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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최원준만 있는 게 아니야… 이강철 “단장님이 잘 하셨다” 숨은 FA 효과도 있다? (19.59)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전력 보강을 벼른 KT는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영입 한도를 꽉꽉 채웠다. FA 시장의 최대어이자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성장할 수 있었던 강백호(한화)를 놓쳤지만, 김현수 최원준 한승택과 계약하면서 외부 보강을 이뤄냈다. 1순위 후보자였던 박찬호(두산)의 경우는 금액이 너무 치솟자 KT가 스스로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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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맨 강백호, 친정 KT 혼쭐냈다! '3안타 2홈런 7타점'…돌아온 화이트 6⅓이닝 1자책 쾌투까지 [수원 게임노트] (15.83)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일찌감치 승기를 가져왔다. 한화 이글스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0-5로 낙승을 거뒀다. 3연승을 질주하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단독 선두를 달리던 KT에 시즌 첫 3연패를 안겼다. 햄스트링 부상을 털어내고 돌아온 선발투수 오웬 화이트가 6⅓이닝 3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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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장성우, KT와 극적인 협상 타결!…2년 최대 16억원 재계약→21일 캠프 정상 출국 (13.8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침내 계약을 완료했다. KT 위즈는 20일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였던 포수 장성우(36)와 2년 최대 16억원(계약금 8억원·연봉 총 6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나도현 KT 단장은 "장성우는 공수에서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선수다. 클럽하우스의 리더로서 팀을 잘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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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와 16일 만남→또 협상 결렬…KT "수정안 제시했다, 선수 결정 기다리는 중" (13.8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KT 위즈는 이번 겨울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인 주전 포수 장성우(36)와 협상을 벌이는 중이다. 서로 원하고 있지만 쉽게 결론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16일 양측은 한 차례 더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이번에도 결과는 '결렬'이었다. KT 구단 관계자는 18일 "조금 더 수정한 계약 조건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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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해요, 빨리 계약해요" 장성우 재촉한 동료들…김현수도, 우규민도, 모두가 응원 전했다 (13.5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모두 같은 마음이었다. KT 위즈 주전 포수 장성우(36)는 2025시즌 종료 후 두 번째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었다. 지난 20일 KT와 2년 최대 16억원(계약금 8억원·연봉 총 6억원·인센티브 2억원)의 조건에 계약을 체결하며 잔류를 택했다. 이어 21일 1군 선수단과 함께 1차 스프링캠프지인 호주로 출국했다. 2008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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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 최형우 미디어데이 참가 무산…40살 강민호가 대신한다 (13.1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0년 만에 친정 팀 삼성 라이온즈로 복귀한 최형우가 미디어데이에서 빠진다. 강민호가 최형우 대신 구자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KBO는 19일 오후 "3월 26일 오후 2시 롯데호텔 월드(잠실)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 참가 예정이었던 삼성 최형우가 소속팀 요청으로 강민호로 교체됐다"고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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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억 누가 오버페이래?' 최원준…LG 뒤흔든 발야구+맹타 (12.80)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최원준이 빠른 발과 뜨거운 타격을 앞세워 LG를 뒤흔들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KT가 연장 10회말에 나온 강민성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6-5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KT 최원준은 공격 첨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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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포수 없이 캠프를? 말이 안 된다…그래서 이틀 만에 또 만난 KT와 장성우, 곧 결론 날까 (12.4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서로에게 가까워지고 있다. KT 위즈는 올겨울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인 주전 포수 장성우(36)와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누는 중이다. 양측의 입장 차가 있어 아직 계약을 완료하진 못했지만 진전을 보이는 듯하다. 장성우의 스프링캠프 합류 시점에도 시선이 쏠린다. KT는 지난 16일 장성우와 만나 수정된 조건을 제시했다. 구단에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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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도, 강현우도 캠프 명단에 없다…대권 노리는 KT, 포수진에 무슨 일이? (12.3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 명의 포수가 빠졌다. KT 위즈는 18일 오전 2026시즌 1군 스프링캠프 일정과 코칭스태프, 선수단 명단을 발표했다. 포수진이 눈에 띄었다. 주전 안방마님 장성우와 그간 백업 포수로 뒤를 받쳐온 강현우의 이름이 모두 제외됐다. 장성우는 2008년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은 뒤 이듬해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2015년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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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시장 큰 손이었는데, 주전 좌익수가 사라졌다? 알고보니 어깨 부상 "통증 차도 지켜본다" (12.04)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KT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FA 시장에서 '큰 손'을 자처했다. 한승택과 김현수, 최원준을 영입했고 장성우가 잔류했다. 외국인 선수는 3명을 모두 교체했다. 여기에 퓨처스리그 4할 타자 류현인, 특급 신인 이강민이 가세해 내외야와 마운드 모두 선수층이 두꺼워졌다. 이강철 감독은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LG 트윈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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