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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윤예빈이 여름부터 뛴다…"이번 시즌은 처음부터 뛰고 싶어요" (5.42)
▲ 윤예빈 ⓒ 용인 삼성생명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비시즌 윤예빈(28, 180cm)이 뛰고 있다. 지금까지 여름에 본 윤예빈의 얼굴 중 가장 밝았다. 연습경기를 마친 윤예빈에게 몸 상태를 묻자 "많이 좋아졌다. 확실히 준비를 잘하고 있다.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윤예빈은 부상이 많았던 선수다. 프로에 오기 전부터 오른쪽 무릎 십자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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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매미킴 제자! 고석현, 지독한 바닥청소로 UFC 강타! 상대도 SNS로 “내 가드보다 더 강했다” 인정 (3.63)
▲ 'UFC 한국인 연패 끊었다' 김동현 제자 고석현이 11승 필 로에게 3-0 판정승을 거뒀다. 총 15분 중 13분을 컨트롤했다. ⓒUFC 코리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모처럼 한국 파이터의 포효가 UFC 옥타곤을 사로잡았다. 고석현(32, 하바스MMA)이 바닥청소 쇼를 펼쳤다.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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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개막②]박지수 있으면 KB로 통합 우승 정리? 벼르는 에이스들 '기대해!' (3.20)
▲ 청주 KB스타즈 박지수(맨 위)가 여자 프로농구 새 시즌 강력한 최우수선수(MVP) 등 개인상 싹쓸이 후보로 떠올랐다. 아산 우리은행 김단비(가운데)도 강력 견제를 예고했다. 지난 시즌 우승팀 부산 BNK썸 박정은(맨 아래) 감독이 다시 명장으로 가는 길을 닦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연합뉴스 ▲ 청주 KB스타즈 박지수(맨 위)가 여자 프로농구 새 시즌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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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와 재회에 묘한 감정 포옛 "책임감 있어, 영향력도 뛰어나" 극찬 (0.21)
▲ 거스 포옛 전북 현대 감독과 김기동 FC서울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 거스 포옛 전북 현대 감독과 김기동 FC서울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9명은 집에서 봐야 한다."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전북 현대를 두고 거스 포옛 감독이 틀을 바꾸지 않고 계속 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전북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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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고교생' 박정웅 지명 "바로 투입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0.03)
▲ 안양 정관장 김상식 감독과 박정웅(왼쪽부터)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1, 2, 3번을 다 소화할 수 있다." 안양 정관장은 KBL 신인 드래프트가 열린 15일 이전부터 이미 1순위로 찍을 선수를 확정했다. 결정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듯, 이번 드래프트 참가 선수들 중 최고 재능이라 평가받던 박정웅(18, 193cm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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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금·은·동' 장신가드 박찬희 은퇴 "함께한 모든 선수들 고맙다" (0.00)
▲ 박찬희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박찬희(37, 190cm)가 코트를 떠난다. 원주 DB는 21일 "박찬희가 2023-2024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고 알렸다. 박찬희는 경희대 시절부터 장신가드로 이름을 떨쳤다. 2010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안양KT&G(현재 안양 정관장)에 입단해 프로생활을 시작했다. 2011-2012시즌 챔피언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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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와 OKC 1대1 충격 트레이드…카루소-기디 바꾼다 (0.00)
▲ 알렉스 카루소와 조시 기디(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깜짝 트레이드 소식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불스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알렉스 카루소(30, 196cm)가 오클로호마시티로 가고, 조시 기디(22, 203cm)는 시카고 유니폼을 입는다"고 밝혔다. 카루소와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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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트레이드로 김진영·이원대 영입 (0.00)
▲ ⓒ 안양 정관장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안양 정관장이 적극적인 트레이드로 다음 시즌을 준비한다. 정관장은 5일 "김진영을 영입했다. 지난 3일 고양 소노와 트레이드로 데려온 김진용을 서울 삼성에 삼각 트레이드 방식으로 보내고 김진영과 계약했다. 또한 대구 한국가스공사에 센터 김철욱을 보내고 베테랑 가드 이원대를 데려왔다"고 밝혔다. 장신(193cm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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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UFC] 김규성 "난 극단적인 스트라이커…국내 팬들에게 각인되겠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김규성(31)은 2013년 12월 TFC에서 프로로 데뷔했다. 179cm 장신을 활용해 원거리 타격을 펼치는 플라이급 타격가였다. 2019년 원챔피언십과 계약하면서 싱가포르로 넘어갔고, 이볼브 MMA 체육관에서 세계 여러 곳에서 모인 파이터들과 훈련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한 뼘 더 성장했지만
20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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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여자농구, 4강에서 한일전 성사…男과 다를까 (0.00)
▲ 박지수 ⓒ 대한민국농구협회 ▲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은 9년 만에 아시아 정상 탈환을 노린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9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을 노리는 한국 여자농구가 필리핀을 잡고 4강에 진출했다. 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2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필리핀과
202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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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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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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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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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