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전 포수 없이 캠프를? 말이 안 된다…그래서 이틀 만에 또 만난 KT와 장성우, 곧 결론 날까 (15.4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서로에게 가까워지고 있다. KT 위즈는 올겨울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인 주전 포수 장성우(36)와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누는 중이다. 양측의 입장 차가 있어 아직 계약을 완료하진 못했지만 진전을 보이는 듯하다. 장성우의 스프링캠프 합류 시점에도 시선이 쏠린다. KT는 지난 16일 장성우와 만나 수정된 조건을 제시했다. 구단에
2026-01-20
-
장성우와 16일 만남→또 협상 결렬…KT "수정안 제시했다, 선수 결정 기다리는 중" (15.3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KT 위즈는 이번 겨울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인 주전 포수 장성우(36)와 협상을 벌이는 중이다. 서로 원하고 있지만 쉽게 결론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16일 양측은 한 차례 더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이번에도 결과는 '결렬'이었다. KT 구단 관계자는 18일 "조금 더 수정한 계약 조건
2026-01-18
-
FA 장성우, KT와 극적인 협상 타결!…2년 최대 16억원 재계약→21일 캠프 정상 출국 (14.5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침내 계약을 완료했다. KT 위즈는 20일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였던 포수 장성우(36)와 2년 최대 16억원(계약금 8억원·연봉 총 6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나도현 KT 단장은 "장성우는 공수에서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선수다. 클럽하우스의 리더로서 팀을 잘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2026-01-20
-
장성우도, 강현우도 캠프 명단에 없다…대권 노리는 KT, 포수진에 무슨 일이? (12.8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 명의 포수가 빠졌다. KT 위즈는 18일 오전 2026시즌 1군 스프링캠프 일정과 코칭스태프, 선수단 명단을 발표했다. 포수진이 눈에 띄었다. 주전 안방마님 장성우와 그간 백업 포수로 뒤를 받쳐온 강현우의 이름이 모두 제외됐다. 장성우는 2008년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은 뒤 이듬해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2015년
2026-01-18
-
조상우는 김범수 계약을 기다리고 있을까… 마지막 남은 최대어의 침묵, KIA도 속 탄다 (7.3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8일 팀 베테랑 불펜 투수인 김상수와 1년 총액 3억 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올해 FA 자격을 신청한 21명, 이중 FA 선언 후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을 제외하면 20명 중 16번째로 계약을 마쳤다. 한동안 타오르던 FA 시장은 12월 초 이후 소식이 뜸하다. 삼성이 내부 FA들이었던 김태훈
2026-01-09
-
이런 FA 선수가 다 있네, 계약 전인데도…장성우 "KT 팬분들 보고 싶어 왔습니다" (7.19)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섰다. 올해 주장으로 KT 위즈를 이끈 주전 포수 장성우는 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FA) 자격을 획득했다. 2015년부터 11년간 몸담은 KT와 동행을 더 이어갈 가능성이 높지만, 아직 FA 신분이다. 그럼에도 장성우는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T의 팬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행사를 모두 마친
2025-11-30
-
FA 신분인데, 장성우·황재균 KT 팬들 보러 왔다…"사인해", "사인해" 팬들은 응원으로 화답 (7.05)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진정한 팬 사랑을 보여줬다. KT 위즈는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군 및 퓨처스팀 선수단까지 총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4600명의 팬들이 함께했다. 눈에 띄는 점은 내부 자유계약(FA) 자원인 포수 장성우, 내야수 황재균도 참석했다는 것이다. 두 선수는 잔류 가능성이
2025-11-29
-
박찬호의 유산, 이범호는 어떤 ‘기운’에 놀랐나… KIA 밀어붙인다? 보상선수 신화 쓸까 (6.36)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 오프시즌 시작부터 비보를 접했다. 팀의 주전 유격수이자 리드오프였던 박찬호(31·두산)를 프리에이전트(FA) 시장 시작부터 잃은 것이다. 내부 FA 선수 중 가장 격전지가 될 것이라 예상하고 나름 준비를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두산·KT와 레이스를 벌인 KIA도 적잖은 금액을 제안했지만, 강력한 의
2026-03-05
-
'ㅇㅇ 박찬호' 합의 완료 말은 많은데…개장 일주일 FA 시장 오늘은 '옷피셜' 뜰까 (5.64)
2025-11-15
-
“이강철 감독이 좋아하는데” KIA의 우려, 현실이 됐다… 박찬호 이어 또 유출, 오프시즌 출발도 못했다 (4.2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내부에서 총 6명의 프리에이전트(FA)가 나왔다. 전력에서 꽤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던 선수들이었다. 이 6명의 선수를 모두 잡는다는 전략을 짜고 오프시즌에 들어갔는데, 이리저리 예산을 보니 처음부터 “쉽지 않다”는 위기감이 많이 돌았다. 주전 유격수이자 이번 FA 시장 최대어 중 하나인 박찬호
2025-11-2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