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안 특급' 박찬호 1072억 투자! ML 애슬레틱스와 파트너십 체결 "韓 야구 미래 위해" (19.80)
▲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포함된 Team61 컨소시엄이 27일 메이저리그 구단 라스베이거스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너트십을 체결했다. ⓒTeam61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승환 기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최다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메이저리그 구단의 첫 한국인 투자자로 한국 야구와 세계 무대를 연결하는 또 하나의 길을 연다.
2026-07-27
-
'37KG' 산다라박, 믿기 힘든 비키니 몸매 공개 "뱀파이어 같아" (18.77)
▲ 사진 | 산다라박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2NE1 산다라박의 비키니 몸매가 공개됐다. 산다라박은 4일 자신의 SNS에 "Summer"라는 문구와 함께 비키니를 입고 휴가를 즐기는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하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블루 계열의 시원해보이는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휴양지에서
2026-08-04
-
[오피셜] 무려 '2320억', 영국 축구 역사상 최고 금액→첼시 돈 제대로 썼다...아스톤 빌라 '에이스' 모건 로저스 영입 (17.68)
▲ ⓒ첼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첼시가 영국 축구 역사상 가장 비싼 선수를 품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모건 로저스(23)를 영입하며 이적시장 신기록을 새로 썼다. 첼시는 22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애스턴 빌라에서 활약한 로저스의 영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애스턴 빌라 역시 이적 사실을 공식화했다. 로저스는 2033년까지 첼시와 장기
2026-07-22
-
"디트로이트 돌아가고 싶다" 다저스는 재계약 생각하는데…스쿠발 충격 발언, 벌써 결별 준비하나 (17.56)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타릭 스쿠발이 벌써부터 친정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복귀 가능성도 열어뒀다. 스쿠발은 최근 미국 인기 스포츠 팟캐스트 '파든 마이 테이크(Pardon My Take)'에 출연해 올겨울 FA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 그는 "디트
2026-08-08
-
[오피셜] 유럽 국가들, 이제 월드컵에서 못 볼 수도...UEFA, FIFA 주관 대회 불참 보이콧 선언 (17.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 축구의 두 축인 국제축구연맹(FIFA)과 유럽축구연맹(UEFA)의 갈등이 결국 정면충돌로 번졌다. UEFA가 FIFA의 대회 상업화와 민간 자본 유치 계획에 반발해 소속 국가들의 FIFA 주관 대회 불참을 선언했다. UEFA는 30일(한국시간) 긴급회의를 마친 뒤 공식 성명을 통해 "UEFA와 회원 협회들은 FIFA가 주관
2026-07-31
-
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16.24)
▲ 시즌 중반 이후 경기력이 처지며 기대만큼의 활약을 해주지 못하고 있는 김범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와 박찬호라는 핵심 야수를 잃은 뒤 불펜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말머리를 틀었다. 그 과정에서 지난 오프시즌 KIA의 투자는 불펜에 집중됐다. 내부 FA인 좌완 이준영과 3년
2026-07-29
-
'호프' 350만 앞두고 '스파이더맨4'·'오디세이' 상륙 임박…흥행 '손 바뀜' (15.42)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왼쪽), 오디세이. 출처ㅣ각 공식 포스터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호프'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릴레이를 이어가는 가운데, 강력한 외화들의 등장에 흥행 손바뀜이 이어질 위기에 처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호프'(감독 나홍진)의 누적 관객 수는 341만5709명이다. 이번 작품
2026-07-27
-
'여자 골프 전설' 소렌스탐, LIV에 일침…"처음부터 오래 갈 모델 아니었어" (15.30)
▲ 아니카 소렌스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2026시즌을 끝으로 LIV 골프에 대한 재정 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여자 골프의 전설 안니카 소렌스탐이 LIV 골프를 향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긍정적인 변화도 있었지만 지속 가능한 모델은 아니었다는 평가였다. 최근 사우디 국부펀드(PIF)는 2026시즌을 끝
2026-07-08
-
이정후 대형 호재! NL 동부 1위팀이 트레이드 노린다…"현실적인 영입 대상" 김하성과 다시 만날수도 (14.77)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외야 보강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는 가운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다시 한 번 후보로 거론됐다. 애틀랜타 소식을 다루는 스포츠토크ATL은 15일(한국시간) "브레이브스는 트레이드 마감시한까지 최상위 선발투수와 함께 외야 타자를 영입하
2026-07-16
-
"스즈키 세이야보다 이정후", ML 외야수 트레이드 가치 2위 선정…"필라델피아에 가장 적합한 선수" (ESPN) (14.71)
▲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이 다가오면서 이정후를 향한 트레이드 소문이 커지고 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트레이드 시장의 핵심 매물로 거론됐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노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가장 적합한 영입 대상으로 꼽혔다. 그러면서 외야수 매물 중엔 메이저리그 전체 2위라는 높은 평가
2026-07-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