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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수원FC, 브라질 출신 191cm 장신 스트라이커 마테우스 바비 영입 … 승격 향한 최전방 보강 (154.8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수원FC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마테우스 바비(Mathews Barcelos da Silva, 등록명: 마테우스 바비)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다. 마테우스 바비는 브라질 1부리그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를 경험한 검증된 자원이다. 2020-2021시즌 보타포구에서 브라질 리그에 데뷔해 48경기 15득점을 하며 기대를 모았다. 이후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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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상대해야 하는데 日 전문가를 버렸다…튀니지 감독 '최대 실수' 인정→"호날두 울린 34세 공격수 왜 뺐나" 월드컵 앞두고 '4경기 1골' 빈공에 울상 (95.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월드컵 본선에서 일본과 맞붙는 튀니지가 고민에 빠졌다. 튀니지는 지난 1월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사브리 라무시(54)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라무시 감독은 일본 축구와 연이 적지 않다. 현역 시절 '사무라이 블루' 레전드 미드필더 나카타 히데토시(49)와 파르마 AC(이탈리아)에서 손발을 맞춘 경험이 있다. 현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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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항저우 金 공격수' 품었다…193cm 장신 스트라이커 박재용 영입→"목표는 무조건 승격" (86.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193cm 장신 공격수' 박재용을 영입해 최전방을 강화했다. 박재용은 193cm 85kg의 우수한 신체조건을 갖춘 2000년생 스트라이커로 큰 키를 활용한 제공권 장악과 포스트 플레이에 일가견이 있다. 페널티박스 안에서 활발한 움직임과 위협적인 침투로 득점 기회를 만들어낼 뿐 아니라 전방 압박과 연계 플레이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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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승 꿈' 산산조각…요르단 선제골 넣고도 무너졌다, '유럽파 10명' 알제리 후반 2골 폭발→32강 희망 살렸다 [월드컵 REVIEW] (56.86)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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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환호! 22년 만에 아시안컵 4강 쾌거…개최국 사우디에 3-1 뒤집기쇼…자국 언론 열광 "0-1 충격패 인도네시아전 악몽 지웠다" (43.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짜릿한 역전승으로 아시안컵 4강에 올랐다.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압하고 22년 만에 이 대회 4강에 올라 자국 언론 찬사를 끌어냈다. 중국 U-17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사우디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에서 홈팀 사우디에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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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아름다웠다" 英 로이터 초대형 찬사…35m 투석기 격파한 패스 축구에 '뷰티풀' 연발→손흥민 비판도 일축 "마무리만 부족했을 뿐 완벽했다" (40.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가 체코의 '세트피스 괴물'을 무너뜨렸다. 아름다운 축구가 승리를 거뒀다." 로이터 통신은 12일(이하 한국시간) "한국의 아름다운 축구가 체코의 힘을 앞세운 축구를 넘어섰다. 이날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선 '미녀와 야수' 같은 이야기가 펼쳐졌다"며 영예와 실리를 두루 거머쥔 홍명보호 경기력을 찬사했다. 홍명보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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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눈은 틀리지 않았다…"EPL이 한국인 수비수 원한다" 英 저명기자 확인!→월드컵 90분 만에 몸값 폭등, '포스트 김민재' 초대형 잭팟 예고 (37.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한범(23·미트윌란) 주가가 폭등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리즈 유나이티드,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 최소 5개 구단이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홍명보호 주전 센터백을 주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토크 스포츠' 소속의 저명 기자 벤 제이콥스는 17일(이하 한국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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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도 주목했다 "한국인 스트라이커, 선발 데뷔 180초 만에 골"…192cm 장신 골게터 '발밑'도 증명→모레노호 명단 발표 D-2 '무력시위' (31.15)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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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이가 있었다면 더 많은 골을 넣었을 텐데' 이강인 영혼의 파트너, 해트트릭 작렬...득점 선두 음바페 추격 (30.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친 활약이다. 이강인이 있었다면 더 많은 골을 넣었을지도 모른다. 마요르카는 18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손 모익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라리가 20라운드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에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마요르카는 5승6무9패(승점 21)를 기록하며 14위로 올라섰다. 강등권과 격차를 4로 벌리는 데 성공했다. 승리의 주역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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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생 콤파니는 '감독'인데…909경기·381골 '불혹 앞둔 FW' 독일 전격 복귀→"맨시티 시절 함께한 동갑내기 그저 대단해" (26.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86년생 뱅상 콤파니 감독이 자신과 동갑인 옛 동료의 독일 복귀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에딘 제코가 세리에A 피오렌티나를 떠나 샬케 04로 이적했다. 이번주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독일에 입국한 뒤 분데스리가2에서 커리어를 이어 간다"고 적었다. 1986년 3월생으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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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