에 머물며 자존심이 상했다. 지휘봉을 잡은 지 7개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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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못 던질 줄은 몰랐다… 최악의 외인 투수 일단 감독 방으로, 교체는 안 하나 못하나 (10.30)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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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 태업하고 그런 애 아닙니다… 맞으면 확실하다, 외국인 최대어 본격 발진하나 (9.93)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두산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29)은 시즌 전 큰 기대치에 못 미치고 있는 대표적인 외국인 타자다. 호쾌한 타격, 주루, 수비 능력 등 ‘5툴’을 갖췄다는 평가와 다르게, 지금까지는 그 툴 중 제대로 보여준 게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실 타격이야 사이클이 있고, 아직 KBO리그에 적응하는 단계이며, 100타석도 채 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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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X동원’은 없나… LG 가을에 팔을 바쳤을까, 이제는 한국서도 외면 당하나 (9.8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중반 LG는 포스트시즌을 향한 승부수를 던졌다. 계속해서 눈여겨봤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1·애틀랜타)가 시장에 나오자 과감하게 외국인 투수를 바꿨다. 에르난데스의 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해 퇴출한 선수가 LG 구단 역사상 최고의 외국인 투수로 뽑히는 케이시 켈리였다. 오랜 기간 팀에 공헌하고 큰 경기에서 강했던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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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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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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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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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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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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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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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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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