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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하루 만에 1위 탈환! 잠실 빅보이 추격의 2루타→역전 2루타 폭발+임찬규 다승 공동 1위 합류 (279.42)
▲ LG 이재원 ⓒ LG 트윈스 ▲ LG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LG가 하루 만에 1위를 되찾았다. 임찬규의 5이닝 2실점 역투에 장단 14안타가 터지면서 삼성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이재원이 선발 출전해 2루타 두 방으로 장타력을 자랑했고, 임찬규는 9승째로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다. LG 트윈스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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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직선타 코스를 시속 179㎞로 뚫어버렸다…괴력의 잠실 빅보이, 어디서 감 잡았나 (261.83)
▲ 이재원 ⓒLG 트윈스 ▲ 이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유격수 직선타가 될 수 있는 타구였다. 쉽지는 않았겠지만 발사각 8.9도의 라인드라이브 타구는 점프 타이밍만 잘 맞는다면 아웃으로 연결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 타구가 시속 178.7㎞로 날아온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LG 이재원의 방망이에 걸린 공은 유격수 직선타가 될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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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이적이 김재환 길 열었다, 그럼 '잠실 빅보이'도 김현수 떠나야? LG의 생각은 (83.11)
▲ 9일 체코와 평가전에서 장쾌한 투런포를 터뜨리며 강렬한 인상을 심은 이재원 ⓒ연합뉴스 ▲ 시계를 받고 기뻐하는 김현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재환과 김현수는 같은 1988년생 외야수로 100억 원대 FA 계약을 따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프로 데뷔 초반 성장 과정은 전혀 달랐다. 김현수가 2006년 '신고선수(현 육성선수)' 신분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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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우익수"라더니…염경엽 감독 왜 하루 만에 계획 바꿨나, 홍창기 대신 문성주가 빠졌다 (64.16)
▲ LG 이재원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LG '잠실 빅보이' 이재원이 1군 복귀 후 두 번째 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에 들어갔다. 그런데 포지션이 전날(7일) 염경엽 감독이 예고한 것과 다르다. 염경엽 감독은 원래 문성주를 기용하면서 이재원을 우익수에 넣으려고 했는데, 문성주의 타격감이 떨어져 있다고 보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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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위 보인다! 이강철 감독 “힐리어드 투런포로 쐐기…김현수 17시즌 100안타 축하” (16.30)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 위즈가 후반기 3연승, 시즌 6연승으로 2위 LG와 차이를 단 0.5경기로 줄였다. 이강철 감독은 샘 힐리어드의 3안타 3타점 활약을 칭찬하는 한편 김현수의 KBO리그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 기록을 축하했다. KT 위즈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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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왕조 세우려면 필요한 것? 물었더니…염경엽 "FA 박해민·김현수 잔류, 그리고 '이재원'" (15.98)
▲ 이재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잠실 빅보이'를 기다린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올해 팀을 정규시즌 1위로 이끌었다. 시즌 85승3무56패로 승률 0.603를 기록, 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6할 승률을 넘기며 순위표 가장 높은 곳에 우뚝 섰다. 지난달 31일 막을 내린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서도 2위 한화 이글스를 시리즈 전적 4승1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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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 23안타 대폭발→LG 마운드 폭격! 설종진 감독 "빅이닝이 원동력, 서건창 포함 제몫 다했다" (14.19)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LG 트윈스의 마운드를 초토화시켰다. 장단 23안타를 몰아치며 무려 18점을 뽑아냈다. 키움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12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8-11로 승리했다. 전날(28일) 패배를 완벽하게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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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9연승→2.5G 맹추격' 신경 안 쓰일 수 없지만, 박진만 감독 "그래도 따라가는 것보다 낫다" (13.55)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그래도 따라가는 것보다 낫죠"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2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계속해서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은 올해 개막전에서 롯데 자이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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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거인의 기지개인가… 윤동희-나승엽 빠졌는데 이틀간 35안타 폭발, 후반기 희망 보나 (10.60)
▲ 이틀간 7안타를 몰아치며 팀의 안타쇼를 견인한 빅터 레이예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롯데는 7일부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3연전을 앞두고 팀의 주축 타자들인 윤동희와 나승엽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특별한 부상은 없었다. 경기력 이슈였다. 좀처럼 타격감이 살아나지 않자 김태형 롯데 감독이 칼을 빼들었다. 일단 전반기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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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박살내고 와, 그래야 성공해" 진짜 그렇게 했다…'잠실 빅보이' 4경기 6안타 5홈런 대폭발 (6.86)
▲ 상무 이재원 ⓒ곽혜미 기자 ▲ 고우석을 상대로 홈런을 날린 이재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0.340, 0.350 이렇게 치고 오는 선수들 보면 1군에서도 어느정도 적응을 한다. 그정도 수치가 나오면 (1군에서) 성공할 확률이 높다는 얘기다. 그래서 내가 (이)재원이에게도 퓨처스리그에서 박살을 내고 와야한다고 한 거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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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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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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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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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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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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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